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한혜진사진보고
저도 거의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몸매 만들려면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상상이 가거든요 약간의 보정이 들어갔다한들 그건 중요한게 아니에요 솔직히 아무리 보정을 한다해도 저몸매는거의 나오기 불가능하다는거 누구나 알지않나요? 기본바탕이 없다면요
남이 잘한건 그냥 칭찬만 하면 됩니다 보정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따지는게 아니라요 웃기는 사실은 그렇게 보정 어쩌고 하면서 남의 노력에 태클 거는 사람들중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또 드물다는거죠
1. 맞습니다
'19.6.20 1:29 PM (211.245.xxx.178)내 사진 갖다주고 저렇게 해달라는 수준 아니면요.
한혜진도 프로인데 아무렴 늘리고 줄이고 난도질하게 몸관리했을까요. .2. 맞아요
'19.6.20 1:31 PM (118.43.xxx.244)한국의 톱모델이고 엄청나게 노력해서 만든 멋진 몸매.그렇게 인정하고 감상하면 될걸 보정이 됐니 어쩌니 태클 거는 사람들 보면 열등감 있는 사람들 같아요. 보정해서라도 저런 몸매 나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훌륭해요 진짜~~
3. 근데
'19.6.20 1:31 PM (222.107.xxx.148)전에 나혼산에서 한혜진이 프로 모델들은
보정 안 한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보정 했다해도 저 근육들ㄷㄷ 대단해요 진짜4. 원글도
'19.6.20 1:32 PM (39.7.xxx.165)틀렸죠
보정한다하면 보정하는구나 하면 되지
그걸 마치 보정 하나도 안한몸처럼 우와우와
찬양만 하라는 강요 가르침을 왜 하나요
이런글도 참 별로..각자 느끼는 자유죠5. 초보자82
'19.6.20 1:33 PM (121.145.xxx.242)주위에도 왜 한둘은 꼭 있잖아요 자기외 좋은소리 인색한 사람들요
인터넷상에도 있구나 하고 웃고 말아요;;;;ㅎㅎ6. 속이 꼬여서
'19.6.20 1:36 PM (110.5.xxx.184)참 힘들겠다 생각들어요 ㅎㅎ
저도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만들기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7. 전
'19.6.20 1:36 PM (117.111.xxx.180)보정안했다고는 안했습니다 다만 보정은 보조수단이라구요 본바탕이 아니면 절대 그런사진 안나와요 그리고 운동으로 그런 몸매 만들려면 정말 혹독하게 해야해요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8. ..
'19.6.20 1:37 PM (221.157.xxx.183)하루 2시간씩 운동 한대요. 자잘한 근육 엄청나죠.
그냥 인정하기 싫음이겠죠.
성형수술로 저렇게 뼈대를 만들수 없으니까요.9. 세상
'19.6.20 1:38 PM (117.111.xxx.180)못나고 꼬인사람들 정말 많다는거 느끼네요
10. ...........
'19.6.20 1:39 PM (211.192.xxx.148)보정이 들어간게 왜 잘못이 아니에요?
그냥 눈감아 주는거지.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보정이 들어간거면 들어간거죠.11. .....
'19.6.20 1:45 PM (121.179.xxx.151)남 잘되는 거 보기싫고 불편한 감정
그대로 드러내는 못난사람들인거죠.
열등감......
열등감이 그래서 무서운겁니다.12. 저기..
'19.6.20 1:46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제가 그 포샵 보정 댓글 쓴 사람인데요..
프로 모델은 몸매보정 자체가 안 들어간다는 잘못된 댓글이 있어서
제가 격고 있는 아는 바를 쓴 거에요. 전문 모델로 사진은 몸매 보정 들어간다구요.
그걸 꼬인 걸로만 보시는 게 좀 그러네요.13. 저기..
'19.6.20 1:47 PM (180.69.xxx.167)제가 그 포샵 보정 댓글 쓴 사람인데요..
프로 모델은 몸매보정 자체가 안 들어간다는 잘못된 댓글이 있어서
제가 격고 있는 아는 바를 쓴 거에요. 전문 모델로 사진은 몸매 보정 들어간다구요.
그걸 꼬인 걸로만 보시는 게 좀 그러네요.
제가 언제 스마트폰 보정앱 같은 거라고 한 적도 없고
아주 전문적이고 어려운 미세 몸매 보정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기본 몸매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보정은 님 말대로 보조수단이라고도 댓글에 이미 썼고요.14. 180
'19.6.20 1:48 PM (117.111.xxx.180)님에게 꼬였다고 한게 아닙니다 전 보정을 트집잡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폄훼하는사람들한테 그런거예요 여기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15. ..
