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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반기 ㅜㅜ

...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9-07-01 07:02:45
반년이 지나갔네요. 어릴땐 빨리 시간가서 어른되기를 바랬는데 이제는 좀 느리게 가기만 바랄 뿐이네요.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다...맞는 말인데 매일매일 늙고 죽는날 가까워 온다는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
IP : 65.189.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7:05 AM (66.206.xxx.98)

    그러게나 말입니다. 시간 정말 빨라요. 벌써 반이 지나갔다니........

  • 2. ...
    '19.7.1 7:21 AM (65.189.xxx.173)

    세월이 나이들수록 점점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 3. 맞아요
    '19.7.1 7:32 AM (59.7.xxx.110)

    월요일에 어어하다보면 목요일 금요일이네요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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