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 때는 못들어본 거 같은데
(기껏해야 참새소리 정도? ㅎㅎ)
경기도로 내려오고 근처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특히 아침에 새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여기서 극혐(?)하는 직박구리 소리도
전 예쁘게 들리더라구요 ㅎㅎ
자연에서 들리는 음 중에 새소리는 참
마음을 맑고 청명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서울 살 때는 못들어본 거 같은데
(기껏해야 참새소리 정도? ㅎㅎ)
경기도로 내려오고 근처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특히 아침에 새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여기서 극혐(?)하는 직박구리 소리도
전 예쁘게 들리더라구요 ㅎㅎ
자연에서 들리는 음 중에 새소리는 참
마음을 맑고 청명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저의 집도 도심이지만 산이 바로 곁에
있어 온갖 새소리, 뻐꾸기 소리도
들려요. 자연의 소리중 최고인것 같아요.
맞아요 새소리도 집중해서 들으면 다 틀리더라구요
해가 뜨는걸 제일먼저 아는 새~
요즘 새소리가 갑자기 많이 들리네요
지금도 짹짹 거리는 중
공원 옆 아파트라 그런지
베란다에 조그만 새들이 앉아서 짝짝 거리면
귀여워요
좀 살아보세요
시끄럽답니다.
새냄새도 싫고..
가끔 뻐꾹 소리는 좋지만.
새소리 넘 예쁘고 좋아요^^ 저도 직박구리조차도(?) 좋아요 ㅎㅎㅎ
좀 있음 각종 개구리 소리에 밤잠을 설칠 것 같습니다.
막 잠들려고 할 때 꾸악 꾸악 거리는 놈들 있으면 참...타이를 수도 없고 야단도 못 치고 ㅋㅋ
그래도 자동차 소리 아닌 게 어디야 합니다.
울집은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잘지경이에요
서울에도 아파트에 오래된 나무많은동네라 그런듯해요 별별새가 다 있어요
한두마리가 그러면 듣기 좋겠지만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그러면 짜증나요
아파트 동 사이에 큰 나무에서 새떼들이 얼마나 재잘재잘거리는지 시끄러워요
몇몇은 아침마다 우리 실외기 근처에 그렇게 오네요
저도 지방이라 집 옆에 산이 나즈막하게 있어요
새들 소리가 정말 들리고 시장보러 로컬푸드같은데
제철음식 해먹으면서 지내니 정말 삶의 질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나무도 많고 새도 많고 벌레도 많지만 ㅜㅜ
그래도 사람답게 조금이나마 살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저희도 도심인데 오래된 아파트라 밖에 나무가 많아요.
엄청 짹짹대는데 시끄럽기야 하지만 사람이나 기계가 만들어내는 소음처럼 신경을 긁진 않네요.
다만 우리집앞 새들은 수직하강을 자주 해서 고층에서 뭐 떨어지는 줄 알고 가끔 깜짝 놀람.
청량하고 맑아져요.
너무 좋아요 새소리 새벽 5시 즈음이면 얘들오 아침 시작 하나봐요 자다가 새들 지저귀는 소리나면 5시구나~ 해요 참 좋아요 마음이 평온해진달까
철마다 다른옷을 갈아입는
나무들 보는 것도 즐겁고..
지금은 녹색창연한데 어딘가 열매가 달려있나보네요.
새가 이리들 모여드는걸 보면..
산과 새소리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계속 살고 있어요.
요 몇년은 꾀꼬리를 집앞에서 발견하고 소리 듣는 낙에다 노란꾀꼬리 날아다니는거 보는 재미까지.
그래서 더 집순이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