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강아지 생리혈 묻히는걸 질색하는데 기저귀 몇날며칠 채우시나요?
1. ....
'19.6.21 11:16 AM (39.7.xxx.38)중성화 수술 꼭 해주세요. 그대로 나이 들면 유선종양, 자궁축농증 걸려요. 가족분들 분위기 보니 나중에 치료도 쉽지 않을 듯 한데 젊을 때 꼭 시켜주세요.
2. 인간도
'19.6.21 11:1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고생, 개도 고생
3. 유후
'19.6.21 11:18 AM (183.103.xxx.17)중성화 해주세요
나중에 자궁 유선쪽으로 문제 와요4. 쵸오
'19.6.21 11:22 AM (220.123.xxx.59)펫용품점에 가면 입히는 팬티 팔아요. (기저귀 아니고 빨수 있는 직물소재). 거기에다 팬티라이너 반 잘라서 붙여주면, 기저귀보다 부피가 작아서 덜 불편해해요.
근데 귀저귀든 팬티든 물어뜯을수 있어요5. ...........
'19.6.21 11:22 AM (211.192.xxx.148)계획중이었는데 갑자기 오늘부터 생리하니
또 두 달 후로 미워진다네요.
이게 또 한여름이에요. ㅠㅠ6. ...
'19.6.21 11:24 AM (112.220.xxx.102)개 안키워서 모르겠는데 -_-
생리혈이 사람처럼 나오는건가요? ;; 양의 차이겠지만?
그런거면 기저귀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걱정되면 순면으로 기저귀 만들든가 하세요7. 쵸오
'19.6.21 11:24 AM (220.123.xxx.59)개는 사람과 달리 죽을때까지 폐경 없이 발정이 온대요.
지금은 멀쩡하고, 예방적 차원으로 수술하는 것이 부담스러우시겠지만, 나중에 나이들어서 아주 높은 확률로 자궁내막염이나 축농증 생겨서, 폐질환이나 신장질환 유발할 거 생각하면
가족과 마찰도 있는 상황이니 중성화 수술 고려해보세요8. 유후
'19.6.21 11:29 AM (183.103.xxx.17)여름이래봤자 실밥 7일 정도면 풀어요
개들은 피부에 땀샘이 없기 때문에 사람처럼
곪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9. 싫어요
'19.6.21 11:41 AM (58.235.xxx.133)아니 싫어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ㅡㅡ 절대 좋아할수없는 경우같은데
10. ㅎ
'19.6.21 11:56 AM (210.99.xxx.244)강쥐는 생리도 오래하고 자기도 열심히 치우지만 힘들긴해요 서로 그래서 저도 7월에 더워도 시키려구요ㅠ 3살인데 무서워 미루다 벌써 3살인데 이번엔 꼭 시키려구요
11. ㅠㅠ
'19.6.21 12:06 PM (112.165.xxx.120)에어컨켜서 집 시원하게 해놓고 기저귀는 채워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