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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남편. 그러나 내편은 아닌 남편

.. 조회수 : 8,895
작성일 : 2019-06-21 19:55:05
모든 사람에게 선량합니다.
인품 좋은거 저도 크게 인정합니다.
그러나 인품 좋은걸 넘어서 남한테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죠.

물론 저에게도 더이상 잘할 수 없이 잘합니다.
남편에게 불만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제가 본인과 가까운 누군가와 갈등이 있을때
시댁 식구이건 친구들이건...
그들이 잘못한게 명명백백함에도 불구하고 제 편이 아닙니다.

갈등 상황이라 제가 화가 나고 격앙되어도 제 편이 아닙니다.
제 편에 서서 같이 싸워주거나 제 편에서 생각해 주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왜 그러는걸까요?

IP : 106.101.xxx.2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눈엔
    '19.6.21 7:56 PM (180.69.xxx.167)

    그들이 명명백백하게 잘못한 게 아닐 수도 있죠.

  • 2. ㅇㅇㅇㅇ
    '19.6.21 7:57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친한 사람 편 들어주는건 여자 특징이에요.

  • 3. 우리나라
    '19.6.21 7:57 PM (218.154.xxx.188)

    사람들이 전부터 자기 식구들보다 남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해왔어서 그런거 같아요.

  • 4. 인정욕구
    '19.6.21 7:5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내는 큰 존재가 아니니까요

  • 5. 보통의
    '19.6.21 8:03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누구 편들어준다는 개념이 없어요.ㅠ
    님도 다른 시각으로 봐보세요.

  • 6. 보통의
    '19.6.21 8:03 PM (223.62.xxx.79)

    남자들은 누구 편들어준다는 개념이 없어요.
    님도 다른 시각으로 봐보세요.

  • 7. ㅡㅡ
    '19.6.21 8:05 PM (1.237.xxx.57)

    저희 남편도 그래요
    선량 자체인데, 그게 다예요
    중요한 순간 내 편이 아닌거죠
    아내 입장에서는 그거만큼 서운한게 없죠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이기도 하고요..
    괜히 남의 편이라 하겠어요?
    결국 아내를 무시하는 거죠

  • 8. ..........
    '19.6.21 8:10 PM (121.188.xxx.25)

    남자들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건설하고 유지하는 이유죠..
    남자들의 공감능력입니다.

    글쓴이가 어느 다른 아줌마와 교통사고가 났다고 칩시다.
    그 아줌마의 남편이 왔는데 그 남편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올바르다고 생각하세요?

    그 남편이 와서 무조건 자신의 아내편을 들면서 겁박하는 것보다 교통사고의 진의를 파악하고 가해자 피해자를 구분하고 그에따른 상식적인 태도를 취하는게 좋지않겠어요?

    '결혼하면 무조건 내편을 들어줄 사람이 생겨서 좋다'라는 감성은 남자들이 뜨악하는 이야기입니다.

  • 9. 비누인형
    '19.6.21 8:16 PM (220.116.xxx.177)

    인품이 좋다는 게 성장과정과 성향에서 나온 인정받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서 부당한 갈등 관계에서도 스스로의 분노나 욕구는 누르고 무시하는게 습관이 될 수 있어요
    부인에게 자신의 인정욕구가 투사되어 자신처럼 분노를 누르고 다른사람을 먼저 생각하도록 하시나보네요
    이런 경우 절대 아내 편이 될 수 없어요
    평생 인정받던 방법과 다르거든요

  • 10. 눈치가 없고
    '19.6.21 8:19 PM (39.7.xxx.15) - 삭제된댓글

    객관적인척 하느라 그런듯해요.
    공감능력도 떨어지구요.
    여자는 자기편에서 공감해주길 바라는데
    자기한테 판결을 해달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해서 얘기할때가 많아요..

  • 11. 우아여인
    '19.6.21 8:20 PM (182.221.xxx.212)

    그래도 가족이 내 편이 되어주어야 마음이 좋지요.
    아무리 남자라도 그건 아닌듯요.
    밖에서는 이치를 잘 따져도 자기 식구들한테는 잘한다 해주고 편들어줘야 가족이지...
    무슨 남보다 못하네요.

