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후 쩝쩝거리며 이청소하는 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요???
1. ㅇㅇ
'19.6.30 7:12 PM (117.111.xxx.200)누가 그러는데요
시부모라면 말 못하죠2. ㅠㅠ
'19.6.30 7:16 PM (116.36.xxx.231)말해도 아마 못고칠걸요.. 기분 나빠하거나요.
아 정말 남 생각 좀 하고들 살지 그거 되게 실례라는거 그 당사자들은 모르더라구요 ㅠ3. .....
'19.6.30 7:16 PM (223.62.xxx.143)잇몸이 안좋을때 증상인것 같아요. 제가 이에 충치인가 싶어 치과에 갔을때 충치 아니라는 말에 번번이 스케일링만 하고 만적이 있었어요. 지저분 하지만 잇몸 안쪽이 이상한 느낌에 있어서 적으신 것처럼 하면 뭔가 해결이 될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주변에서 추천해준 치과에서 장기검진을 했었는데 스케일링 후에 잇몸치료 받고 그증세가 싹 나았어요. 그후로 일년에 한번정도 스케일링하고 잇몸치료도 꼭 받아요.
4. 아아
'19.6.30 7:44 PM (125.186.xxx.23)저도 일년 넘게 그 쓰으쓱 쩝쩝 소리에 미칠 지경입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1960년생) 직원은 양치질도 하지 않아요.
점심 시간 이후부터 공포의 순간 순간입니다.
식탐도 많고 간식도 얼마나 자주 먹는지 그 소리 낼 때마다 정말 더러워 죽겠어요.
저는 미친년 소리 듣더라도 직설적으로 이야기할까 망설였는데 그래봐야 소용 없을거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저도 원글님과 함께 현명한 댓글 기다려요.5. 저도미칠지경
'19.6.30 8:56 PM (110.70.xxx.21)윗님 댓글 제가 쓴지 알았습니다
식후에 양치질 않하고 찬물 마시면서
입에서 가글하는거. 그러면서 그걸 꿀꺽 삼킴. 자기가 마실 물로 가글을 한 3-4번은 함 ㅜㅜ
거기에 추가로 입만열면 한숨. 혼잣말. 의자에서 일어설때 앓는 소리. 1년을 참음. 간식도 자주 먹고 음식 먹을때도 쩝쩝. 재채기도 엄청나게 크게 함
직설적으로 말할 타이밍을 놓침. 미쳐버릴거 같아요6. ㅎㅎㅎㅎ
'19.7.1 1:23 AM (124.49.xxx.61)ㅎㅎㅎㅎㅎ저도 민감해요..납들도 다그렇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