'19.6.20 1:50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멋진 몸인건 당연히 인정하는데
우와, 엄청나다 대단하다 정도 생각까진 안들어요
몸이 부족하단 게 아니라 몸만들기가 찬양 대상이란 데에 약간의 거부감 있음
저도 운동 홀릭하며 몸 만드는 재미에 빠져있지만 운동 강도있게 꾸준히 하며 식이 지키는게 좋아서 하는거지 괴로워하면서 하는거 아니거든요
타고난 기럭지가 있고 모델인데
나도 저 체형이면 저만큼은 아니어도 근접한 몸은 만들수 있을것 같음
오히려 더 대단해보이는 여자들은 실제 보면 몸 멋지게 만든 여자보다 맨몸으로 풀업 열개씩 하고 링 머슬업 해내는 여자들이에요
그런 운동하는 여자들은 관상용 운동으로 만든 몸이 아니라 미적으로 아름답기보단 근육질 몸이긴 하지만요16. 그 글에서
'19.6.20 1:50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보정을 트집잡아 한혜진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폄훼하는 사람들이 있었나요?
17. 그 글에서
'19.6.20 1:50 PM (180.69.xxx.167)보정을 트집잡아 한혜진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폄훼하는 사람들이 있었나요?
여기서는 또 누가 그렇다는 건지요.18. 열등감
'19.6.20 1:51 PM (39.7.xxx.165)1도 없어요 뭘보고 단언하시나요 하하
그냥 원글같이 너무 곧이곧대로 맹신류로
일방통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르게 보는 경우도
있다는거 알려드리는거죠
원래 타고난 몸매 맞죠
그래도 화보작업이나 광고작업은 무조건
보정작업이 들어간다는걸 기본적으로 알려드리는거죠
무조건 다 부정하며 아니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그 차이를 열등감이라고 표현하시는님도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19. ...
'19.6.20 1:52 PM (116.36.xxx.197)운동해본 사람은 알죠.
여자는 근육생기기 어렵고
큰근육보다는 근육을 잘게 나누는게 더 어렵다는거.20. 맹신이라니요?
'19.6.20 1:55 PM (117.111.xxx.180)전 제가 운동을 하고있기때문에 저몸매 만들려고 한노력을 칭찬하는겁니다 저도 맨몸으로 풀업 푸쉬업 열개이상 합니다 그렇게 만들기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아무리 운동을 좋아한다해도 하기싫은 날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도 루틴대로 지키려고 노력하고 아마 한혜진씨도그랬겠죠 전 그노력을 칭찬하는겁니다
21. ....
'19.6.20 1:59 PM (59.15.xxx.141)원글님 말씀 무슨 얘긴지 알아요.
보정을 했다 안했다 뭘 어디까지 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남의 노력, 전문성을 인정해주지 않으려는 꼬인 심보가 보기 싫은거죠
82가 익명이라 그런지 유난히 그런 찌질한 댓글들 많아요
그게 뭐 대단하냐 보정이다부터 시작해서 원래 타고난 체형이 그런니까 그렇다는 소리까지
남의 노력에 태클거는 사람 치고 자기가 진짜로 노력하는 사람 없다는 말에 백배 동감요
원래 말로 훈수두는게 젤 쉽습니다.
운동이건 공부건 뭐건 자기가 정말로 열심히 해봤으면 보기엔 별거 아닌거 같아도 그 성과 얻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지 알고요, 그래서 함부로 깎아내리지 않아요.
82 보면 어찌나 잘난 인간들이 많은지... 연봉 1억도 우습고 판검사 교수도 별거 아니고 한혜진 몸매도 ㅋㅋㅋ 에휴 말을 말아야죠22. ㅇ
'19.6.20 2:00 PM (218.155.xxx.76)보정은 필수고 100프로예요
23. ..
'19.6.20 2:03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보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좋아보이진 않지만
남이 잘한건 그냥 칭찬만 하라는 님 말도 못지 않게 별로예요
몸매에 칭찬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몸매 말고 다른 것들에 칭찬하고 싶은 사람도 있는거죠
사실 몸 만들기는 오로지 자기 좋자고 하는 건데
뭘 칭찬까지 해야 하나요24. 꼬였네
'19.6.20 2:04 PM (121.181.xxx.103)꽈배기부인같으니라고들....
