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산원피스 - 칭찬

알라딘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19-06-29 11:03:03
폴로에서 산 꽃무늬 프린트 공주풍 원피스 입고나갔다가 길에서 흑인여성이 저한테 오길래 길물어보려고 그런가 ?
했는데 저한테 너무 이쁘다고 했어요 ~
예뻐보여도 우리들은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지 붙잡고 얘기하진 않는데 .
아무튼 기분은 좋더라구요
IP : 218.238.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9 11:07 AM (119.64.xxx.178)

    오 찰떡같이 잘 어울리셨나봐요

  • 2. ...
    '19.6.29 11:07 AM (74.108.xxx.92)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사시는 경우인가요

    외국에선 빠른걸음으로 다가와선 상표가 뭐냐 묻는 경우 종종있어요
    외국인눈에 멋져보이는 색이 딱 있더군요
    한국친구들이나 집 식구들은 그거 뭐냐 이런식으로 보는 스타일 쟈켓을
    외국에선 너 그거 어서샀냐 너무 멋지다...뭐다뭐다 이러며 묻는 사람들이 많았구요

    한국친구들이 너무 이뻐하는것은 거의 관심도 못받는게 있고
    그렇더군요

    외국인들중 손붙들고? 이야기하며 내가 꼭 이야기 해주고 싶다며 칭찬하는 사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사람많아요
    물론 자신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설명부터 시작하구요

    그나저나 링크를 거시지요 원글님 원피스가 궁금하옵니다 :)

  • 3. ..
    '19.6.29 1:49 PM (125.177.xxx.43)

    저도 미국에서 몇번 그런 칭찬 들었어요
    어디서 샀냐고 하는데 한국에서 선물받은거라 알려주지 못했고요

  • 4. 미국살때
    '19.6.29 4:50 PM (121.157.xxx.135)

    보면 그사람들 의외로 그런 말 잘하더라구요.
    너 반지예쁘다 되게 유니크하네
    너 블라우스 맘에 들어 어디서 샀니
    네 안경테 어디꺼니 한국에서 샀어 아 그럴줄 알았어 여긴 예쁜게 없어. 뭐 이런식이예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99 윤ㅅ인 "이해찬 초호화판 장례식" 이런것도부모.. 19:23:11 30
1791598 애 키워주고 결국 팽당한 조부모 .. 19:20:13 192
1791597 전세보증보험 가입할때 ㅇ ㅇ 19:19:35 30
1791596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4 19:14:41 392
1791595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2 그냥3333.. 19:13:06 300
1791594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1 오늘 19:12:42 312
1791593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 19:11:05 157
1791592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대상 19:09:50 182
1791591 두피가 아파요 엄마 19:05:49 117
1791590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2 금리 19:05:37 162
1791589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2 베트남 19:03:39 156
1791588 집값 올려줘서 감사하더더니 내려야한다네 ㅎㅎ 12 집값 19:01:02 430
1791587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 19:00:34 92
1791586 냉장고 18:57:24 95
1791585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10 .. 18:51:04 1,192
1791584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강유정 남편 직업??? 12 반포댁 18:50:50 1,116
179158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18:50:32 85
1791582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1 탈팡 18:50:21 253
1791581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2 18:49:58 163
1791580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5 식고문 18:49:21 466
1791579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3 18:47:46 456
1791578 대학병원 수면내시경 보호자없어도 되는데는 1 어디 18:40:48 398
1791577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8 18:39:12 807
1791576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5 .. 18:35:03 317
1791575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2 .. 18:33:01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