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이 좋은 여자
1. 그 기분
'19.6.21 3:19 PM (221.159.xxx.16)저도 알아요. 그래서 혼자 못사나 봅니다
2. ...
'19.6.21 3:23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도둑이 혹시 올라온다쳐도 10층까지 올라오기 전에 진작 다른 저층집에 들어갈걸요^^
제가 2층에 살 때는 도둑이 우리집에 들어올거면 더 큰 평수집이 천지인데 거기 들어갈테지 하고 생각했더랬구요.3. 내 집
'19.6.21 4:04 PM (122.42.xxx.5)내 집이 젤 안전한 곳이다!! 라고 자꾸 생각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4. 아무리
'19.6.21 5:13 PM (58.146.xxx.250)도둑이라도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10층 외벽을 타고 도둑질하러 오겠나요?
쓸데 없는 걱정이에요.
감정에너지 낭비 마시고 편하게 사세요~5. 도둑
'19.6.21 5:19 PM (175.215.xxx.163)10층은 올라가다 들킬수도 있고 위험하고 힘들어서 안 올라갑니다
안심하세요
일충에서 일보고 갑니다6. 로긴
'19.6.21 6:05 PM (218.232.xxx.39) - 삭제된댓글저도 윗집 아이 콩콩대면 애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되서 좋아요
누군가 공존하는 느낌 안도감
그 느낌 저도 알아요7. ... ...
'19.6.21 6:07 PM (125.132.xxx.105)개 키우세요. 유기견 센터에서 상황 설명하시고 헛짓음이 없고 좀 까칠한 아이,
자기 가족만 좋아하는 아이로 부탁해 보세요,
너무 사람 좋아해서 아무나 보고 꼬리 흔들고 따라가면 안되니까요.좀 낯가리는 아이가 좋을 거에요.
영리하고 예민한 강아지 한마리 키우시면 정말 식구 10 있는 것 만큼 든든해요.8. 층간소음
'19.6.22 8:22 PM (61.73.xxx.121)때문에 윗집을 죽이고 싶다는 글들,
아파트 앞집 옆집 윗집에 사람이 산다는 게 불편하다는 글들만 보다가
원글님 글 보니 반갑기까지 하네요.^^
10층은 도둑님이 아마 엄두를 못낼꺼예요.
외벽타고 올라오다가 떨어질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