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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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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펑합니다.

고민중인 며느리.. 조회수 : 7,043
작성일 : 2019-06-25 21:34:02
시누이가 여기 회원이라 알아볼까 원글지웁니다.
저희가 욕심이 과했던 것도 경솔했던 것도 다 맞습니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삼아 모두 힘들지 않은 방향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IP : 61.254.xxx.2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9:37 PM (115.137.xxx.41)

    왜 애초에..ㅠㅜ

  • 2. ???
    '19.6.25 9:3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음...
    남편이랑 담판지어야죠.

  • 3. 지옥행시작
    '19.6.25 9:37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형제 자매들 너무 붙어 사니까 배우자들은 힘들어요.

  • 4. ....
    '19.6.25 9:38 PM (211.215.xxx.83) - 삭제된댓글

    밑에 층을 전세주고 어머니 집 다시 사드리시는 건 어떤가요?

  • 5. ㅇㅇ
    '19.6.25 9:39 PM (117.111.xxx.211)

    죄송한데 신축할돈도 없는 빠듯한집안같은데요.

  • 6. 작성자
    '19.6.25 9:40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비용상 약간 힘들다고 하네요...생각같아선 아이들만 데리고 친절하고 싶네요

  • 7. 물어보세요
    '19.6.25 9:41 PM (115.143.xxx.140)

    회사 사택에서 위층에 사장님 모시고 살고싶냐고.

  • 8. 작성자
    '19.6.25 9:42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비용상 가진 주식이나 적금으로는 되는데 어머님이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요

  • 9. 어우
    '19.6.25 9:42 PM (14.5.xxx.182) - 삭제된댓글

    신축하자는 건데 허가부터 쉽지 않을 걸요.
    집 짓느라 늙어 모여사느라 기빠져
    할 짓이 못 될 듯요.

  • 10. 뭐~
    '19.6.25 9:43 PM (113.131.xxx.106)

    시어머니집은 건드리지 말았어야 ...
    시어머닌 전세 보내고, 건물은 차지하고...
    어떻게든 시어머니 집값 돌려드려야 남편분도
    저런소린 안 하겠네요.

  • 11. 작성자
    '19.6.25 9:45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건물 팔아서 각각 돌려받고 뿔뿔히 흩어지는게 제가 원하는 거에요 - - ;;,,

  • 12. ..
    '19.6.25 9:46 PM (39.113.xxx.112)

    건물을 시어머니 돈과 합쳤는데 할말없죠 그쪽으로 온다해도

  • 13. ㅁㅁ
    '19.6.25 9:46 PM (182.232.xxx.218)

    저는 같이 10분도 같이 있기 싫을 정도로 끔찍합니다.

    정도면
    이판사판으로 이야기해야죠

  • 14. 그냥
    '19.6.25 9:4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이혼 혹은 화병.
    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온데다 님에게 결정권이 없으니까요.

  • 15. 그러니까
    '19.6.25 9:48 PM (14.32.xxx.234) - 삭제된댓글

    건물설때 어머님 돈이 들어간거란 말씀인거죠 ㅜㅜ?
    그걸 빼 드리셔얄것같아요

  • 16. 건물에
    '19.6.25 9:49 PM (1.225.xxx.117)

    시어머님 지분이 있는건데요
    시어머님이 살고싶으시다면 살고
    싫으면 원글님네가 따로 아파트를 구해야죠
    건물살때부터 고민했어야할 문제이고
    공짜는 없지요

  • 17. ㅡㅡ
    '19.6.25 9:49 PM (27.35.xxx.162)

    어휴..
    시엄마랑 같이.양러원사는 느낌나겠어요..
    늙은이들 죄다 모여...우째.ㅜㅜㅜㅜ
    초장에 절대 못한다고 쐐기 박아야죠

  • 18. ..
    '19.6.25 9:49 PM (203.78.xxx.83)

    애당초 욕심이 과했네요. 시집이랑 돈 섞는거 아니라던데요.

  • 19. 이혼한형까지
    '19.6.25 9:49 PM (73.52.xxx.228)

    완전히 집에 매여 3끼 밥차리다 하루 다 가게 생겼네요.

  • 20. ...
    '19.6.25 9:51 PM (220.75.xxx.108)

    시어머니 집을 팔아 넣었으니 어머니 발언권이 있죠.
    어머니가 같이 살기 원하면 돈을 빼주지않는 이상 답이 없는 듯해요.

  • 21. 집지어서
    '19.6.25 9:52 PM (211.210.xxx.20)

    1층전세주고 2층에 시어머니 들어가 사시라하고 전세값들 받아서 주변에 전세 사세요. 이미 시어머니집 판 순간 이건 일어날 일이었음.

