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날까요?
저희 성당에 정말 귀티나게 잘 생긴 막내복사아이가 있어요
대복사아이가 펑크내서 그 아이가 갑자기 대복사하게되었어요
막내복사들은 1년후에나 대복사하는데 말이죠
어찌나 열심히 정성껏 잘 하던지
실수없이 해내더라구요
그 아이 어떤사람될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복사
천주교 조회수 : 931
작성일 : 2019-07-04 12:16:03
IP : 124.57.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백업
'19.7.4 12:17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이와중에 복사가 뭔지 ?
모르겠어요2. ㅇㅇ
'19.7.4 12:1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그 아이 위해서 기도 해 주세요
3. ㅇㅇ
'19.7.4 12:18 PM (58.228.xxx.102)그게 뭐 대단한거라구...얼굴 보고 뽑았나보져
4. 호수풍경
'19.7.4 12:19 PM (118.131.xxx.121)대부분 신학교 가던데요...
신부님 중에 복사 하시던 분 많아요 ㅎㅎㅎ5. ...
'19.7.4 12:22 PM (220.116.xxx.169)자라면서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후배 오빠가 그렇게 열심히 하던 복사였다는데, 지금은 성당은 잘 안나가는 건실한 직장인입니다. ㅎㅎㅎ6. 복사
'19.7.4 12:24 PM (124.57.xxx.17)저 어린이가 새벽미사도하고
사춘기도 없을것같고
막 그런 핑크빛상상만ㅎㅎ7. ..
'19.7.4 12:3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희 동생들 둘다 복사하며 새벽5시에 일어나 미사드리고, 신학대 가라는 소리도 듣곤 했었는데 지금은 성당도 안다녀요. 복사 중에 신부님 되는 사람이 많은게 아니고, 신부님 중에 복사하셨던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8. 제 친구 아들이
'19.7.4 1:18 PM (124.50.xxx.242)복사였는데 잘 착하게 잘 크더니 신부님이 되겠다 하더랍니다.
친구가 그건 안되겠다하니 좋은 대학 나와 취직했는데 여전히 열심히 성당 일 보고 훈남으로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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