  • 12. ——
    '19.6.21 8:26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이 경우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말하는 공감능력은 자기 편 들어주라는거지
    정말로 사회 구성원들에게 공감해서 정의나 약자, 또는 없는 사람을 돕거나 진실을 가려내거나 사회구성원을 위한 일을 하거나 그런건 아닌듯해요 어찌보면 엄청 이기적인... 그냥 나와 애 가족만을 위해주고 남을 무시하란 무한 이기주의도 조통 여자들의 감정이거든요. 부동산, 사교육, 지역주의 등... 밖에서 자기만 옳다고 때쓰고 염치없고 물건 무료인거 막 가져가고 그런 사람들 여자들이 훨씬 많아요. 전체 공동체나 그물건을 배포하는 주체나 구조엔 관심 없고 남은 죽던말던 가장 공감능력 떨어지는게 여자들인데요... 전 여자지만 여기서 여자들이 공감능력 운운하는게 가장 82에 정말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사소한 감정선 자기가족과 연애감정 그런거 말고는 남 사정 사회사정 나의 인생 등에 공감 전혀 못하고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는 여자들이 올린 글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무슨 공감능력 타령... 맘충이란 말이 왜 나왔겠어요. 그정도로 나랑 나의 애 빼곤 남에게 공감 전혀 못하고 안하는 여자들이 그덩도로 많단 거죠.

  • 13. 음...
    '19.6.21 8:26 PM (58.230.xxx.242)

    상식적이고 착한.사람이 유독 아내만 골라서 일부러 편 안들어즐 이유가 없죠.
    자신을 돌아보시는 게 좋을 듯요.

  • 14. 음..
    '19.6.21 8:28 PM (14.52.xxx.225)

    남한테도 잘하는 사람이니 원글님한테도 잘하는 거예요. 남한테 칼같은 사람이면 원글님한테도 칼이죠. 명백한 거면 남편의 지지가 필요한가요. 명백하다면서요.

  • 15. 현실
    '19.6.21 8:30 PM (39.7.xxx.119)

    남자가 공감능력 좋다는거 공감 못해요.

    폭행, 살인, 성범죄(동성간, 이성간)의 가해자는 압도적으로 남자죠.
    남자를 폭행하거나 살인하는것도 가해자 상당수는 남자이고

    군대에서 구타, 가혹해위, 부조리, 악습, 성폭행 가해자 절대다수가 남자인 군인들이구요.

    학폭, 성범죄 가해자 다수가 남학생이구요.
    (왕따, 은따, 안보이게 지능적이고 교묘한 괴롭힘의 경우는 여자, 여학생의 비율이 높아지지만)

    밑의 남자를 대놓고 때리고 내리 누르는게 남자죠.

  • 16. ㅇㅇㅇㅇ
    '19.6.21 8:33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제가 볼때 한국사람들은 공감능력 남자나 여자나 대체로 떨어져요 무한이기주의에 경쟁심을 학습받아서요.
    하지만 남자는 태스토스테론때문에 폭력성이 크지만 공동체적 공감능력이 더 크고 여자는 개인적 편들어주기엔 강하지만 이기적이에요. 감정적이고 비합리적인것은 개인적 욕망과 인상에 휘둘리고 깊은 생각을 안하는거지 그게 공감능력이 아니에요. 대단한 능력도 아니구요.

  • 17. ....
    '19.6.21 8:34 PM (39.7.xxx.245)

    저도 이런 말 언짢으시겠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고 생각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인품 좋으신 분인데
    그게 남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밖에서 호인 가족한테 엉망인 가식쟁이가 아니라 남에게도 가족에게도 잘하는 분이세요
    엄마가 사납기가 말도 못하게 사나운데 그래도
    늘 고생한다고 다리 주물러 주시고(엄마는 살면서 한번도 안해줌) 엄마는 존중의 개념도 몰라서 아빠 함부로 대하는데
    그런 엄마의 미성숙한 태도 다 받아주시고
    근데도 우리 엄마는 자기 모습을 모르고
    남편이 순하니까 만만해서 자기 잘나서 그런 줄 알고
    무조건 본인만 옳아서 자기 편만 들어주길 바라시는데
    자식 입장에서 봐도 아닌 건 아닌거라서
    아빠도 저희도 편 안 들어주는데 그럼 또 울고불고 하셔요

    원글님은 우리 집과 꼭 같은 경우까지는 아니겠지만
    너무 내 편만 들어주기 바라지 마시고 내 입장 얘기하고
    그래도 내 맘도 이해해줘 라는 식으로 좋게
    표현해보셨음 좋겠네요

  • 18. ㅇㅇㅇㅇ
    '19.6.21 8:34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한국사람들 똑같은 비율로 이상한 사람 진상비율 많아요. 하지만 남자식 사고가 옳은것도 남자식 사고가 옳은것도 아니에요. 서로 이해가 중요하고, 이타성과 합리성이 중요하죠 이건 남자나 여자나 한국사람 다 모자란 부분이고요

  • 19. 음..
    '19.6.21 8:35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남편은 세상에 내편은 우리 와이프 밖에 없어~~~
    우리 와이프는 내 편 들어줘야해~~
    나도 무조건 와이프 편~

    이라고 매번 서로 말하지만

    상황이 닥치면
    객관적으로 되어서 서로 판단해요.

