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태가 심하게 끼는데요

궁금이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19-06-26 01:41:59
특별히 어디 아픈건 아닌데
혀에 흰설태가 두껍게 껴서 혀크리너로 빡빡 닦아내도
잘 닦아지지도 않아요
왜 그런걸까요ㅠㅠ
어떡하면 설태를 줄일수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IP : 223.39.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6 1:52 AM (211.104.xxx.198)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그랬어요
    한마디로 소화기 어디가 고장난거죠
    한방이든 양방이든 진료받고 꼭 약 드세요
    몸에 안좋은 음식들 멀리하시고 커피 끊으시구요
    가능하시면 푹 쉬시구요

  • 2. ...
    '19.6.26 2:08 AM (108.41.xxx.160)

    현미채식 한달만 해보세요. 냄새까지 싹 없어져서 다른 사람 입냄새가 절 괴롭히더군요.
    다이어트도 되고 피부도 좋아지고 문제는 보통은 하기 쉽지 않다는 거.

  • 3. 아...
    '19.6.26 2:14 AM (223.39.xxx.2)

    그렇군요
    제가 딱히 스트레스나 과로는 없는데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긴해요
    현미는 남편만 먹이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먹어야겠네요
    댓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4. 저도
    '19.6.26 2:25 AM (74.75.xxx.126)

    스트레스와 과로 수면부족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최근 한 3개월 동안 직장일이 너무 바빠지고 갱년기 증상도 심해지면서 잠이 너무 불규칙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늘 피곤하고 안구 건조증 역류성 식도염 여러가지 건강 문제가 생겼는데요. 혀가 눈에 띄게 하얗게 되고 말을 하는데 자꾸 침이 튀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더 신경쓰이고 대인관계 스트레스도 받고요.

    그런데 저는 수면 부족을 해결하고 바쁜 일이 마감되고 나니 혀가 다시 깨끗하고 맑은 핑크빛이 되었어요. 건강의 적신호 중 하나로 앞으로도 잘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같아요.

  • 5. 아...
    '19.6.26 3:07 AM (223.33.xxx.217)

    윗님 말씀들으니 알겠어요
    제가 요새 커피를 많이 마시다보니 새벽3시전에
    잔적이 없었거든요 하루 다섯시간정도밖에 안자구요
    원인이 이거였네요
    많이 안자도 그리 피곤하지않아서 수면부족때문일지
    생각도 못했었는데...
    감사해요 못느꼈지만 제몸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었던거네요 이제부터 일찍자야겠어요

  • 6. ...
    '19.6.26 1:56 PM (211.57.xxx.171)

    한의학에서 설태는 습담(노폐물)이 많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백태가 많고 혀 양 옆에 이빨자국이 생기는데 몸 컨디션이 항상 매우 나빠요.
    어깨, 뒷목 아픈지는 10년쯤 됐는데 갖가지 요법으로도 통증의 차도가 전혀 없었고,
    이명이 생긴지 4년쯤 되었으며 현재 가장 불편한 건 눈이 빠질듯 피곤한 것이고
    암튼 딱 죽으면 좋겠는데 그냥 간신히 버티는 느낌으로 살고 있는 사람인데요 ^^;;

    그래서 건강 관련 정보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검색하다 발견한
    한의사 선생님 블로그인데 한번 읽어보세요.
    제 증상들의 원인이 습답이 많아 생긴 것들이라고 해요.

    평소 생활습관에서 습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목이 마를때만 물 마시기와 찜질방이나 숯가마에서 땀내기라고 합니다.
    운동도 몸에 맞지 않으면 심장에 무리가 가서 좋지 않다고 해요.
    운동을 하면 노폐물을 배출하긴 하지만,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인다고...

    [출처] 설태와 지방종과 척추관협착증는 습담이 공통병리 |작성자 강남 하라비한의원
    https://blog.naver.com/2ndmrn/22069034536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8 대학교 졸업 or 공공기관 계약직 쪼꼬미 00:22:22 38
1822787 배재고 야구부 ‘5·18 조롱’할 때 광주일고는 “광주의 함성”.. 7 123 00:05:46 553
1822786 용인 아너스톤 주변 맛집이랑 카페 좀 알려주세요 아너스톤 00:02:23 73
1822785 바닷가에서 회혼자먹기 3 00:01:49 247
1822784 신비복숭아, 이거 괜찮은지 봐주세요. 3 신비 2026/06/29 368
1822783 미국에서 반도체 가격 담합 소송 제기 3 ... 2026/06/29 530
1822782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12 ... 2026/06/29 646
1822781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8 2026/06/29 749
1822780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6 ... 2026/06/29 570
1822779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5 ㅇㅇ 2026/06/29 459
1822778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4 cv 2026/06/29 1,083
1822777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7 얼망 2026/06/29 772
1822776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9 ... 2026/06/29 1,291
1822775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7 가려움 2026/06/29 514
1822774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5 .. 2026/06/29 201
1822773 어떤 남편이 낫나요 5 ㅗㅎㄹ 2026/06/29 587
1822772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026/06/29 484
1822771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4 2026/06/29 881
1822770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026/06/29 269
1822769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19 ㅡㅡ 2026/06/29 2,211
1822768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026/06/29 278
1822767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026/06/29 929
1822766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2 아모루 2026/06/29 2,698
1822765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026/06/29 578
1822764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5 ..... 2026/06/29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