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글 있길래 써봐요
택배로 보내달랬는데
옷가격인 29000원에 택비 4000달래서 걍줫어요
근데 택비 알고보니 3500원
딱히 박스도 산것도 없이 비닐덜렁덜렁와서요
옷이 괜찮아 산것이지..여주인 인성 별로였는데
평소같음 수고비라 치겠지만
현금입금했는데 저러니 기분더러워서요
내 500원은 어디로 갔을까
님들같음 얘기하나요
1. ㅇㅇ
'19.6.25 1:37 PM (49.142.xxx.116)5천원이면 모를까 안해요.
2. ..
'19.6.25 1:38 PM (222.237.xxx.88)기분 더럽지만 500원 먹고 떨어져라 하고 말아요.
이 기분에 그 집 또 가게 되겠어요?3. 네맞아요
'19.6.25 1:39 PM (223.38.xxx.230)500원인데. 그걸 먹는 여주인도 깔끔치못하고
저도마찬가지용4. ㅎㅎ
'19.6.25 1:40 PM (58.228.xxx.102) - 삭제된댓글온라인샵도 아니고 포장하고 택배 보내는 수고비는 생각 안 하나요?원래 택배서비스 불가 아닌가요?
5. ....
'19.6.25 1:46 PM (223.62.xxx.159)본사에 택배비 관련해서클레임넣죠. 지네 옷팔아 주는데 포장이야 당연한거죠.
직접샀어도 쇼핑백에 포장해주 잖아요,6. ....
'19.6.25 1:46 PM (121.183.xxx.70)수고비라 쳐용...
7. 택배비
'19.6.25 1:51 PM (223.62.xxx.217)늘 보내는 물건 아니면 보내봐야 압니다.
이걸 500원 떼였다고도 생각하는군요.8. ...
'19.6.25 1:55 PM (180.231.xxx.238)일단 전화해서 500원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봐요. 따지듯이 말고 정말로 궁금하다는 듯이.
합리적인 이유를 대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어버버 하고 딴소리하면 홈플러스에 컴플레인 넣어야죠.
그 500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여주인이 괘씸해서요.
손님이 500원 덜내고 옷달라 하면 초진상 취급할꺼면서
장사치들 소소하게 사기치는거에 대해 관대할 이유가 없죠9. 맞아용
'19.6.25 2:10 PM (223.38.xxx.230)500원아까운게 아니구요
500원 덜내고 옷달라하면 초진상 맞잖아요ㅠㅠ10. ..
'19.6.25 2:2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500원 아까워서 그러는거 맞잖아요
11. ...
'19.6.25 3:37 PM (220.116.xxx.169)우체국 택배 불러서 픽업하면 4천원, 우체국에 직접 가져가서 보내면 3500원
불러서 보내려다 직접 가게 됐나보죠
그걸 500원 삥땅쳤다고 이렇게 펄펄 뛸 일인가 싶군요.
암튼 택비 4천원 받은게 5백원 삥땅치려는 심사는 아닐 거라는 정황 증거 하나 드립니다.12. 211.203
'19.6.25 3:4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너나 500원에 벌벌떨겠지.찌질아
13. 새벽
'19.6.25 6:15 PM (59.20.xxx.185)글쓴이 너무 나가신듯해요
14. ..
'19.6.25 7:22 PM (180.134.xxx.197) - 삭제된댓글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고 돈 10원에도 집착하는데요
돈 아낄라고 잔반도 재활용하고 그런 사람들이 태반인데요. 당연히 따져봐야죠. 뭘 원글이 깐깐하단 식으로 몰아가나요15. 흠
'19.6.25 7:23 PM (180.134.xxx.197) - 삭제된댓글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16. ....
'19.6.25 7:25 PM (180.134.xxx.156) - 삭제된댓글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고 돈 10원에도 벌벌 떠는데요
당연히 깐깐하게 따져봐야죠. 뭘 원글이 깐깐하단식으로 몰아가는지.17. ....
'19.6.25 7:29 PM (223.38.xxx.101)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은데요. 자기들은 돈 10원에도 벌벌 떨면서 뭘 500원엔 쪼잔하다 하나요.
당연히 깐깐하게 따져봐야죠. 원글이 뭐가 너무 나갔다는건지.18. 그냥
'19.6.26 9:55 AM (223.38.xxx.149)보내는 사람이 포장하고 전화로 부르고
수고료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이 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