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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으면서 휴양지룩 원피스를 사는 나..

이해안됨 조회수 : 4,613
작성일 : 2019-06-27 23:26:09

집에만 콕 처박혀 있은지 오래 되었어요
심지어 1인가구..


근데 백만년만에 나가서 산 옷이
해외 휴양지에서나 어울릴 알록달록 화시한 예쁜 원피스를 샀네요 ;;

옷살때 다들 이쁘다 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결국 에브리데이 룩은 변함이 없겠죠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이해가 안됩니다 에혀..
IP : 175.223.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긴
    '19.6.27 11:29 PM (118.47.xxx.20)

    집 에서 입으세요
    어디 꼭 나가야 입는 지요
    집 에서 입고 다니면 되요

  • 2. T
    '19.6.27 11:32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옷장에 비치원피스가 주르르륵.
    오프숄더에 끈달이에 알록달록.
    직업은 덩치큰 이과 고딩들 상대하는 나이많은 미혼 학원강사에요. ㅎㅎ
    출근은 자유복이라 주로 청바지에 티셔츠인데..
    사는 옷은 한번도 못입어볼 샤랄라 원피스들이네요.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되요. ㅎㅎ

  • 3. 집이
    '19.6.27 11:41 PM (1.237.xxx.156)

    진짜 휴양지죠

  • 4. 이참에
    '19.6.27 11:46 PM (112.150.xxx.63)

    놀러갈 계획 세우세요~~
    저는 자주 다니는편이라 이쁜 휴양지 원피스 보이면 사둬요. 갑자기 가게될때 사려고 하면 예쁜게 안보이더라구요

  • 5. 여름이군요^^
    '19.6.27 11:54 PM (61.106.xxx.59)

    길 가다 멋진 여름원피스 입은 분 봤는데
    아 여름이구나 싶으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전 요즘 5년전 사놓았던 운동화 신고 산책 겸 운동해요
    한 2-3년 안 쓰는 물건이나 옷 신발은 버리자는 주의인데도 이번만은 두길 잘 했다 생각해요
    입으세요 그리고 휴양지스탈 옷은 그렇게 유행도 안 타잖아요 어여 입으시고 거리에 삶에 화사함을 주세요^^

  • 6. 이참에
    '19.6.28 12:37 AM (69.165.xxx.176)

    해외휴양지 고고

  • 7. ...
    '19.6.28 1:08 AM (1.227.xxx.49)

    그렇게 사제끼다 보면 여행 가지더라구요
    사실 살 때부터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 옷만 샀던 거였어요 곧 가서 이쁘게 입으실겁니다

  • 8. 사야죠
    '19.6.28 6:15 AM (58.127.xxx.156)

    전 한그득이에요

    사놓고 보면 다 입게 되어요 ^^

  • 9. 집콕
    '19.6.28 8:10 AM (211.51.xxx.74) - 삭제된댓글

    하지말고 밖으로 나가 활기차게 사세요
    원글님의 무의식은 밖으로 나가자고 하는 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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