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안함 심리 극복방법이 있을까요?;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9-06-25 11:53:38

대략 10년정도 주말 부부..
거의
한달에 한번 올때 도 있는 일을 하는 남편이라서요..
그동안은 애 키우며 정신없이 살다가
요즘들어 남편이 없는 상황이 되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되요 ㅠㅠ
(우울함이 좀 심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일하고 잇어서
이제 적당히 벌고 같이 있으면 좋겠다 하니
현실적으로 좀 힘들거 같다(대출금도 있고요 애도 둘)
합니다...

이런 상황 아는데..
병원이라도 가서 약먹고 버텨야할지..
제가 더 열심히 일하는게 나을지 ㅠㅠ

이래저래 또 현실을 이해해야하네요 ㅠㅠ
남편이 일 하면 멀리가서 거의 없는거 같이 사는거라
제가 멘탈이 많이 약해져서 구런지 좀 힘드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버티시나요? ㅠㅠ
IP : 125.191.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을
    '19.6.25 12:32 PM (110.12.xxx.4)

    가보세요
    몸과 마음이 힘들면 불안해요.
    우울증일수도 있고
    약먹으면 버틸 필요없어요.

  • 2. 나와
    '19.6.25 2:29 PM (211.36.xxx.29)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돼요

  • 3. 워킹맘
    '19.6.26 3:49 AM (58.127.xxx.154)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라는 책 꼭 읽어 보세요
    우울을 지나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6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2 .. 22:29:07 74
1808785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2:24:14 274
1808784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1 20대 22:23:23 148
1808783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46
1808782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369
1808781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 22:13:04 55
1808780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376
1808779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1 22:04:03 824
1808778 혼자 여행 하려다가 1 22:02:11 492
1808777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265
1808776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424
1808775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3 이제 하루 21:57:17 1,804
1808774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3 의아한 21:54:28 1,053
1808773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2 ..... 21:54:18 157
1808772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8 ㅇㅇ 21:41:55 1,682
1808771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469
1808770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3 .. 21:37:52 499
1808769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2 받들어총 21:36:14 589
1808768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1,180
1808767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4 ........ 21:32:19 917
1808766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2 ㅇㅇ 21:29:12 620
1808765 쿠팡대신 12 주부 21:25:52 988
1808764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841
1808763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1 ㅇㅇ 21:23:54 1,033
1808762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3 ㅇㄹ 21:17:42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