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진상일까요
어제 치과가서 뜯었어요.
뜯는과정에서 너무 힘들었고.
마취주사 맞을때도 아팠구요
신경치료한 이라 다시 신경치료할 필요는 없고
계속 아프면 신경치료다시 할수도 뺄수도 있다고 하는데
보통임시치아로 해놓고 신경치료후
크라운하잖아요....
그런데 일단 씌워놓고 계속 아프면
치료할수도 있다고해서
전 치료과정도 아프고 납득이 가질 않아 그만두겠다고 했는데
이미 결제는 했어요 130만원정도...
어제 4시부터 거의 6시 되서끝났고
나와서 10분정도 고민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전화하니 안받았어요
찾아갔는데 문닫혀있어서
크라운제작들어갈까봐 오늘 진료 시작전10분전에 전화해서 말했어요
지금 상황에서 그만두는게 진상일까요?
어제 진료한 비용빼고 환불받고 싶어요
어제 뜯어내고 하는데 시간걸리고 원장님 힘들긴 했어요
그런데 저도 너무 힘들었고 치료자체가 아파서 도저히 못하겠네요
크라운 뜯어내고 치료들어갔는데 치과 바꾸신 분들도 계신가요?
좀 도와주세요
1. ..
'19.6.21 10:37 AM (106.255.xxx.9)환불해줍니다
원장님도 더 하기 싫을수도 있어서 오히려 반가워 할수도 있어요2. ㅇㅇㅇ
'19.6.21 10:5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본뜨기전이면 환불됩니다
임시치아는 앞니경우만 제작3. ....
'19.6.21 11:04 AM (223.38.xxx.183)이미 본은 뜬 상태에요..
환불될까요?4. 음
'19.6.21 11:14 AM (115.160.xxx.211)진상은 아니시고 맘에 안들면 환불을 요구할수도 있지요.
(아프지 않는 치과치료는 거의없고..보철물 듣어내는거 많이 힘들어요..환자도..치과직원들도)
보철물뜯어내고 본을 떴다는것은 병원측에서도 이미 많은 수고와 재료를 써서 작업한것이 있는데
무조건 전부 환불해달라면 좀 억을하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5. 음
'19.6.21 11:17 AM (115.160.xxx.211)그리고 신경치료한후에 보철물 까지 해놓은후에도 계속 아프시면
재신경치료 할수도 있습니다..잇몸치료도 할수 있고요..6. ㅇㅇㅇ
'19.6.21 11:2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치과진료비 한꺼번에 내지말고
당일진료비만 내세요
본뜨기 한7. ㅇㅇㅇ
'19.6.21 11:2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에구 이어서..
본뜬후에 반환금은 그동안 진료한 비용과
크라운비용의 약40프로 제하고 반환인가 ?그럴꺼예요8. ...
'19.6.21 11:40 AM (223.38.xxx.39)크라운비용 40프로나 제한다는 건 어디 근거가 있나요? 전 그런 계약서 쓴적이 없어요...
9. ...
'19.6.21 11:41 AM (223.38.xxx.39)말씀드렸지만 어제 바로 취소할려고 했는데요...
10분만에 전화하니까 전화안받았어요...10. ...
'19.6.21 11:44 AM (223.38.xxx.22)재신경치료는 크라운 다시 뜯고 진행하나요?
전 그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받고 싶진 않아요..
마취주사가 아프더군요..
어떤분들은 그 주사 못견뎌서 주사잘놓는 의사에게 가던데 전 그 정도로 예민하진 않는데도 주사를 못 놓는 분이더군요....11. 궁금한게
'19.6.21 3:43 PM (168.248.xxx.1)그럼 기존 크라운은 떼어내고 지금 임시치아 하고 계신가요?
치과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치과에서 크라운 제작 하시려고 그러시는건가요?12. ...
'19.6.23 5:38 PM (223.62.xxx.146)기존 크라운만제거하고 임시치아는 하고 있지 않아요...
저도 제거한곳에서 끝까지 하고 싶어요..
비용도 더 들구 왔다갔다.. 힘들어요
예전에 이런적이 있어요
실력은 있지만 연세많으신 분이었는데 자기는 솔직히 이제 신경치료 할 자신이 없으니 큰데가라고 해서...다른데서 신경치료받고 그분한테 가서 크라운만 씌웠었어요
신경치료해준 분한테 좀 미안하지만 어차피 월급받는 분이라 ......나이드신분은 개인병원하시구요
이 치과는요....
마취주사만 해두요
처음엔 마취안하고 하다 아파서 제가 놓아달라했어요
그러니까 마취필요없는건데..란 식으로 말씀해서 제가 아프다고 마취해달라했어요
그리곤 마취해주셨는데..주사를 잘놓는 분이 아니더군요
음...치과주사에 대해 예민한 사람들 많기때문에 주사잘놓음 소문나고 그러거든요 위에말한 분은 한강이남서 주사제일 잘놓는다는 분이여요..주사만보고 가는 환자들도 많았어요 다른것도 잘하시지만요 근데 반대로 주사아프게 놓으면 환자들이 뭐라할테고 그분도 아마 알고 있을거고 그래서 주사를 가능한 안놓아주려고 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마취는 가능한 안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분일수도 잇어요..
어쨋든 후자라도 아파서 치료받기는 힘들고요..
그리고 신경치료에 대해서도 제가 몇개물어봤는데 상당히 애매하게 답을 하셨어요...
전 이분은 솔직하신 것 같지가 않아요 이건 제가 잘못 느꼈을수 있는데요
실력도....좋으신것 같지가 않아요......ㅠㅠ
그래도 크라운제거할때 힘드셨단건 알아요
저도 안타까워요13. fffff
'25.2.11 3:13 AM (220.84.xxx.196) - 삭제된댓글fffffff
14. dddd
'25.2.11 3:13 AM (121.126.xxx.185) - 삭제된댓글ddddddddd
15. ssssssss
'25.2.11 3:14 AM (121.126.xxx.185) - 삭제된댓글sdsds
16. ....
'25.2.11 3:48 AM (121.126.xxx.185) - 삭제된댓글ㅀㅀㅀ로ㄹㄹㄹ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