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어릴 땐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썬크림 다 바를 때도 있었는데,
화장품 회사의 상술이다 그렇게 여러 개 덧바를 필요 없다는 논리가 맞다고 생각된 이후
그리고 육아를 시작한 이후
그냥 있는 거 아무거나 발라왔어요.
애 바디로션, 어떨 땐 샘플 스킨 로션, 어떨 땐 아이크림을 얼굴 전면 도포,
어떨 땐 스킨 후 바로 크림...
40대 초반 현재... 엄청 좋아서 다들 부러워하던 제 피부는 엉망진창입니다. ㅜㅜ
저도 한 제품 정착 좀 해보게 추천 좀 부탁드려요.
요즘도 다들 스킨(토너?) - 에센스 - 로션 - 수분 크림 - 자외선차단제 - bb크림 식으로 화장하시나요?
저는 토너 - 로션(지금 있는게 그거라 ㅜㅜ) - 자외선차단제 - bb크림 - 팩트. 입니다.
기초를 좀 정착하고 싶어요.
과정과 제품 좀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