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영화인데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봤어요
영화 대박이고요
어째 요즘의 우리나라 같다는..
전국민이 이런영화 좀 의무적으로 봤음 좋겠어요
순진한(?) 사람들 좀 깨이게요..
저 포함해서 너무 순진무구(?)하고
현실을 교과서같이 아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좋은 영화 같아요
이런 영화 더 찾아봐야겠어요
스카페이스. 이 영화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알파치노 나오는 스카페이스. 영화 대박~
오우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9-07-01 15:30:07
IP : 39.7.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1 3:43 PM (175.214.xxx.32)미셸파이퍼 너무 예뻐요/
don't call me baby. i'm not your baby.2. ㅗㅎ
'19.7.1 3:56 PM (211.206.xxx.4)1985년에 극장에서 봤어요
3. 제목부터
'19.7.1 5:30 PM (223.62.xxx.206)죽여주는 스카페이스
옛날부터 제목 멋있다고만 생각했지 볼 생각은 못했는데 원글님글 보니 꼭 봐야겠네염ㅎㅎ
이왕이면 재개봉해서 큰 극장에서 봤으면~4. 호러
'19.7.1 7:06 PM (112.154.xxx.180)정말 좋아해요
촌놈 알 파치노 정말 뭐라 말할 수 없는 거친 매력에 몇번을 봐도 이해가 가고 절망적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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