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키로 걷기 하고 왔네요

상쾌 조회수 : 4,809
작성일 : 2019-07-06 06:09:19
토요일 아침걷기 하고 들어왔어요
5시 되기 직전에 날이 밝기 시작해요.
4키로 좀 넘게 걷고 들어왔어요.
상쾌하고 맘도 뿌듯하네요.
즐거운 토욜 되세요~~~|
IP : 175.223.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9.7.6 6:14 AM (39.7.xxx.126)

    진짜 멋지시네요!

    궁금한게..
    그 새벽에 나가실때 세수 하고 머리빗고
    나가시나요?

    저는 세수하거나 단장(?)하면 나가기 귀찮아지고
    그냥 나가려니 산뜻한기분이 덜덜고
    벼라별 핑계대면서 다시눕거든요ㅠ
    암튼 어찌하시는지
    노하우 팁이 궁금합니다.

  • 2. 저도 나가야겠네요
    '19.7.6 6:30 AM (59.6.xxx.154)

    갈까말까 하던중 가야겠네요.
    ㄴ윗님 저는요. 세수안하고 양치하고 선스틱 얼굴에 쭉쭉 그어주고 그냥 나가요. 모자는 아줌마들 쓰는 린넨 선캡 쓰구요.

  • 3. 상쾌
    '19.7.6 6:31 AM (175.223.xxx.245)

    세수만 대충하고 모자 푹 눌러쓰고 다녀왔어요. 5시에 사람 별로 없구요. 저에게 상쾌함은 걷고 있을때라기보다는 걷고 집으로 돌아와서 샤워 후 커피 한 잔 내려 마실때네요.

  • 4. 올팍
    '19.7.6 6:35 A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부지런한 님들, 저도 지금 나가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5. 어머
    '19.7.6 6:36 AM (39.7.xxx.126)

    아 간단세수 하고 나가시는구나..
    저도 간단히 물 묻히고
    나갔다와야겠어요

    선스틱이라는게 있나요?
    편해보이는데 저도 한번 사야겠네요

  • 6. 맹물세수
    '19.7.6 8:44 AM (1.244.xxx.152)

    새벽운동 10년 했는데요.
    심지어 불 환히 켜놓고 하는 구기 종목.
    맹물세수하고 머리빗고ㅡ주로 묶기ㅡ만 다녔어요.
    99%는 그랬어요.
    1명만 풀메하고 다녔어요. 운동후 샤워하고
    또 화장하면 화학물질에 그만큼 많이 노출되니 건강에도 안좋을텐데 안타깝더라구요.
    화장품은 되도록 적게 사용하는게 좋아요.

  • 7. ???
    '19.7.6 8:5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부지런하시네요.

  • 8. ..
    '19.7.6 10:55 AM (220.89.xxx.168)

    저도 매일 아침 일곱시에 걷기운동 해요.
    이만 닦고 세수는 안한채로 간단한 복장, 벙거지 모자 쓰고..

    이어폰 끼고 좋은 노래 들으며 체육공원 돌고
    다녀와서 적당히 흐르는 땀을 샤워하며 씻어낼 때의 행복함..정말 최고예요.

  • 9. ...
    '19.7.6 10:57 A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매일 아침 40분씩 파워워킹 해요.
    4-5키로 될것 같아요.
    기상후 양치만 하고 따뜻한 물 마시고
    마스크와 모자 쓰고 나가요.
    세수하면 뭔가 찍어 발라야해서 생략해요.
    봄까지 모자 안쓰고 썬글 썼었는데
    딱 안가려진 마스크 위부터 썬글 다리 사이에
    기미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챙있는 가벼운 등산 모자 쓰고 다녀요.
    방수라 비가 살짝 좀 와도 머리 안젖어서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60 최근 쥐젓 등에 쓰는 외용제 효과 있나요? 08:51:23 35
1814459 흔히 연애 아끼면 똥된다 하는데 걸레는 찢어지죠 ... 08:49:26 131
1814458 김홍걸은 다주택자라고 2 ㄱㄴ 08:47:34 104
1814457 제가 오늘 보험비교표를 만들려고 해요 1 ㅇㅇ 08:41:31 113
1814456 올리브영 미국 첫 지점 2 ㅇㄹ 08:37:00 363
1814455 5.18명단 못밝히는 이유는 ... 8 ㅇ ㅇ 08:29:21 613
1814454 미국 이민생활 정말 어렵네요 어려워도 너무 어렵네요 1... 08:28:36 709
1814453 중1아이 영어학원선택..조언을 구합니다!! 2 조언.. 08:26:43 103
1814452 오전에 운동하면 기미나 잡티 1 ... 08:23:17 373
1814451 삼전 닉스 별빛아리 08:19:23 539
1814450 알레르망 같은 회사들이 삼전닉스 주식에 투자 5 의문 08:18:09 769
1814449 이준석 줄 올린 인간 14 .., 08:09:57 952
1814448 자매많은집 아들들 성향요 4 Op 08:06:36 549
1814447 거실 벽시계는 소파 맞은편에 달면되나요? 4 ㅇㅇ 08:05:56 237
1814446 플러스를 만드는사람 마이너스가 되는사람 .. 07:55:02 316
1814445 미장 레버리지 수익이 좋은데 매도 팁 있나요? 1 미장 레버리.. 07:45:20 419
1814444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4 매일 07:24:46 1,708
1814443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202
1814442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8 서글픈현실 06:59:25 2,243
1814441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11 ㅇㅇ 06:44:16 1,341
1814440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1,341
1814439 전 국민의 주식화 22 주식 06:27:09 3,872
1814438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31 심란 05:53:10 4,270
1814437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3 ... 05:41:42 633
1814436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