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의 생활 걱정
맘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9-06-26 16:42:37
아들이 외국으로 대학 갈려하는데...걱정이에요ㅠㅠ 장이 않좋아 장염과 배탈 자주 걸리는데 지금까진 제가 죽끓여줘서 그나마 버티는데 외국 가면 기름진 음식 등 관리를 못할턴데 매번 병원갈려면 비용도 걱정되구요 보험이 된다해도 액수가 걱정입니다. 이번 방학때 나가 한의원 가야될까요. 아님 스트레스 관리차원으로 운동이나 명상 시켜야 할까요. 이젠 1년도 안남으니 걱정 한가득입니다. 피자며 햄버거며 그리 좋아하더니ㅠㅠ제가 해줄수 있는게 뭘까요?병원가서 종합감사리도 해얃힐까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IP : 185.92.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탈
'19.6.26 5:21 PM (93.106.xxx.138)유산균 알약으로 나오는 거 외국에도 팔거예요. 그거 매일 먹고 밥먹기 전에 손 씻고 찬거 되도록 먹지 말고 꼭꼭 씹어먹고 우유는 락토프리로... 운동도 해서 기초체력 기르고요. 외국은 약값 비싸니 정로환이나 스멕타, 둘코락스 같은 위장약도 가져가면 좋을거에요.
2. 맘
'19.6.26 5:29 PM (175.167.xxx.31)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 ㅇㅇ
'19.6.26 8:51 PM (1.243.xxx.254)그정도면 요리를 몇개 알려주시고
집에서 반복연습 시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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