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이 항상 ㄴ이 없을 때 ㄴ의 험담을 잘해서 듣기 싫었는데, 어느날 모임의 x가 ㄴ의 험담을 하니 ㄱ이," 아니 ㄴ이 그 정도는 아니지" 하면서 두둔을 하는데 그 심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험담내용이 평상시 ㄱ이 ㄴ에 대해 불평하던 똑같은 내용이었거든요.
왜저러는건지 알고 싶고, 남의 말 좀 그만하라고 정색하며 말해야하나요.
항상 남의 험담하던 사람이
사람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9-06-22 14:26:59
IP : 124.54.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
'19.6.22 2:29 PM (121.88.xxx.220)험담도 독점
2. ...
'19.6.22 2:29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조용히 멀리하길 추천 드립니다.
3. 그건가?
'19.6.22 2:42 PM (183.98.xxx.142)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 하나로 족하다?ㅎㅎ
4. ..
'19.6.22 2:53 PM (49.170.xxx.24)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5. ㅇ
'19.6.22 2:54 PM (223.62.xxx.193)뭐긴요 내로남불이지
내가 험담하는 건 그럴만해서지만 남이 험담하는 건 나쁜 행동인거죠.6. ...
'19.6.22 5:09 PM (180.64.xxx.74) - 삭제된댓글그사이 험담대상에게 뭔가 도움을 받았다던지....아님 내앞에서만 욕하고 다른사람 특히 여럿이 있을때 본인 이미지 관리하는거죠.....멀리하세요
7. x 앞에서
'19.6.22 7:09 PM (42.147.xxx.246)교양이 있고 품위가 있는 여사의 모습으로 비춰지고 싶어서요.
그리고 뭔가 자기가 위에 있는 듯한 갑질을 하는 모습이네요.8. 한마디로
'19.6.22 7:10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덜떨어진 웃긴@이지 뭘 길게 생각할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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