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본방사수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9-06-25 21:28:08



어제 예상보다 훨씬 어수선하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





오늘도 함께해요





https://youtu.be/PIn6Ff1Ze_Y








11시 5분 PD수첩 합니다.





피디수첩 1200회 오늘 내용


2019.6.25(화)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





구원인가? 학살인가?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의 중심에 선 케어 박소연 대표, 그녀를 둘러싼 의혹을 추적한다! 6월 2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PD수첩'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는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케어 박소연 대표를 둘러싼 의혹과 함께 국내 동물보호운동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장수동 개지옥’, ‘악마 에쿠스’, ‘광주와 하남 개농장’ 등,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물학대 사건에 적극적인 구조 및 모금활동 하며 주목받은 동물권단체 케어. 2002 년 ‘동물사랑실천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케어는 대규모 구조를 중심으로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박소연 대표는 ‘구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를 얻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안락사 없는 동물보호단체’를 내세우면서 많은 후원 자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고, 국내 3대 동물권단체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과 후원금 모금이 끝난 뒤, 구조된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 지난 1월, 케어 내부제보자에 의해 폭로된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박소연 대표가 지 난 4년 간 구조한 동물 201마리를 안락사 했다는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면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안락사에 대한 진실을 알려진 후, 여론은 충격과 분 노로 들끓었고, 케어 일부 직원들의 대표 사퇴 요구가 이어졌다. 하지만 폭로 이후 6 개월이 지난 지금, 박소연 대표는 여전히 케어의 대표직을 맡고 있고, 사퇴를 요구 한 직원들은 더 이상 케어에 남아있지 않다. “학살입니다. 학살. 진짜 공포였어요.” 안락사가 인도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박소연 대표 주장과는 달리, 'PD수첩'의 취재 결과, 안락사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전(前) 직원은 학살이었다고 기억한다. 또한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있던 실종 위탁견 ‘힘찬이’에 대한 새로운 사실 도 밝혀졌다. 스타동물보호운동가에서 ‘동물학대 피의자’로 전락한 박소연 대표, 그 녀는 왜 동물들을 구조한 뒤 안락사를 했던 것일까? 'PD수첩'은 케어 전(前) 직원과 회원들의 증언과 증거자료를 통해 그 의혹의 실 체에 다가갈 수 있었다. 입수한 회계자료 분석을 통해 케어의 후원금 모금계좌 가운 데 일부가 박소연 대표 개인명의의 여러 통장으로 분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계좌들은 후원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통장이었다. 또한 'PD수첩'은 보호소 이전을 위해 모금한 약 2억 원 가량의 ‘땅 한 평 사기’ 기부금에 대한 비밀도 밝힐 예 정이다. 동물보호단체에서 이뤄진 수상한 안락사, 케어 박소연 대표의 의혹을 추적하는 MBC 'PD수첩'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는 6월 25일 밤 11시 5분에 방영된다. 


ㅡ 출처 피디수첩 공식홈















IP : 221.164.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6.25 9:29 PM (175.214.xxx.205)

    감사합니다..

  • 2. 그런사람
    '19.6.25 9:31 PM (175.223.xxx.221)

    감사요^^

  • 3. ...
    '19.6.25 10:37 PM (218.236.xxx.162)

    잘봤어요~ 재미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41 탈북녀의 북한 전기 상황 08:06:52 28
1823140 언주.. 이 영상은 처음보네요 2 .. 08:05:21 49
1823139 김민석이 진짜 이랬나요? 1 08:02:09 162
1823138 삼전, 하이닉스 4 주식 08:00:23 502
1823137 더로우 엮은 가방과 같은 홈쇼핑가방 봐 주세요 가방 07:59:50 91
1823136 마이크론 10.57% 하락, 샌디스크 10.62%하락 ㅜㅜ 1 ........ 07:58:18 295
1823135 이번 기수 나솔 왤케 재미없나요 ㅡ.ㅡ ... 07:51:35 219
1823134 부엌 주방가구 교체시 냉장고 교체 여부 하얀그림자 07:50:25 90
1823133 50넘어 겨우 물어봤어요 8 바보야 07:36:36 1,321
1823132 세네갈 선수들은 유난히 길쭉 가늘, 근육질이 드므네요 1 월드컵 축구.. 07:35:45 308
1823131 공포감 조성 주식글 속지 마세요. 17 .. 07:34:40 1,224
1823130 여동생의 문자2 6 어제 07:33:25 678
1823129 나솔 32상철에 대한 생각이 왜 이리 들까요? 5 07:32:12 518
1823128 베트남 나트랑에서 (혐오표현있어요 주의) 3 07:28:18 819
1823127 양파 5키로 4,520원 4 .. 07:04:36 681
1823126 일본의 한국정신위안부연구소 다큐를 보다 느낀 점 10 지나다 06:56:47 578
1823125 오늘 삼전 하닉 또 하락하는건 아닌지... 15 반도체주 06:23:23 3,681
1823124 프로진출까지 막아야 해외에선 무관용 13 선진국 05:16:37 2,029
1823123 목동과 여의도 재건축단지 조합원분들은 꼭 보세요. 3 제대로 일하.. 05:07:21 2,511
1823122 가천대 랑 명지대 이과중 어디가 낫나요? 11 입결 04:06:32 1,080
1823121 미시USA에서 찾는 배우 알려드리고 싶은데 4 아이고답답 03:37:16 4,196
1823120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가 핵심 증거 인멸 18 .. 02:52:28 3,244
1823119 요즘날씨에 블루베리 물주기요 .. 01:58:20 466
1823118 배재고 현황.jpg 34 3학년생. .. 01:35:54 5,322
1823117 콩고가 잉글랜드 이기면 좋겠어요 7 미사리아 01:30:23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