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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거나 자녀들 결혼할 때 준비해야 할 가전

가전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9-06-23 22:57:29
1. 식기세척기 12인용

설거지로 눈치 주고받거나 집에 와서 싸울 일 없이
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맡기고
같이 앉아 후식 먹으며 도란도란 즐겁게요.^^

2. 건조기 대용량

날씨에 상관없이 빨래가 바짝 마르게 해주니
꿉꿉한 냄새를 줄여주고
이불, 베개도 자주 빨기 힘들면 살균 코스로 돌려
먼지, 각질도 털어내고
냄새도 빼주고요.
수건도 늘 보송보송하게 말리고 바짝 말리니
냄새의 원인을 좀 줄일 수 있게요.

3. 스타일러

드라이 맡길 옷들
외출 후에 바로 돌리면 밖에서 활동하며 옷에 배여있던
냄새와 먼지들을 없애주니 일거양득 이겠죠.

제 생각에 위의 세 가지가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 같은데,
도움되는 다른 가전들 더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IP : 223.39.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6.23 11:02 PM (221.149.xxx.183)

    일단 집 사이즈가 결정이 나야...

  • 2. 궁금하다
    '19.6.23 11:08 PM (121.175.xxx.13)

    로봇청소기도 꼭 필요해요

  • 3. 로봇청소기
    '19.6.23 11:21 PM (223.39.xxx.103)

    그렇네요.
    로봇청소기 추천 감사합니다.^^

  • 4. 저는
    '19.6.23 11:22 PM (106.102.xxx.164)

    1은 필요없어요. 애들이랑 집밥 먹지 말자 했어요. 나가서 먹고. 후식만 간단하게 집에서.

  • 5. 집사이즈
    '19.6.23 11:23 PM (39.113.xxx.112)

    결정 안나도 저거 들어갈 공간은 있어요

  • 6. ㅡㅡ
    '19.6.23 11:24 PM (27.35.xxx.162)

    나가서 외식하세요..

  • 7. ...
    '19.6.23 11:50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도우미

  • 8. ..
    '19.6.23 11:58 PM (219.240.xxx.13)

    스타일러 필요없어요

  • 9. ..
    '19.6.24 7:56 AM (107.77.xxx.12) - 삭제된댓글

    집이 좁을 수록 스타일러 꼭 필요해요.
    한국음식 냄새 많아서 김치찌게 한 번 라면 한 번 끓여도 냄새 잘 안 빠져요. 외투나 자켓처럼 매일 못 빠는 옷에 정말 효자가 스타일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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