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편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만났던 삼남매를 찾는 내용이었는데
윤유선씨도 인품이 정말 달리 보이고 진수씨의 고달팠을 삶을 생각하며 가슴이 넘 아프네요 가족들 보다가 모두 펑펑 울었어요
1. joy
'19.6.22 12:03 PM (59.5.xxx.105)진수씨 우는거 보고 엄청 울었어요 두 인연이 오래 가길 바래요
2. 지금
'19.6.22 12:22 PM (122.38.xxx.224)보고 있어요...
3. 저도
'19.6.22 12:25 PM (182.224.xxx.120)펑펑 울었어요 ㅠ
윤유선씨 참 괜찮다고 들었어요4. ..
'19.6.22 12:25 PM (223.38.xxx.32)저 금방 기사보고선 일부러 찾아서 봤어요.
저도 울었어요. 고맙고 대견하고... 윤유선씨 성품이야 익히 잘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또 대단하시고.
제법 긴 시간동안 연락했더라구요.
진수씨 동생들도 각자의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사는것같았고..
아무래도 자라온 환경에 한계가 있었을테니.. 짠한 맘도 생기고..
막내동생이 편지내용도 깔끔하고 잘썼도라구요. 아침에 잠깐 눈물한바가지 쏟았네요.
앞으로 진수씨도 동생들도 행복하길 바래봅니다.5. 저도
'19.6.22 12:47 PM (114.205.xxx.101)진수씨 우는거 보니
서른셋밖에 안됐어도 그동안의 힘든삶이
느껴져 너무 마음 아팠어요..
저도 막 눈물이...
그래도 잘 커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윤유선씨 인품은 건너건너 들어서 알고있었고요..6. 어제
'19.6.22 12:57 PM (183.98.xxx.142)본방보면서 억수로 울었네요
하필 아들 여친이 비슷한 상황으로
큰 아이라 더 남일같지 않고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이구...
당시에 아마 집나간 엄마 찾고 싶어서
방송 나왔었나보던데
결국 못찾았나봐요 그게 더 안됐어요 ㅜㅜ7. 7..8년을
'19.6.22 1:06 PM (122.38.xxx.224)계속 만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ㅜㅜ
방송 안나오려다가 나왔다는데..나오기도 쉽지 않았을것 같고..야무지게 잘들 컸어요..8. 초승달님
'19.6.22 2:01 PM (218.153.xxx.124)티비 잘 안보는데 어제 본방보고 엉엉 울었..
요새 늙었는지 감동적인 사연 나오면 바로 눈물이 터지네요.
청승단계 레벨업되고 기억은 퇴화되는중 입니다.9. 남편
'19.6.22 2:55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직업이 솔직히 많이 작용하죠
10. 저도
'19.6.22 11:04 PM (49.143.xxx.69)이 글 보고 kbs 들어가서 다시보기로 봤어요.
윤유선씨 참 좋은 사람이네요.
진수씨 나와 줘서 저도 너무 고맙더라구요.
계속 좋은 영향을 주는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