    역지사지 해보자~~아냐 다른 각도로 생각하면 그건 좀 아닌거같아~
    이런식으로 되더라구요.

  • 20. 남자는
    '19.6.21 8:35 PM (39.7.xxx.119)

    군대에서 폭행, 성폭행, 악폐습 저지르는 더러운 남자들 많아요.
    거기다 처벌도 안받으니
    취미로 때리고 성범죄까지 저지르는게 그게 공감능력 높은건가요?

    군대에서 예나지금이나 당하고 죽는 남자들은 뭔가요.

    공감능력은 여자가 더 높습니다.
    군대에서 사람죽이고 때리고 동성, 이성 성폭행하는데
    그게 공감?
    게다가 한국은 징병제여서 군대 안갈수도 없잖아요.

  • 21. 아니요
    '19.6.21 8:36 PM (106.101.xxx.21)

    객관적으로 제가 잘못한게 없고
    상대방 잘못이 명명백백한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들어 시댁 누군가와의 싸움이라면 상황을 알게된 남편 친한 친구들은 저보다 더 분개하는 상황입니다.

  • 22. 여자들
    '19.6.21 8:38 PM (223.38.xxx.216)

    눈 앞에서나 공감능력 있는척 하지 딋담 쩔죠.
    실제론 공감도 안 해요.
    남자들은 주로 문제 파악과 해결에 관심 있지
    누구편? 여기에 별 관심 없어요.
    원글님 말처럼 명백하다면 누구 편들어즐 문제도 아예 아닌거겠죠.
    여자들은 주로 어떤 문제를 내 중심으로 감정적으로 봐요.

  • 23. ㅡㅡ
    '19.6.21 8:40 PM (116.37.xxx.94)

    그냥 분란.분쟁.갈등이 싫은거같아요
    즉 자기가 그렇게 행동?처신?하니 와이프도 그러길 바람.
    참고 배려 양보하길 바람

  • 24. ㅐㅐㅐㅐ
    '19.6.21 8:42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감정적이란건 합리적 이성적이 아니라 내 본능과 욕망에 대한 직관적인 반응이에요 이에 위협이 되는지 도움이 되는지 등등. 대단하고 숭고한 무언가가 아니고요. 감정이나 공감능력을 뭔가 대단한걸로 착각하지 마세요... 감정적 -> 이기적이고 유아적, 비합리적 공감능력-> 내편만들기 로 여자언어로 사용하더라고요.

  • 25. 저도
    '19.6.21 8:43 PM (106.101.xxx.21)

    저도 싸움닭 스타일 아니고 원만하고 다툼이 없는 스타일입니다. 저도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스타일이구요.
    다만 저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는 제 목소리를 내는 편입니다.
    갈등 상황에 놓이는 일이 별로 없는데, 어쩌다 결정적인 상황에 본인의 가까운 누군가와 제가 갈등에 부딪히게 될때...
    그는 제 편을 들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넘어가 주기를 바랍니다.
    그쪽이 잘못한건 맞지만 그냥 제가 넘어가 주기를 바라고
    그쪽에 항의하거나 제 편이 되어 따져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 26. 여자들
    '19.6.21 8:44 PM (180.69.xxx.167)

    징병해서 군대에 모나놓으면 남자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을껄요.
    보편적이 공감능력 얘기하는데 한분은 자꾸 왜 군대와 범죄 타령인지.

  • 27. 세월이요.
    '19.6.21 8:45 PM (223.33.xxx.143) - 삭제된댓글

    본가 혈육들, 친구들 대부분
    거의 아내인 원글님 만나기 전에 만난 사람들이잖아요.

