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뭐든 한가지라도 잘하는게 있으면 무슨 걱정이세요?

ㄱㄱ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19-06-18 10:02:25
공부에도 취미없고 연애에도 취미없고
침대와 한몸되어 스마트폰 세상만 구경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다른 무슨 걱정이 있으세요?
IP : 223.33.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ㅏ.......
    '19.6.18 10:03 AM (210.183.xxx.194)

    ㅠㅠㅠㅠㅠㅠㅠ

  • 2. 그래서
    '19.6.18 10:04 AM (210.217.xxx.103)

    그래서 걱정인데요..

  • 3. 그러게요
    '19.6.18 10:04 AM (119.198.xxx.59)

    근데 사람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라. .

    그리고 사회적 동물?인지라

    주위에 들려오는 얘기에 둔감할 수 없어서
    항상 못가진걸 부러워하죠.

    그냥 손에 쥐어진것만으론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발전? 이란걸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4. 나꼰대
    '19.6.18 10:05 AM (211.177.xxx.58)

    그게 걱정과 욕심이 끝이 없어서..

    반에서 일등하면 전교일등하고싶고
    전교일등하면 그래도 대입 성공할까 싶기도 하고...

  • 5. ㅇㅇ
    '19.6.18 10:06 AM (49.142.xxx.181)

    건강이 걱정이죠.

  • 6. ....
    '19.6.18 10:09 AM (116.122.xxx.3)

    놀리는 글인가요? 그래서 걱정인데

  • 7. 한가지
    '19.6.18 10:22 AM (115.140.xxx.66)

    잘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그래서 공부라도 잘하려고 하는거지

  • 8.
    '19.6.18 10:24 AM (121.136.xxx.179)

    한가지 잘하는게..그게 비주류라..

    걱정이 되네요.

  • 9. ㅜㅜ
    '19.6.18 10:35 AM (39.7.xxx.116)

    게임만 죽어라 하네요
    그게 걱정인거죠

  • 10. 잘하는
    '19.6.18 10:46 AM (107.77.xxx.160) - 삭제된댓글

    자랄 때는 역전 당할까 걱정
    결혼할 땐 결혼 잘못할까 걱정
    그것도 만족하면 자식이 자기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 같아 뒤집어집니다

  • 11. 잘하는
    '19.6.18 10:47 AM (107.77.xxx.160)

    자랄 때는 역전 당할까 걱정
    결혼할 땐 결혼 잘못할까 걱정
    그것도 만족하면 자식이 남의 집 자식보다 자기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 같아 뒤집어집니다

  • 12. ...
    '19.6.18 1:38 PM (119.64.xxx.182)

    공부 빼고 하고 싶은게 많은데 열정적이진 않아요.
    체험 수준에 머물러서 아쉽지만 귀여워요.
    요즘은 다이어트에 매진해서 건강을 헤칠까 염려돼요.
    그리고 졸업후가 걱정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53 방문요양사는 샤워는 안 도와주나요 2 ... 10:45:35 126
1805552 방금 라디오 듣다가 ... 10:43:55 96
1805551 강아지가 심장병이래요 강아지 10:33:44 174
1805550 운전면허증 갱신신청할 때 건강검진이나 적성검사 안 해도 되나요?.. 5 ㅇㅇ 10:32:59 169
1805549 살이 잘빠지는 챗지피티와의 다이어트 건강살빼기 10:32:40 195
1805548 어제 삼천당 글 올리신 분 3 어제 삼천당.. 10:30:13 656
1805547 양도중과세 유예 시한 지나면 전세가 어찌 될까요 2 .. 10:29:16 108
1805546 비염인데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 5 비염 10:23:52 157
1805545 Sk브로드밴드 공유기 수거해가든가요? 15 아고야 10:20:19 369
1805544 기가지니한테 물어봤어요 2 ㅇㅇ 10:18:31 222
1805543 미국 간호사 뉴욕뉴저지 쪽 대우는 어떠한지요 ? 2 .. 10:14:18 303
1805542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법안이 발의 됐어요 15 1주택 10:13:51 695
1805541 주식 단타 저같이 진짜 소액으로 하는분 계신가요? 15 ㅡㅡ 10:11:53 997
1805540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2 짜증 10:11:20 1,060
1805539 1984 최동원 야구팬 10:11:06 235
180553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8 . 10:06:46 967
1805537 갱년기, 아침 기상이 제일 힘들어요 4 ... 10:02:42 629
1805536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4 보통 10:01:27 1,463
1805535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1 주기 09:56:55 108
1805534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11 악몽 09:53:56 448
1805533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4 .... 09:50:35 718
1805532 부부관계 의무적으로 하기 싫으면 이혼?? 7 갱년기 09:46:25 1,223
1805531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13 ㄴㅇㄱ 09:45:53 1,186
1805530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3 ㅁㅁㅁ 09:42:02 1,314
1805529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6 ... 09:35:10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