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동료들인데
저는 전업이고 나머지는 일해요.
한명은 아직 아이가 어리고요.
바쁘다는 핑게로 두번이나 모임이 미뤄졌어요.
은근 저에게 다시 스케줄을 잡길 바라나본데
바쁜사람들이 나서야지 제가 나서봐야 안되더라구요.
두번이나 어그러지니 의욕도 안나고
그냥 모른척 할까봐요.
사회친구들인데 모임주선을 저에게 미루네요.
기분나빠요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9-07-02 20:30:06
IP : 211.205.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 8:41 PM (175.223.xxx.118)그냥 귀찮은거죠. 파토내기에는 부담스럽고요. 모른 척 하세요. 자연스레 멀어질거에요
2. **
'19.7.2 9:29 P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바쁜 사람들이 먼저 시간 맞추라고 하세요
원글님이 시간 조절하면 뭐합니까?
직장인들이 서로 시간을 맞춰야죠3. ᆢ
'19.7.2 10:08 PM (121.167.xxx.120)사람에게 맞추지 말고 올수 있는 날을 적어 내라고 하고
주말인지 주중인지 결정하고 매달 첫째 화요일 이런식으로 정해 놓으면 올사람은 오고 못올사람은 못 오는거지요
100% 참석은 힘들어요
고정된 날을 만들어 놓아야 모임이 오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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