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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을 봤어요.

카페에서 조회수 : 6,974
작성일 : 2019-07-05 14:59:16
만석인 카페에 남은 자리는 딱한곳. 옆테이블 맘충이 애기 기저귀 갈고서는 하나남은 테이블에 올려놔서 결국 직원이 기저귀 가져다 버리고 테이블 닦고 손님 받는데도 쳐다도 안보고 미안하다 고맙다고도 안하고 맘충둘이서 수다만 떠내요.
IP : 211.36.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5 3:00 PM (125.177.xxx.43)

    화장실 가서 갈고 버려야지 원
    자기나 좋지 남들은 다 더럽구만

  • 2. ......
    '19.7.5 3:00 PM (121.181.xxx.103)

    그런것들한테는 맘충이라고 해도 돼요!!

  • 3. 카페에서
    '19.7.5 3:02 PM (211.36.xxx.115)

    네 저도 50넘어 처음으로 맘충이란 단어를 써봅니다.ㅠㅠ

  • 4. ...
    '19.7.5 3:02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아들이 소변 마렵다니까 놀이터 화단에 누이던 제 친구 생각나네요...
    그때의 문화충격이란..

  • 5. 배맘
    '19.7.5 3:05 PM (218.152.xxx.97)

    소변을 음식점 먹는 컵에 누이고 올려 놓는 인간도 봤습니다.

  • 6. 맘충맞네요
    '19.7.5 3:05 PM (14.33.xxx.174)

    저도 그 단어 싫어하지만, 맞네요..

  • 7. 그나마
    '19.7.5 3:07 PM (115.143.xxx.140)

    놀이터 화단은 양반이네요

  • 8. 미친ㄴ들
    '19.7.5 3:09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애새끼 끌고 다니면서 아주 민폐네요.
    집구석도 맨날 똥기저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퇴근한 남편더러 버리라 할거에요ㅠ 커피숍에서 놀다가 집에서 다 시켜먹고 뒹굴대고요.

  • 9. . . .
    '19.7.5 3:13 PM (218.144.xxx.249)

    그럴 때 그러면 되겠냐 한마디하려다가도 못할 때 많아요.
    직원이 좀 해주시면 좋겠는데..
    요즘 분노조절 안되는 미친것들이 많아서...
    뜨거운 손으로 한참 조물딱거리며 복숭아 고르기
    눈으로 찬찬히 보고 최소 두번이내에 고릅시다.
    다 물러요.
    냉장식품 카트에 담았다가 그냥 다른 일반매대에
    쓱 두고가는 사람 등등 상식 밖의 사람이 넘 많아요.

  • 10. 그정도가지고
    '19.7.5 3:19 PM (114.201.xxx.2)

    5-6살인 애들
    소극장에서 공연중인데 생수통 끄내서 소변 보게함
    그 옆의 아이도 덩달아 소변

    맘충도 부족함

  • 11. 미친
    '19.7.5 3:20 PM (210.90.xxx.75)

    그 기저귀 얼굴에 문질러버리고 싶네요...
    더러운 맘충

  • 12. 코스트코
    '19.7.5 3:20 PM (175.223.xxx.93)

    특히 코스트코에서요
    냉동식품일반매대에
    올려놓고가는심뽀는

  • 13.
    '19.7.5 4:08 PM (223.62.xxx.233)

    맘충이네요...
    근데 전 불러서 손에 꼭 쥐어주는데
    원글도 그러셨어야죠~
    애기엄마...이거 두고가셨네 ㅎㅎ 빵긋^^

    저번 버스서 다먹은 캔 두고 내리려던
    아줌마손에도 그캔 꼭 쥐어드렸죠 ㅋ

  • 14. ....,
    '19.7.5 9:32 PM (223.33.xxx.2)

    맘충이란 말이 안없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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