    아내와 아무리 친밀해도
    부대낀 세월부터 다르죠..
    남자는 오랜 세월 익숙한 걸 선호하기도 해요

  • 28. 그런 경우는
    '19.6.21 8:46 PM (180.69.xxx.167)

    남편이 그 문제를 해결 가능한 문제로 보지 않는 거겠죠.
    누구 편든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그냥 영원한 숙제 같은 걸로 보는 거..
    대충 좀 넘어가자 피곤하다.. 이런 마인드일 가능성이 커요.

  • 29. ....
    '19.6.21 8:52 PM (175.223.xxx.229)

    위에 인품 좋은 아버지 댓글 작성한 사람인데
    원글님 추가 댓글을 보니 그런 경우라면 많이 다를 것 같네요
    제 전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었는데 좀 회피형이랄까
    워낙 다른 사람에게 미움 받는 걸 두려워 해서 싫은 소리 못하고 뭔가 자신과 연관된 두 사람이 이슈가 있을 때 자기 입장을 분명히 해서 이쪽이면 이쪽 저쪽이면 저쪽 자기 입장을 분명히 했음 좋겠는데
    어느 한쪽 편들어서 자기 주장하면 한쪽에는 미움 받으니까
    그냥 니가 참았으면~ 그냥 니가 이해하고 넘어가줘서 분란 삼지 않았으면 ~ 애초에 니가 문제 삼지 않았으면 하는..
    회피 스타일이라서 결혼하고 문제될 것 같아서
    저는 결혼 안했어요... 아... 위로 드립니다 ㅠ 그거 사람 미치더라고요

  • 30. 겁쟁이
    '19.6.21 9:09 PM (1.234.xxx.107)

    비겁해서 그렇죠

    남한테 자기 체면 깍이는 거 싫으니까요.
    남한테 좋은 사람이란 말 듣는 재미로 사는데
    아내편을 들어
    자기보고 '너는 좋은 사람이야'라고
    치켜세우는 사람이랑 싸운다구요?
    남편같은 사람에겐 어림도 없는 일이죠
    자기가 좋은 사람 안되는 일엔
    절대 안나설겁니다

  • 31. 원글님 이상...
    '19.6.21 10:20 PM (37.120.xxx.192) - 삭제된댓글

    내편 아닌 남편은 착한거 아닙니다. 착각하지마시길!!!!!!!

  • 32. 갈등이
    '19.6.21 11:40 PM (203.228.xxx.72)

    두려워서 그래요.

  • 33. 전형적인회피성향
    '19.6.22 8:46 AM (121.190.xxx.146)

    좋게 말하면 전형적인 회피성향이고 나쁘게 말하면 비겁해서요. 남들한테 잘하고 아내한테도 잘하는게 그게 사람이 착하고 진실되서가 아니라 갈등자체가 싫어서 그런거에요. 이런 사람은 가족내에서 알력이 생기면 무조건 좋은 게 좋은거라고 넘어갑니다. 왜 아내편을 안드냐구요? 님 남편 머리속에서 아내는 자기랑 같은 포지션이니까요.

  • 34. ...
    '19.6.22 10:57 AM (207.102.xxx.234)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
    제 남편도 착하다는 말 듣는 사람인데
    평상시에는 제게 잘 해주지만
    시댁 갈등 상황에서는 확 제편을 못 들어줘요.
    그것 때문에 문제를 겪고 있는데 어쩌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
    남편에 대해 마음을 놓아야 할지..

  • 35. ㅇㅇㅇㅇ
    '19.6.22 10:27 PM (220.72.xxx.185)

    객관적으로 저쪽 잘못이라다는 건
    제 3자가 할 말이지 본인이 할 말은 아니죠.
    아무리 잘못했어도 내가 와이프인데, 이게 여자의 기본 포지션이잖아요?

  • 36.
    '19.6.24 5:47 PM (61.98.xxx.173) - 삭제된댓글

    제남편과 아주 비슷하네요..
    시댁은 말할 것도 없구요, 층간소음으로 윗집 분노조절장애 아저씨가 저희집인터폰으로 죽여버려 협박한 상황에서 전 무서워서 전화햇더니 침착하게 대응하라고 저보고 경찰에 전화해보라고..
    전 바로 집으로 달려와줄 줄 알앗거든요. 이시기에 그 배신감은 이루 말못해요..
    갈등회피형 맞구요. 자식들도 어디나가서 위축되면 소심한제가 나가서 할말하고 애들데리고와요 내가족위해 위신상하기싫다는건지..솔직 정떨어져요. 평소엔 너무 가정적이고 존경할점 많지만. 글쓴님 심정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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