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가 ㅇㅇ이 한다고 공표하면 그걸 하게된다고 남들한테 일단 말해놨으니 의식이든 뭐든해서 하게된다고 하던데
다이어트나 자격증이나 뭐든요
저는 입밖으로 ㅇㅇ한다고 내뱉으면 하기가 싫어져요
그런걸로 남의식도 안되고
말안하고 조용히 준비하고 이룰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거든요
그러니 조용히 나 혼자하니, 조용히 나혼자 준비해서 뭔가 이루면 사람들이 의뭉스러워 하는 오해를 받아요ㅠㅠ
말하면 하기싫어지고
말안하면 사람들에게 의뭉스럽거나 음흉하다 오해받고
이노릇을 어떻게하나요?ㅠㅠ
오해안받는법 없나요?
전 뭐한다말하면 하기싫어져서 사람들에게 말 안하는데
......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9-06-18 19:11:44
IP : 114.200.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18 7:21 PM (121.143.xxx.215)뭘 오해를 받아요.
의지가 약하니 공표라도 하는 거지
혼자 조용히 할 수만 있다면야
왜 떠들겠어요.
뭐 중도하차도 할 수 있지2. 82스파게티
'19.6.18 7:48 PM (220.118.xxx.229) - 삭제된댓글말하지 않고 조용히 진행하는게 편하면
그렇게 세요 괜찮아요
나중에 왜 말도 없이 했냐고 누가 그러면
내가 왜 꼭 보고해야하나? 하시던가
혹시 좋은결과가 안나올까봐 말안했다 하면 되죠
미리 말해버리면 하기싫어지는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요3. 오
'19.6.18 8:07 PM (180.66.xxx.74)저도 그래요 괜히 말로 초칠수도
있고...그럴수도 있죠 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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