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안 넘기고 결혼하고 싶었는데 곧 7월이네요

...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9-06-26 10:52:26

물론 사귀는 사람도 없지만요.
이제 앉아서 당해야 하네요.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미혼이라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도태된 느낌이에요.
IP : 118.37.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6 10:57 AM (59.187.xxx.155)

    능력 있으면 괜찮아요

  • 2.
    '19.6.26 10:59 AM (121.171.xxx.88)

    제가 남편과 6월말에 만나서 10월말에 결혼한 여자입니다

    그리고 인생길어요. 마흔이면... 올해만 살고 죽을거 아니니까 지금부터 찬찬히 좋은 사람 찾아보세요.

  • 3. ...
    '19.6.26 11:00 AM (65.189.xxx.173)

    결혼하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요?
    살빼고 성형수술하고 결정사 등록하고 여기저기 소개 부탁하고 최대한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있는 30전후 여자들 수십만명입니다.
    앉아서 당하지 마시고 동호회도 가입하고 주변에 남자 소개시켜달라 노래 부르고 조건 중 포기할건 포기하고...
    마흔 가까운데도 꼭 결혼 해야겠다면 닥치는대로 적극적으로 해도 될까말까니까 최대한 노력해 보세요.

  • 4. 이럴수가
    '19.6.26 11:03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인생 길다구요? 짧습니다.
    결혼을 원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죠. 앉아있으면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 5. ㅁㅁㅁ
    '19.6.26 11:03 AM (180.69.xxx.167)

    인생 길다구요? 짧습니다.
    결혼을 원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죠. 앉아있으면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 6. 나이가 많아도
    '19.6.26 11:39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여성스러우면 남자들이 호감 표시해요.
    제 주변에 노처녀들
    본인이 결혼하기 싫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여성스러운 타입은 남자 잘 만나 결혼했구요,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아줌마 티가 많이 난다거나
    유머 감각없이 지나치게 진지하거나 너무 도덕적이라 부담스런 타입이었어요.

    사실 여성스럽다는 것이 인간적인 우위에 있는 건 아니지만
    결혼처럼 남자와의 케미가 중요한 일에는
    여성스럽다는 것이 큰 장점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54 제미나이 감정이 있네요? 안맞춰주는디요.. 흐미 06:28:54 253
1797853 "그냥드림" 전국 107곳 위치도 8 먹거리와생필.. 05:46:40 1,051
179785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44:40 431
1797851 당근에 커피쿠폰 판매 4 ㅠㅠ 04:42:30 630
1797850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표현 논란되자…"사과 .. 3 공식입장 03:42:30 2,055
1797849 롯데 창업자 장녀 신영자 별세 5 이런 빈소 .. 03:17:18 2,236
1797848 딸아이 쌍커풀 상담가는데요.  5 .. 02:53:53 714
1797847 요즈음은 한국에서 미국에 유학도 안오고 관광객마저도 7 ..... 02:39:35 2,571
1797846 명언 ‐인생의 가장 큰 비극 2 ♧♧♧ 02:25:19 1,104
1797845 배우 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조심성 없어 죄송&q.. 16 새벽 02:02:05 4,310
1797844 이언주 한짤로 보기 3 .. 01:50:27 881
1797843 연애 땐 못 알아본 죄 5 .. 01:26:56 1,755
1797842 레드향 vs 천혜향 4 ㅇㅇ 01:23:14 1,534
1797841 독거남 고독사 글에 24 ?? 01:16:38 2,859
1797840 잼마을 가입 열렸어요 정청래는 강퇴 25 ㅇㅇ 00:55:39 1,490
1797839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00:55:25 157
1797838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480
1797837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3 .. 00:29:47 683
1797836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10 ........ 00:27:42 2,799
1797835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2 궁금 00:22:53 862
1797834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1,076
1797833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1,538
1797832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1,292
1797831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2 2026/02/23 3,541
1797830 신생아 태열 질문 6 ㄱㄱ 2026/02/23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