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들에 저 스케일인데 유관순 열사에 대해 저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나 싶어서요.
감옥에서 빨래하고 우리는 개구리가 아니다 라고 되풀이해서 외치던것 밖에 기억에 안남아요.
1919 유관순은 유명배우 하나 없고 보기엔 저예산 영화 같았지만 제가 보기엔
훨씬 훌륭했습니다.
일제가 악랄하게 우리 만세 시민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인거.
실제 인물들과 실화 고증을 밑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더 여운 있었어요.
영화 1919 유관순 추천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두 편의 영화 맞구요.
영화 항거는 기대 말고 보셔요. ^^
항거 극장에서 보고 왜 저렇게 밖에 표현을 못했나 아쉬웠던 영화에요. 이화학당에서 유관순이 실제 한 일들을 준비했더라면....
전 그나마 집에서 항거 봤어요.
너무 급조한 느낌이었어요.
3.1운동 100주년 기념해서 급조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