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만 있으면서 휴양지룩 원피스를 사는 나..

이해안됨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19-06-27 23:26:09

집에만 콕 처박혀 있은지 오래 되었어요
심지어 1인가구..


근데 백만년만에 나가서 산 옷이
해외 휴양지에서나 어울릴 알록달록 화시한 예쁜 원피스를 샀네요 ;;

옷살때 다들 이쁘다 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결국 에브리데이 룩은 변함이 없겠죠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이해가 안됩니다 에혀..
IP : 175.223.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긴
    '19.6.27 11:29 PM (118.47.xxx.20)

    집 에서 입으세요
    어디 꼭 나가야 입는 지요
    집 에서 입고 다니면 되요

  • 2. T
    '19.6.27 11:32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옷장에 비치원피스가 주르르륵.
    오프숄더에 끈달이에 알록달록.
    직업은 덩치큰 이과 고딩들 상대하는 나이많은 미혼 학원강사에요. ㅎㅎ
    출근은 자유복이라 주로 청바지에 티셔츠인데..
    사는 옷은 한번도 못입어볼 샤랄라 원피스들이네요.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되요. ㅎㅎ

  • 3. 집이
    '19.6.27 11:41 PM (1.237.xxx.156)

    진짜 휴양지죠

  • 4. 이참에
    '19.6.27 11:46 PM (112.150.xxx.63)

    놀러갈 계획 세우세요~~
    저는 자주 다니는편이라 이쁜 휴양지 원피스 보이면 사둬요. 갑자기 가게될때 사려고 하면 예쁜게 안보이더라구요

  • 5. 여름이군요^^
    '19.6.27 11:54 PM (61.106.xxx.59)

    길 가다 멋진 여름원피스 입은 분 봤는데
    아 여름이구나 싶으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전 요즘 5년전 사놓았던 운동화 신고 산책 겸 운동해요
    한 2-3년 안 쓰는 물건이나 옷 신발은 버리자는 주의인데도 이번만은 두길 잘 했다 생각해요
    입으세요 그리고 휴양지스탈 옷은 그렇게 유행도 안 타잖아요 어여 입으시고 거리에 삶에 화사함을 주세요^^

  • 6. 이참에
    '19.6.28 12:37 AM (69.165.xxx.176)

    해외휴양지 고고

  • 7. ...
    '19.6.28 1:08 AM (1.227.xxx.49)

    그렇게 사제끼다 보면 여행 가지더라구요
    사실 살 때부터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 옷만 샀던 거였어요 곧 가서 이쁘게 입으실겁니다

  • 8. 사야죠
    '19.6.28 6:15 AM (58.127.xxx.156)

    전 한그득이에요

    사놓고 보면 다 입게 되어요 ^^

  • 9. 집콕
    '19.6.28 8:10 AM (211.51.xxx.74) - 삭제된댓글

    하지말고 밖으로 나가 활기차게 사세요
    원글님의 무의식은 밖으로 나가자고 하는 걸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3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1 나나 10:01:21 82
1789892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10 에효 09:56:39 270
1789891 똥볼차는 정부 2 gkdtkd.. 09:55:18 194
1789890 나도 늙었다는 증거. 2 ^^;; 09:52:10 399
1789889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4 요린이 09:49:29 155
1789888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은 쉐프 ㅇㅇ 09:49:07 178
1789887 초등 수학이 월 35만원인가요? 6 09:48:05 271
1789886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8 노인 09:43:27 807
1789885 말년에 재물복이 얼마나 있음 만족할까요. 8 로또가 없는.. 09:41:26 558
1789884 아침 뭐드셨나요? 5 아침 09:37:35 354
1789883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09:32:27 766
1789882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09:31:51 605
1789881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8 09:31:35 477
1789880 푹 자고 싶은데 2 ㅡㅡ 09:23:50 354
1789879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19 불면 09:20:52 1,475
1789878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4 ..... 09:18:22 1,406
1789877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ㅇㅇ 09:15:18 154
1789876 유럽 제라늄 까다롭나요 2 식집사 09:14:12 178
1789875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화이트 09:13:44 1,003
1789874 내가 늙었다는 증거 6 목석 09:10:55 1,347
1789873 '영끌족'들 어쩌나...주담대 금리, 이번주 0.15%p 더 오.. 9 ... 09:10:09 1,350
1789872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8 09:07:27 1,241
1789871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8 이사 09:02:53 575
1789870 진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다른데 물어보지도않는스탈 Ddd 09:01:37 200
1789869 2030 전업자녀 6 .. 08:57:22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