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민일보기사에 고유정이 찍은
현남편 아이의 카레 먹는 사진을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카레를 앞에 놓고 네다섯살 남아가
내복입고 손을 다소곳 모으고 찍었더라구요 ㅠ.ㅠ
아 가여워라 ㅜㅜ
다음날 자기가 죽으리라는 거 몰랐을 텐데
저만한 아이가 부산함 없이 그냥 긴장된 포즈로 찍힌거 보니까 진짜 악마에게 최고형 내려졌음 좋겠단 생각이 ㅜ
전남편도 현남편 아이도 너무 불쌍하네여 ㅜ
변호인이없으면 우찌되나요?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9-07-05 14:30:05
IP : 175.223.xxx.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선변호사
'19.7.5 2:31 PM (218.157.xxx.205)있잖아요. 국선변호사 안 쓰면 본인이 직접 본인 변론도 가능해요. 아마 국선 변호사보다 본인이 변론하고 싶을걸요. 나 이렇게 머리 좋아.. 를 시전하려고. 그런데 애비가 아마 감출게 많아서 입 닫게 하고 싶어서 어떡하든 변호사 구하겠죠.
2. ....
'19.7.5 2:38 PM (118.176.xxx.140)국선 쓰면 되죠
3. .....
'19.7.5 2:43 PM (175.223.xxx.217)아무도 변호 안했음 좋겠어요
4. 변호사
'19.7.5 2:46 PM (122.42.xxx.165)없으면 재판진행이 안 됩니다.
당연히 국선이라도 쓰긴 써야죠.
아님 돈과 관심에 눈먼 별종 변호사가 또 나서겠죠 뭐.5. 이쯤해서
'19.7.5 3:15 PM (175.211.xxx.106)강용석이 주목받고 싶어 나올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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