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장 좀 봐 주세요

... 조회수 : 972
작성일 : 2019-06-18 12:23:17

영어 공포라 부끄럽지만 여쭙니다.

간단히 카드를 쓰려고 하는데 좀 봐 주세요.


두 분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 동안의 조언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요.

I wish you all the best of luck in the future.
Thank you for your advice and be healthy.

그 동안 조언에 고마웠다. 큰 도움이 됐다.
두 사람의 앞날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빈다.
이런 내용을 쓰고 싶어요. 매끄럽게 쓰고 싶은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추가:  좋은 친구인 네가 떠난다니 다시 마음에 겨울이 온 것같다.를  이렇게 쓰면 될까요?
It seems that winter has come when a good friend is leaving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이거예요.
그 동안의 조언에 고마워.
너와 너의 애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
좋은 친구인 너를 볼 수 없다니 서운하고 아쉽다. 
IP : 125.176.xxx.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1:20 PM (122.42.xxx.165)

    in the future 와 and be healthy 빼세요.
    행운은 항상 바래주는건데, 미래만 콕 집어서 얘기하는거 어색하고요
    그럼 현재는??? 이렇게 됩니다.

    be healthy는 한국식으로 건강하세요지만, 영어로 들리기엔 명령조로 들려서 엄청 이상해요.

    I wish you all the best에 다 들어있어요.

  • 2. 첫 문장과
    '19.6.18 1:24 PM (122.38.xxx.224)

    두번째 문장을 순서 바꾸시고..
    첫번째 문장에서 and be healthy 빼시고..두번째 문장에서 in the future를 빼거나 for the future로..

  • 3. 원글
    '19.6.18 1:4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ㅜㅜ
    윗님들.
    문장을 좀 써 주시면 안 될까요.

  • 4. 원글
    '19.6.18 1:53 PM (125.176.xxx.76)

    윗분들께,
    바쁘신 중에도 지나치지 않고 조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세용

  • 5. 원글
    '19.6.18 2:04 PM (125.176.xxx.76)

    좋은 친구가 떠난다니 다시 마음에 겨울이 온 것같다.를 이렇게 쓰면 될까요?
    It seems that winter has come when a good friend is leaving

  • 6.
    '19.6.18 2:12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My best friend has to leave me, and I feel like winter coming again.

  • 7. 마지막
    '19.6.18 2:19 PM (122.38.xxx.224)

    첨가한 문장은 빼세요. 듣기에 따라 이상하고 부담스러워요.

  • 8. 원글
    '19.6.18 2:19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이거예요.
    그 동안의 조언에 고마워.
    너와 너의 애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
    좋은 친구인 네가 나를 떠난다니 다시 마음에 겨울이 온 것같아.

    글이 매끄럽지 못해서 82님들께 도움을 구해요^^

  • 9. 원글
    '19.6.18 2:20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이거예요.
    그 동안의 조언에 고마워.
    너와 너의 애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
    좋은 친구인 네가 나를 떠난다니 서운하고 아쉽다.

    글이 매끄럽지 못해서 82님들께 도움을 구해요^^

  • 10. 원글
    '19.6.18 2:24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이거예요.
    그 동안의 조언에 고마워.
    너와 너의 애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
    좋은 친구인 너를 볼 수 없다니 서운하고 아쉽다.

    글이 매끄럽지 못해서 82님들께 도움을 구해요^^

  • 11. 다시 정리했어요
    '19.6.18 2:26 PM (125.176.xxx.76)

    간단한 건데도 어렵네요. 조심스러워서...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이거예요.
    그 동안의 조언에 고마워.
    너와 너의 애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
    좋은 친구인 너를 볼 수 없다니 서운하고 아쉽다.

    글이 매끄럽지 못해서 82님들께 도움을 구해요^^

  • 12. 걍...
    '19.6.18 2:28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

    서운하다는 말보다 그리울거야..로 하는게 나아요.
    You're my best friend. I'll really miss you.

  • 13. ...
    '19.6.18 3:43 P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

    그쪽 사람들은 마지막 문장 같은 식으로 잘 안 쓰는 것 같아요. 감성이 다른가 싶어요. i will miss you a lot 면 충분할 거예요.

  • 14. ...
    '19.6.28 2:39 PM (125.176.xxx.76)

    인강- 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마이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5 길냥이 짠해요. 2 .. 04:54:06 123
1823874 카카오쇼핑 포인트뽑기 1 ㄱㄱ 04:41:53 57
1823873 남편의 말이 이해가 안 될 때가.. 6 흠흠 04:26:37 406
1823872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420
1823871 옥주현 글에 .. 03:44:27 519
1823870 다단계와 사이비종교 지칠줄을 몰.. 02:52:03 259
1823869 등뜨거운 분들, 나비엔 매트 사세요. 두번사세요. 6 ... 02:27:14 1,688
1823868 노무현 자서전 - 김민석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후보 진.. 7 ㅇㅇ 01:56:27 1,137
1823867 아르헨티나 상대로 이집트가 잘하고 있어요 52 월드컵 01:42:53 1,130
1823866 선호투표제?이중삼중 김민새가 죽어도 되야하는이유 9 ㅇㅇ 01:13:36 616
1823865 인상이 과학이 맞나요? 5 01:07:10 1,586
1823864 정말 세계평화는 요원한 걸까요. 이해영 교수 글 3 .. 00:38:49 684
1823863 배성재도 살 많이 뺐네요 2 통통 00:38:35 1,481
1823862 저 정신 차리라고 해주세요 2 그린 00:38:16 1,359
1823861 위험한 달이네요. AI테크들부터 삼전닉스 실적발표 죄다 몰려있어.. 3 ㅇㅇ 00:30:09 1,914
1823860 주식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락빔을 그냥그대로 맞아야 하나요? .. 13 ㅅㅂ 00:15:15 2,735
1823859 와ㅜ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7% 빠지네요 8 ........ 00:06:45 2,240
1823858 민주당이 미쳐가네요 2차 조롱 33 일베인가 2026/07/07 2,901
1823857 조선일보가 미는 후보 필요없다-펌 9 판독기 2026/07/07 968
1823856 은교 봤는데 놀랍네요 24 넷플에 2026/07/07 5,946
1823855 무자비한 공격을 예상했던 유시민작가 9 2026/07/07 1,317
1823854 바리스타 랑 정리수납전문가 1 전망 2026/07/07 600
1823853 김원준 노래 커버곡은 없네요 4 2026/07/07 702
1823852 탈북자 임지현씨는 방송 안했다면 숙청까진 안당했을까요? 5 우리나라에서.. 2026/07/07 2,182
1823851 지금 혹시 lg thinkq 문제없이 되나요? 10 2026/07/07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