25. 인간은
'19.6.20 2:04 PM (221.157.xxx.183)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부족한 부분과 열등감이 있죠. 그럴때 비틀어서 살짝 까죠.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한혜진의 몸은 넘사벽이라~26. 생각해보니
'19.6.20 2:04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조금이라도 사진이나 화보 후반작업을 아는 사람은
포샵이나 보정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별 의미 없이 사실전달을 하는 것이고,
잘 모른는 분들은 포샵, 보정하면 마치 조작이나 가짜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보정이란 말을 마치 깍아내리고 폄훼하는 것으로 인식하시나 봅니다.27. 대단
'19.6.20 2:06 PM (175.208.xxx.21)칭찬은 못해도
굳이 깍아 내리는건 못나보이긴 합니다.28. 생각해보니
'19.6.20 2:07 PM (180.69.xxx.167)조금이라도 사진이나 화보 후반작업을 아는 사람은
포샵이나 보정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별 의미 없이 작업과정의 사실전달을 하는 것이고,
잘 모른는 분들은 포샵, 보정하면 마치 조작이나 가짜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보정이란 말을 마치 깍아내리고 폄훼하는 것으로 인식하시나 봅니다.29. 나잘난여사
'19.6.20 2:17 PM (49.174.xxx.31)들 많은거죠.
사진에 보정이 들어갔다한들,한혜진이 엄청 노력해서 저런 몸매 만든건데
사진 보정했다고 말한다고 잘나 보이고,있어 보이지 않아요 어떤 님아~
꼭 남 좋은일에 초를 치는 저 말습관,오는 복도 달아나게 하고,어느 누구도 저런 말버릇가진 사람에게 도움주지 않아요.30. ㅁㅁ
'19.6.20 2:17 PM (39.7.xxx.141)저 분위기에 보정 운운하는건
찌질해보이는건 사실이에요
열등감에 기인한거 같구요
그저 인정하기 싫을뿐31. 나잘난여사
'19.6.20 2:20 PM (49.174.xxx.31)남들이 그 사진 보고 칭찬만 하라는거 아니고,칭찬 아니라 자기 맘에 안들면 그냥 스킵하면 되는데
꼭 트집잡는 사람들이 있어요.
칭찬만 하면 안되니까,트집잡는걸 혹시 의식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세요? 난 좀 남들과 달라~ 뭐 이런거???32. ㅎㅎ
'19.6.20 2:29 PM (223.62.xxx.162)뽀샵 보정 얘기를 트집이라고 보는 시선부터 고치시길.
다리 10센티 잡아늘렸다는 얘기가 아님요.33. 쓸개코
'19.6.20 2:31 PM (175.223.xxx.195)네 보정을 해도 훌륭한데 별거아닌 몸매로 보는분들도 있더라고요.
기준이 다른가봅니다.34. 우스워서
'19.6.20 2:43 PM (59.6.xxx.151)찬양 강요
드라마 할 때마다 아이돌 남주 찬양은요?
거기에 신데렐라, 이혼녀 보고 눈물이라도 흘리면 심각하던데 ㅎㅎㅎ
화보 사진은 분명히 보정 다 합니다
인물만? 인테리어도, 요리도 다 합니다
중요한 건 그렇게 해서 다 저렇게 나올 수가 없는 거고,
타고난 골격이라고 내버려뒀으면 내버려 둔 여자 사진만 나오죠.
운동한다고 다 저 라인이 나오면 뭐 ㅎㅎㅎ
근데 이번엔 머리는 비었던데요 는 안 나왔네요
늘 그런 글들은 틀린 어법으로 올라오던데 ㅋ35. 쓸개코
'19.6.20 2:44 PM (175.223.xxx.195)180님 꼬신걸로 안보였어요
36. 그건
'19.6.20 2:45 PM (61.82.xxx.223)꼬임도 아니고 비판도 아니고 걍 그렇다~~~ 뭐 그런의미로 적은 댓글들 아니었나요?
그냥 객관적 얘기~~37. ㅁㅁㅁㅁ
'19.6.20 2:47 PM (211.246.xxx.68) - 삭제된댓글열등감이죠 뭐.
여기 여자 칭찬 누구나 올라오면
능력이건 직업이건 외모건
다 까고봐요.
인정하기가 싫은거죠.
까면 내가 인정받고 그 사람은 끌어내려지고 나는 올라가는듯한 착각.
남들 노력 실력 재능 나보다 나은거 다 인정 안하고싶은거에요
외모는 성형 머리는 수저탓 환경탓 성공도 수저탓 환경탓 몸매는 포샵.38. ....
'19.6.20 2:48 PM (58.127.xxx.251)몸매좋은것도 알고 노력도 인정하지만요,
운동하는사람들은 다 아는게 어느정도 됬다싶은 몸매만들어놓고 그다음 다듬어가는게 얼마나 시간과 노력과 의지력이 필요한지를요
쬐끔의 리터치정도만 했다해도 실제 그 리터치정도될려면 참 힘들다는거.
그래서 조금 실망이네요
물론 잡지사에서 보정권유도 많이 했겠지만 한혜진도 몸 망가지기전에 더좋은 사진 남기려 욕심부린듯.
