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에 초대 못 받은 아이

.... 조회수 : 5,443
작성일 : 2019-06-19 15:13:12
죄송합니다.
원글 삭제했습니다 ..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좀더 적극적인 엄마가 돼야겠어요
IP : 58.121.xxx.1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9 3:16 PM (121.170.xxx.166)

    모임이라기보다 그냥 놀러가는?수준일텐데 엄마들끼리 친분있어야 놀수밖에 없는 1학년이라(집 아니고 놀이터에서는 다같이 놀겠지만) 속상해마시고 먼저 집으로 초대해서 놀게해주시는게 어떨까싶어요.

  • 2. 화는 나겠지만
    '19.6.19 3:1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아이가 편가르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반애들다초대 할수도없고요
    결국 자기 친한애들끼리끼리 모이는걸
    어쩌겠어요
    학교에서 두루 두루 잘놀다가
    또 집에서 마음 맞고 그런사람끼리 놀고 그런거죠
    엄마가 용기내어 그친구집에 전화해볼용기를
    기지셔야죠
    초면에 죄송한데 아이가 초대받았다고 해서요
    오라고 하면 작은선물이라도 보내고
    안된다하면 알겠다고 하면되고요

  • 3. 친구
    '19.6.19 3:20 PM (108.74.xxx.90)

    친구가 초대했으면 그냥 가도 되는거 같은데요?
    저도 엄마 일해서 유치원 때부터 엄마들 주축 모임은 없었고 알아서 동네친구네 집가고 행사 때 우리가 친하고 그 엄마가 저 친구집에서 보고 아니까 엄마들끼리 인사하고 그랬어요
    친구가 초대했으면 그냥 가도 돼요
    저희 엄마는 어쩌다 마주치면 제 친구엄마를 처음봐도 되게 반가워했던 것 같아요

  • 4. ..
    '19.6.19 3:20 PM (183.83.xxx.189)

    그래도 어쩔수 없는 문제지만 속상한건 당연하죠..
    그래도 아이들이 서로 좋아하고 같이 노는게 좋은 아이의 엄마라면 같이 놀거 같아요.
    대신 눈치껏 센스있게 처신 잘 하시구여.
    속상해하지 말고 연락 한번 해보세요.
    그 네명 모임이 아니더라도 따로 놀릴수도 있잖아요.
    조만간 방학인데 미리 준비한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해보세요.

  • 5.
    '19.6.19 3:20 PM (211.177.xxx.144)

    그걸 편가른다고 보긴 힘들고 친한애들끼리 모여놀고 그렇죠 보통 1,2학년때는~
    아이가 꼭 같이 노는걸 원한다면 먼저 집에 초대하심 될듯요 주말에라도요

  • 6. T
    '19.6.19 3:21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화가 나는걸까요?
    따돌린 것도 아니고 절친도 아닌데 우리딸이 초대를 못받아서는 아니시죠?
    아이의 서운함을 느끼셨으면 원글님이 나머지 아이넷을 초대하지 그러셨어요.
    오히려 아이는 자기의 의사를 잘 표현하고(나도 가고싶다) 매우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는데 원글님은 본인은 안하면서 어디서 화가 나신걸까요?

  • 7. 초대
    '19.6.19 3:21 PM (124.5.xxx.81)

    멤머 딱 정해서 정식 초대가 이루어진 것이라면 모르지만
    친한 아이들 놀리는 수준의 초대라면, 모임의 주최자 집아이가 괜찮다고
    같이 놀자고 했다면 그 아이 엄마에게 전화한 번 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 윗님 말씀대로 일단 님 집으로 님 아이가 같이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초대해서 거하게 놀게 해 주세요.
    그럼 다른 아이들 모임 있을 때 놀러 가기 수월해질 거에요.

  • 8. ....
    '19.6.19 3:25 PM (58.121.xxx.136)

    화가 났다기보다 속상한 마음이 더 맞는거 같아 수정했어요

    아이를 통해 이런 모임 얘기를 들은게 세번째라서요 ㅠㅠ

  • 9. 초대
    '19.6.19 3:26 PM (124.5.xxx.81)

    아이들 초대가 3~4명 단위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제 아이 학교 같은 경우는 차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저도 제 차에 한 번에 태우고 움직일 수 있는 아이를 초대해요.
    그래서 몇 번에 걸쳐서 초대가 이루어 지죠...ㅜ.ㅜ....잘 안싸우는 아이들
    친한 아이들 그룹을 파악하고 있다 그 멤버로 초대를...하는 거죠.

    일단 먼저 초대를 하세요. 그럼 어울리기 훨씬 수월하실거에요.
    제 아이의 경우 한 반이 한 바퀴는 이미 돌았고,
    그 중 친한 아이들이 자주 놀러와서 놀아요.
    두어번 아이들 불러 놀리시면 아이도 놀러가고...그렇게 오가면서 친해지지 않을까요.

