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7세 12세 오누이 키우는 중인데요
12년 전업하다가 3년째 맞벌이 중입니다 .
7:10퇴근 해서 아이들 챙기는데 .. 왜이렇게
기분이 오락가락할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또 왜이리 안치울까요?!
오늘은 화내지 말자 하고 퇴근하곤 하는데 9시가 넘어가면
마녀로 변신해 있네요 ㅠㅠ
혼자 며칠 있고 싶어요 ㅠㅠㅠㅠ
힘든일상
이쁜도마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9-06-26 23:34:03
IP : 175.223.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단하세요
'19.6.27 6:28 AM (182.172.xxx.79)전 아이 하나 키우는 전업인데도 가끔 너무 힘들어요 ㅜㅜ
집안일이 꼭 매일 내리는 눈을 치우는 기분이랄까
남편이 애는 봐줘도 눈은 절대 안치움 -_-;;;
주말에 한시간만이라도 혼자만의 시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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