  • 22. ....
    '19.6.25 9:55 PM (58.140.xxx.15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집을 판순간 이렇게 되는건 당연한거죠.
    시어머님이 자기집 판돈 건넨순간 그돈엔 시어머니지분 다른 자식들 지분도 있는거니까요.
    시어머니나 다른자녀들까지 들어와 살게해야하는게 당연한거예요.
    다시 시어머니 집사드리세요.

  • 23. 판 깰 각오로
    '19.6.25 9:59 PM (1.235.xxx.51)

    단호하게 뜻을 밝히는 수 밖에요...0

  • 24. 작성자
    '19.6.25 10:05 PM (61.254.xxx.28) - 삭제된댓글

    저희가 급매로 사느라 급하게 어머님 집까지 팔게 된건고 이 건물을 되팔거나 아님 돈을 마련하는데로 어머님 집값을 돌려드릴 생각이었는데...어머님은 이걸로 노후 대책을 다 하신 듯 합니다. 건물 통째로 내어드리고 다른데로 가고 싶은데...많이.복잡하네요..

  • 25.
    '19.6.25 10:07 PM (211.205.xxx.62)

    남편분 고구마 100개네요.
    나이들수록 형제 부모 피해서 살던데..
    그게 현명하구요.
    가족드라마 찍고싶은가봐요?
    일은 벌어졌으니
    새건물 지을 자금부터 확인하고
    같이 살수없다.
    확실히 밝히세요. 나 죽는다고.

  • 26. ....
    '19.6.25 10: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꺼까지 처분해서 건물 살때는 좋았겠죠
    돈 생겼으니

  • 27. 진짜
    '19.6.25 10:10 PM (211.224.xxx.14)

    최악의 상황이네요. 젤 중요한게 원글님 의사인데 상의도없이 뭔 짓이래요? 가족간 의 상하기 딱 좋네요. 남편은 친정부모 위 아래로 살고싶으신가..

  • 28. ....
    '19.6.25 10: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꺼까지 처분해서 건물 살때는 좋았겠죠
    돈 생겼으니

  • 29. ???
    '19.6.25 10:11 PM (222.118.xxx.71)

    급매로 급히살땐 돈없어서 시어머니 집까지 팔아놓고.
    이제와서 건물을 되팔거나 돈마련하는대로 어머니께 돌려드린다고요? 그게 말이여 방구여 ㅎㅎㅎ
    걍 같이 살아야하는 운명임...

  • 30. ..
    '19.6.25 10:11 PM (121.158.xxx.189)

    어머님 집을 팔게해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인가요 ?
    이건 무슨. 건물 통째로 내어드리면 명의도 넘겨줄거예요?
    그건 아닐텐데. 돈만 챙기려다가 되려 당한 케이스같네요.
    인생은 자업자득.
    오머님 집 팔아 건물 사놓고 그 건물 되팔아 집값만 준다?
    건물 값 오른 부분은 꿀꺽?
    집판 돈 만큼 돌려줘서 똑같은 집 살 수 있나요?
    어느 세월에 돌려주려고.

  • 31. 아무런
    '19.6.25 10:11 PM (223.38.xxx.155)

    도움이 안되는 댓글은 왜 다는걸까.
    ....

    '19.6.25 10:10 PM (1.237.xxx.189)

    시어머니꺼까지 처분해서 건물 살때는 좋았겠죠
    돈 생겼으니

  • 32. ....
    '19.6.25 10:11 PM (1.237.xxx.189)

    시어머니꺼까지 처분해서 건물 살때는 좋았겠죠
    돈 생겼으니

  • 33.
    '19.6.25 10:14 PM (58.127.xxx.68)

    욕심이 부른 참사

  • 34. 223.38.xxx.155
    '19.6.25 10: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
    내 댓글이 뭐가 문제죠?
    말을 해요

  • 35. 223.38.xxx.155
    '19.6.25 10: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
    내 댓글이 뭐가 문제죠?
    말을 해요
    시어머니 집까지 정리한 돈에 욕심난 원글이 문제지

  • 36. ㅇㅇ
    '19.6.25 10:16 PM (211.210.xxx.95)

    어휴~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뭐하러 시어머니집을 팔면서 까지 건물을 샀나요
    스스로 무덤을 팠네요

  • 37. 욕심의 결과
    '19.6.25 10:16 PM (39.125.xxx.230)

    남의 집을 팔았으면 책임이

  • 38. 223.38.xxx.155
    '19.6.25 10:16 PM (1.237.xxx.189)

    ???
    내 댓글이 뭐가 문제죠?
    말을 해요
    시어머니 집까지 정리한 돈에 욕심난 원글이 문제지
    원글 같은 여잔가보네

  • 39. 꼭 그래야한다면
    '19.6.25 10:17 PM (221.144.xxx.181) - 삭제된댓글

    원룸을 얻던 어떻게해서든
    원글님 따로 방하나 얻어서 나오세요.
    살림 같이 합쳐서 하지만
    나만의 숨쉴공간 필요해요.
    그냥 작업공간이 필요하다고 하고 따로 방하나 얻기요.

