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연예인도
인간적인 고민 앞에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보네요. ㅠㅠ
이해가네요 ㅠㅠ
송중기는 일찍 노화오고 탈모오는가보다고 했는데
이런일이 있었을줄이야...
엄청 미안해요
얼른 마무리 짓고
몸도 마음도 전처럼 회복되길
오늘 처음딱 드는생각이
그 탈모온거같다고 외모 끝났다고 여기서 많이 까였잖아요
그게 다 맘고생해서 그런거였구나란 생각먼저드네요
그닥 좋아하는배우는 아니였는데
힘내길 바래요
태양의 후예인가 그 드라마도 안봤고 (오글거리는 걸 못봐요^^;;) 딱히 송, 송 둘 중 누구의 팬도 아닌데요.
지금 한창 드라마 나오는데 이걸 터트릴 정도면 고민은 진짜 많았나봐요. 에효.
그래도 잘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검색어만 보고 오! 송혜교 임신인가? 이랬는데 이혼이라니..
깔끔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