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가르마가 아닌
7:3이나 8:2 하신여자분
머리 많은 쪽으로 항상 고개가 갸웃이 꺽여져 있는데
이게 뭐라고 신경쓰이네요
일할때 제 정면에서 모니터를 보면 보이는 자리라
제가 그래서 모니터를 살짝 틀었어요 마주 보이지 않게끔
단발머리하신 분이 한쪽으로 고개가 늘 꺽여져 있는데요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9-06-22 18:06:55
IP : 119.64.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하셨어요
'19.6.22 6:08 PM (116.127.xxx.146)그나마 현대에는 모니터라는게 있어서 참 좋네요^^
그렇게 가르마를 타면...아무래도 기울어지게되죠
본인 몸에는 안좋아요. 그거 좌우 불균형이 되잖아요.
근데 머리가 아니라,
그사람 자체가 싫은거죠? ㅋㅋㅋ2. 윗님
'19.6.22 6:10 PM (119.64.xxx.178)아닌데요? ㅎㅎㅎ
싫어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고3. ...
'19.6.22 6:14 PM (218.237.xxx.136)그맘 뭔지 알아요
저도 친구들이 뒷머리에 핀을 삐딱하게 꽂으면
꼭 다시 꽂아 줘요
제가 못 견뎌서요 ㅋㅋ4. 삐딱이믄
'19.6.22 6:25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보는이도
내목까지 피곤하지 않음?5. 그게
'19.6.22 6:27 PM (121.133.xxx.137)무의식적으로 그리 돼요
안그러려면 5대5가리마나 올백?ㅋㅋ6. ...
'19.6.22 6:37 PM (119.64.xxx.178)그쪽부분이 결리지 않나요?
7. 어머나
'19.6.22 8:43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저 평생 7대3 가르마인데
저번 주에 미용사가 앞머리를 거의 자르지 않고 길게 놔뒀어요 자연스럽고 멋있으라고요 ㅎㅎ
며칠 전부터 제가 자꾸 머리를 오른쪽으로 갸웃하고 있더라고요 머리가 오른쪽 눈을 가리는 느낌이고요
그 전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핀을 꼽거나 앞머리만 제가 자르려고 해요.
결리거나 아프진 않은데 스스로가 넘 어색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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