  • 40. 작성자
    '19.6.25 10:17 PM (61.254.xxx.2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지금이라도 건물 팔아서 돌려드리고 싶은게 제맘이에여..지금 합가하면 돌아가실때까지 같이 살 팔자일 것 같아서요...건물값은 그대로이구여..그냥 팔아서 각각 살았음 좋겠네요...

  • 41. 223.38.xxx.155
    '19.6.25 10:17 PM (1.237.xxx.189)

    도움 되는 댓글만 달아야하나 어이가 없네

  • 42. 나도 동의
    '19.6.25 10:18 PM (113.131.xxx.106)

    시어머니 집 담보로 대출을 받아도 문젠데, 시어머니 집
    팔게하고 ...그땐 좋았겠죠. 돈 생기고..
    욕심이 부른 참사 맞아요.

  • 43. ..
    '19.6.25 10:27 PM (125.177.xxx.43)

    님집, 어머님 집 팔아서 그 집을 샀으니 반대하기도 힘드네요

  • 44. ...
    '19.6.25 10:32 PM (108.41.xxx.160)

    내가 참석한 회의가 아니니 난 동의 못 한다고 하셔요.

  • 45. ,,,
    '19.6.25 10:33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클나셨네.
    시가 집 팔땐 각오하셨어야죠.
    이제 다시 팔고싶다니 애들 장난도 아니고.
    어머니랑 형이 들어와 살면 님네 명의라도 형때문에 처분도
    못해요. 살고있는 사람을 어쩌겠어요?
    그냥 최대한 부딛치지않게 설계나 잘 해달라고 하세요.

  • 46. 어머님
    '19.6.25 10:34 PM (211.51.xxx.74) - 삭제된댓글

    집 팔때 반대했어야죠
    부모가 집 팔아 아들 건물 사는데 집어넣었음
    당연히 자신을 모시고 살거라 생각했겠죠
    아들도 그리 약속 했을테고요

  • 47. 프린
    '19.6.25 10:35 PM (210.97.xxx.128)

    애초에 돈이 없었음 그 건물을 사지 말았어야죠
    시어머니는 당연 모시는 거고 혼자인 아주버니에 혹시 조카도 있다면 조카 뒷치닥거리까지 하시게 되겠네요
    이제와 어머니 집까지 판마당에 건물팔자라는건 택도 없는 소리 일거구요
    이혼불사 건물주고 나가시거나 아니면 떠 앉거나 둘중 하나 겠네요
    또 시어머니 사후에 그 건물도 형이랑 나눠야 할거고 상속까지 덤으로 복잡해졌어요

  • 48. ...
    '19.6.25 10:35 PM (123.214.xxx.127) - 삭제된댓글

    욕심이 부른 결과죠...
    정말 시어머니와 엮이기싫었다면 남편이 건물사자고 시어머니집 팔게 만들 때 결사반대했어야죠
    멀쩡한 노인네 집 팔아먹었으면 당연히 모셔야죠

  • 49. ㅇㅇㅇ
    '19.6.25 10:36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사자마자 팔껄 왜샀대요? 어차피 못팔아요

  • 50. zzz
    '19.6.25 10:39 PM (14.52.xxx.72)

    시어머니 집 팔때 그돈이 다 자기돈이라고 생각했는지
    남편말 듣던가 이혼하던가 둘중 하나 해야하겠네요.
    좋겠다 남편은
    새마누라 얻어 새건물에서 자기 식구들과 알콩달콩 살거고
    그러니 이런 사단 만들지 말아야죠.
    어머니꺼는 어머니꺼
    내집은 내꺼

  • 51. 그냥
    '19.6.25 10:40 PM (111.65.xxx.244)

    월세나 전세로라도 나와사세요.. 대신 세주면되죠 머..

  • 52. .....
    '19.6.25 11:56 PM (211.178.xxx.171)

    원글은 못 읽었지만
    울 남편 시아버지 집에 돈 보태서 다 같이 모여살자.. 이럴 때 " 그럼 누가 반지하에 살건데?" 라고 공격해서 막았어요
    형제들 다 같이 돈 내서 건물 사자... 이럴 때 " 팔고 싶을 때 팔 수도 없을 건데 그게 무슨 내 재산이냐? 못한다 이혼불사다" 하고 막았구요
    자식들이 장성해서 딴 살림을 차렸으면 각자 사는 거지 다 모아서 큰 덩어리로ㅜ만들어 큰 수익을 내자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에요
    남하고 동업하다 망하면 형제들 도움이라도 바랄 수 있지 형제가 동업하다가 망하면 둘 다 죽는거에요

    합가에대한 남편의 빅픽쳐 아니었을까요?

    윗 댓글 중 님이 원룸을 구해서 님 숨통이 트일 수 있는 공간을 장만하는게 제일 쉬운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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