  • 10. ..
    '19.6.19 3:26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엔 님 집에 아이들을 초대하는거예요.
    원글님 아이가 같이 놀고 싶어 하는거니까요.
    어린아이들은 보통 부모들이 데려다 주고, 데려 오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아이 엄마하고도 인사하기도 하구요.

  • 11. .....,
    '19.6.19 3:30 PM (58.121.xxx.136)

    조언 감사합니다

  • 12. ..
    '19.6.19 3: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초대하세요.
    당연히 서로 교류가 있어야 애들도 놀러오라하지 엄마끼리 잘 모르는애 집으로 부르기 저라도 주저할듯요.

  • 13. ^^
    '19.6.19 3:32 PM (112.219.xxx.42)

    서운한마음 있을수도 있겠지만.....솔직히 꼭 님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오다가다 맘 맞는사람들끼리 친해져서 애들도 놀리는데 그걸 서운하다. 소외되었다. 반 전체가 같이 놀아야한다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좀 피곤한거같아요.....저도 님같은 생각을 가졌었는데 (워킹맘) 그냥 내가 적극적이어야 하는 수밖에 없어요. 내가 적극적이고 엄마들 모임에 나서고 애들 시간날때마다 초대해서 놀리고 저도 무리가 생기니......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들 위주로 초대해서 놀려보세요....자연적으로 맘들하고도 친해질 기회가 될수도 있어요.

  • 14. 솔직하게
    '19.6.19 3:34 PM (122.32.xxx.116)

    애를 놀리고 싶으면 집으로 초대를 하시면 됩니다.
    엄마 입장에서 왜 내 애는 초대를 안해주는가라고 곤두서 있는 사람 되게 피곤해요.

  • 15. 시크
    '19.6.19 3:35 PM (39.7.xxx.204) - 삭제된댓글

    아이가 친해도 엄마가 안친하면 초대 안하던데 뭐 그러려니 하세요.
    아이앞에서 속상한 내색 마시구요.
    다른아이가 상처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을텐데요..

  • 16. 속상하면
    '19.6.19 3:40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4명이 절친이라 모임하는건 어쩔수 없죠
    아마 엄마들끼리도 친할거에요
    그리고 초 저학년땐 엄마 끼리 연락하고 같이 모여 놀아요
    위치 확인 해야 하니까요
    초 저학년땐 학교 급식이나 총회때 봉사 하면서 서로 안면 트고 내 아이랑 친한 아이가
    누군지도 알고 엄마들 끼리 인사도ㅜ하며 친해져요
    그게 안되서 속상하면 님이 먼저 친구들 초대 해 보세요
    남이 부르기만 기대하지 마시고요
    집이 어려우면 방방이나 애들 좋아하는 곳으로요

  • 17. 원글님이
    '19.6.19 3:45 PM (223.38.xxx.77)

    부지런히 저녁이나 토요일 모임을 만드시는수밖에요..
    초대받으면 좋지만 안한다고 왕따시키는건 아니에요 반에 여자애들 다 초대했는데 님아이만 뺀 것도 아니고.. 그아이들끼리 절친이면 그아이들끼리 놀수도 있죠.. 초대받았다니 간식꺼리 맛난거 들려서 보내주시도 그걸 기회로 엄마들에게 고맙다 인사하시고 다음번엔 우리집에 놀러오라고 초대하세요

  • 18. ㄷㄴㄱㅂㅅㅈ
    '19.6.19 3:46 PM (211.246.xxx.238)

    님이 다른 아이들 집으로 한번 초대하세요

    그엄마가 꼭 다초대해야되나요?
    부담스럽게요.

    뭐가 서운하다는건지요?
    님이 적극적으로 초대해보시지요

  • 19. ...
    '19.6.19 5:22 PM (125.177.xxx.43)

    저도 아이 하나라 아이 친구 엄마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말에 운동이나 체험학습 팀 짜서 제가 데리고 다녔어요
    그 엄마들 하고는 대학 가서도 연락 해요
    님도 모임 한번 만들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6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질문 09:53:04 6
1788565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요즘 09:46:25 125
1788564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17 dd 09:36:31 1,435
1788563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8 .. 09:33:42 718
1788562 남편이 팔재요ㅡㅜ 13 속터져 09:30:07 1,269
1788561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5 00 09:27:20 583
1788560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272
1788559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556
1788558 딸과의 관계 40 50대 엄마.. 09:15:25 1,781
1788557 외롭다는 분들에게 4 *** 09:11:24 846
1788556 청결.. 7 ... 09:10:11 532
1788555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7 기사 09:00:36 1,496
1788554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01
1788553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200
1788552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8 화려하다 08:51:22 909
1788551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525
1788550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9 ........ 08:44:30 1,783
1788549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39 비비비 08:40:21 2,481
1788548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3 .. 08:36:02 1,503
1788547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761
1788546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2 조언부탁 08:34:26 186
1788545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979
1788544 움악소리 08:23:53 129
1788543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8 카레 08:22:27 1,236
1788542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