전에 책냈을때 거기서 잡지에 나오는 모델들도 다 보정사진이다라고 그걸 안좋게 얘기하더니만...39. ㅋㅋ
'19.6.20 2:51 PM (39.7.xxx.141)그냥 객관적?
우와 완벽하다
저거 보정이래
아!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
결국 한혜진 몸매는 보정이므로 완벽하지 않다...
이게 객관적인가요?
가짜뉴스급이구만40. ....
'19.6.20 2:51 PM (58.127.xxx.251)실제 몸매는 별로다라는것이 아니라 그냥 무보정사진이 아닌게 감흥없음.어차피 가짜.
41. ...............
'19.6.20 2:54 PM (211.192.xxx.148)왜 보정을 할까요?
42. 음
'19.6.20 2:56 PM (59.5.xxx.204) - 삭제된댓글원래 사람이 그래요.
그 사람을 너무 싫어하거나, 남이 노력해서 이룬 결과물을 하찮게 폄하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있어요.
질투일 수도 있고 인성이 그런 사람들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에요.43. 음..
'19.6.20 3:00 PM (112.186.xxx.45)저 운동 꽤 하는 사람인데요.
저 정도 근육은 운동 오래하면 다 생기는 정도지 우와~ 놀랄 정도는 전혀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가느다란 몸 뼈대와 쭉 뻗은 다리.. 이런 건 모델다운거 맞아요.
화보라는 건 무조건 보정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한혜진의 실제 몸매가 그 사진과 같은건 아니죠.
뭐 한혜진은 모델이니 몸매 날씬한건 맞지만
그게 자기 직업에 충실한건데 뭐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모델이 몸매가 꽝이면 모델이 아닌거구요.44. sstt
'19.6.20 3:08 PM (182.210.xxx.191)모델이라 열심히 노력해서 저런 사진도 찍는구나 하고 지나가는데 참 사진하나보고 말들이 많네요 ㅡㅡ
45. ㅎㅎ
'19.6.20 3:12 PM (220.86.xxx.91)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인성이 그런 사람들 있어요
다른 사람 칭찬받는 거 어떻게든 깎아내려야 직성이 풀리고
나보다 누가 잘난 것 같으면 어떻게든 뭐라도 흉을 보고 넘어가야 하는 거죠
노래 잘하는 사람 잘한다고 칭찬하고 넘어가고
이쁜 사람 이쁘다고 칭찬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20년간 몸매관리 훌륭하게 해낸 사람에게 대단하다 칭찬하면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면 될 일을..
굳이굳이 그거 뽀샵이예요, 그냥 평범하지 않나요? ㅎㅎㅎㅎ
참 사람들 다양하죠?46. ...
'19.6.20 3:15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몸매 모델 보고 감탄하고 우쭈쭈하는게
더어이없는데..
것도 주기적으로.. 오로지 몸..
요즘 170 이상 얼굴 몸 되는예쁜 연예인도 많은데
왜!맨날 패션모덜을?
여기에 한혜진씨 가족포함 측근 들 제법있니보네요.
악플다는데도 꿋꿋하게 한혜진씨찬양글올리네요.
또이렇게 비판글올리면
샘나서그렇다고 할거면서 ㅋㅋ
솔직히 일반인이 모덜을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한예슬 제니 송혜교
미한다커같은 외모면 몰라도
베이글이 넘쳐나는세상에
의사한테 와 수술잘하시네요..47. 식이
'19.6.20 3:42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조절하면 근육 만드는 몸만드는 운동 우습게 아는 사람들 많죠.
48. 운동하고
'19.6.20 3:43 PM (211.210.xxx.20)식이 조절해서 몸 만드는거 우습게 보는 사람들 참 많음. 모델도 디게 우습게 봄
49. ㅡㅡ
'19.6.20 4:07 PM (1.237.xxx.57)82에서 소속사 열일하는 듯
사진 보고 동물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사람마다 보고 드는 생각이 가지각색인거죠
무조건 노력을 찬양해야 하나요?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잖아요50. 에휴
'19.6.20 4:50 PM (180.70.xxx.140)저 분위기에 보정 운운하는건
찌질해보이는건 사실이에요
열등감에 기인한거 같구요
그저 인정하기 싫을뿐 222222222251. 저사진은요
'19.6.20 5:48 PM (183.107.xxx.233)그냥 한혜진의 평소 몸매 아니 평소보다 좀더 말린 상태네요
더군다나 완전 먹물검정을 칠해놔서 그렇지
솔직히 놀랄정도는 아니예요
찍기 두달전부터 운동했다더니 그냥 지방 더 빼고 잔근육 살짝
잡히게 컨디션만 조절했네요
보정은 거의 없을거같고 검정 분장을 한게 보정이라보심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