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담백하고 퍽퍽한거 좋아하거든요.
감자나 고구마
옥수수
퍽퍽한 밤호박
근데 요즘은 딴거 다 필요없고 고기만 먹고싶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밤호박 요즘 막 나오길래 한박스 사놓고 퍽퍽한 수미감자 한박스 사놓고 이랬는데 손이 안가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성이 싹 바뀌었어요
...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19-06-28 12:32:38
IP : 124.58.xxx.1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28 12:51 PM (122.38.xxx.110)저 거의 채식하는 사람이거든요.
고기 일년에 한두번이나 몇점 먹을까
그런데 몸이 안좋으면 고기가 당겨요.2. 저도
'19.6.28 1:11 PM (211.245.xxx.178)채소파.
그런데 가끔 고기도 먹어줘야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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