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1. 바보
'19.6.28 11:51 PM (178.191.xxx.125)그 돈을 왜 내요?
전화 스팸처리하세요.2. ....
'19.6.29 12:00 AM (124.58.xxx.190)처음이 어렵지 이제 자식들 마음 여린거 빈대붙으면 도와주는거 알았으니 뻔뻔하게 들러붙을걸요...
부모라고 다 대접받을 자격이 있는게 아닌거 아시잖아요.
저같으면 냉정하게 할말 다 하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스팸처리 해버릴거에요. 남동생도 그렇게 시킬거구요.3. ,,
'19.6.29 12:05 AM (70.187.xxx.9)인간적으로 처음은 도와줄 수 있어요. 이젠 조용히 스팸처리 해야 할 상황이에요. 왜냐 계속 호구노릇 해야 할테니까요.
4. ...
'19.6.29 12:20 AM (223.39.xxx.152)동생보호해주세요.
병원있어보니
자식들이 왜저렇게 야멸찬가 할때
대부분은 알고보면 부모가 젊어서 그런취급당할 일을
많이 했더라고요.
자식욕할거없다고...5. 다정은병이다
'19.6.29 2:05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냉정하게 말할 게요.
개차반 애비도 애비라고 어릴 때 헤어진 맘에 아직도 사랑 못 받아 애정 갈구하는 게 본능으로 남은 거죠.6. 당장전화
'19.6.29 2:12 A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전화하세요.
앞으로 연락하지 말고 그 여자랑 잘 먹고 잘 살라고요.
특히 어린 남동생 마음 흔들지 말라고 하세요.
그날밤 어린 남동생 두고 나갔던 그 상황 다시 정확하게 묘사해 주시고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연락 못한다고 딱 자르세요.
님 물러터지게 여기다가 글이나 올리고 질질 끌려 가면 누나 자격 없어요.
원래 여자에 미쳐 새끼 눈에 안 보이는 남자들은
뼈 속까지 이기적인 종자들이에요. 그러니 자기 급할 때 자식한테 연락하는 거에요.
남편한테는 말할 것도 없어요. 님이 딱 정리하세요.
님이 애들 키워 보면 알잖아요. 얼마나 나쁜 애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