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또보고 너무슬프네요ㅜㅜ
은주 너무 안됐네요ㅜㅜㅜㅜ
참 말잘듣고 착한 자식은 끝까지 부모맘대로 휘두르려고하고 자기주장 강한 자식은 쟨고집이 세 라고 생각하며 이해하다니
참 다들 이기적이네요
1. ..
'19.6.17 8:10 PM (211.36.xxx.70)엄청 오래전 드라마 아닌가요
어디서 보시나요2. ㅇㅇ
'19.6.17 8:14 PM (125.176.xxx.65)하이라이트 티비랑 엠비씨온 에서 해요
기풍이도 밉더군요
내가 금주면 나만 결혼하는건 안하겠다 하겠는데..3. ㅇㅇ
'19.6.17 8:15 PM (125.176.xxx.65)옛날 드라마인데 눈물도 주르륵 흐르고
기정이 은주 알콩달콩하는거 리얼로 쑥쓰러워할때
왜 제 입가가 씰룩씰룩거릴까요 ㅋㅋㅋ4. ...
'19.6.17 8:15 PM (119.196.xxx.43)내자식 일인데 할머니가 결정권(?)이 있다는게 너무 이상하고
아들부부는 그저 바라만보고..5. .....
'19.6.17 8:16 PM (223.33.xxx.43)이때만해도 임성한 드라마 괜찮았는데 ...
6. ...
'19.6.17 8:16 PM (175.113.xxx.252)보고또보고 어디에서 하는데요..?? 저는 제목 보고 요즘 하는 드라마인가 하다가 윗댓글 보니까 김지수 정보석 나오던 그 보고 또보고 말씀하시는거네요..??ㅋㅋ
7. ㅇㅇ
'19.6.17 8:17 PM (125.176.xxx.65)정보석씨 저리 미남이었는지 그땐 몰랐어요
그 땐 아니었는데 지금은 맞네요 제 이상형 ㅋㅋㅋ8. ...
'19.6.17 8:19 PM (175.113.xxx.252)정보석씨 폭풍의계절시절에도 잘생겼더라구요. 샤프하니..ㅋㅋ
9. ???
'19.6.17 8:1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은주 인생 역전 드라마에요.
부자집, 검사 남편한테 시집 가서
하고 싶던 미술공부도 하고,
아들 낳고 잘 먹고 잘 산다는.10. 쿨럭
'19.6.17 8:23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박원숙씨가 사기당해 너무 힘들때 임성한이 출연시켜 줬대요
사실 그 역할이 비중이 그렇게 있을건 아니었는데 배려해준거죠 아직까지 인연이어 오더라구요11. ㅠㅠ
'19.6.17 8:28 PM (1.251.xxx.55)정보석역할 기정이ㅋㅋㅋㅋㅋㅋ 속터져요
동생처럼 확 지르는게 없고... 둘 다 단식 들어가서 말라죽을까봐 어른들이 허락하나보네욬 ㅋ
하이라이트티비에서 봐요 ㅋㅋㅋ저녁 차리면서 보는데 안주 우는거 너무 슬퍼서 감정이입했네용 ㅋㅋ12. 휘
'19.6.17 8:37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그 작가가 중고신인이나 형편 어려운 사람 데려다 쓰는거 딴에는 머리쓴거에요
신인이면 뭘 모르니 발 연기고 스타 데려다 쓰자니 말 안 듣고 고개 뻣뻣이 들고 있을거구요
중고 신인이고 방송국 근처에서 계속 배회했다는건 근성도 있고 연기가 뭔지 좀 알긴하는데 이런 사람들 데랴다 쓰면 작가건 피디건 하느님 알 듯 하고 죽으라면 구덩이 파서 목만 내놓고도 있을 사람들이죠
형편 어려운데 경력 좀 되는 연기자는 또 얼마나 좋은가요?
그야말로 작가를 하느님 모시듯 할거고 연기도 잘하니..
그나저나 그 할머니 먹을거 밝히는데 사람 환장하겠더군요
위가 안 좋아 식혜 안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나...? 그러면서 며느리한테 먹고 놀면서 하는일이 뭐 있냐고?
본인이야 말로 먹고 놀더만 그리 위 안 좋아 소화 안되면 본인이 식혜 해먹을 일이지
게다가 며느리가 한 식혜 달다 싱겁다 타박도 하드만..
조선시대 시어머니도 아니고 90년대 후반이구만..13. 싫다
'19.6.17 8:55 PM (1.237.xxx.64)사미자할머니 ㅠㅠ
며느리 음식 타박 하면서
말할때
넘 넘 얄밉던데요
절대 같이 못 살 타입
말도 어찌나 많은지 참견도 잘하고
어후 넘 싫어요14. 저도 ㅋㅋ
'19.6.17 8:57 PM (14.39.xxx.23)오전마다보는데 완전 재밌어요
90년대 사회상을 엿보는재미도있고,
핸폰이없으니까
서로서로 바로 연락이 안돼서 소통이 늦는게 은근 꿀잼 ~15. 은주
'19.6.17 9:01 PM (14.39.xxx.23)개성음식배우러다닐때
양가나 가족들 누구에게도 말안하고 남친도모르게 응큼하게 다니는 거 보고
시어머니가 왜미워하는지 은근 알것같았다는 ㅋㅋ
글을 잘 써서 인지
각 캐릭터마다 감정이입이 잘 되더라구요~
사미자 캐릭터 완전 짜증 ㅋㅋ
할머니가 돈이 많아서 다들 무시를 못한다 생각도들고요 ㅋㅋ16. ㅇㅇ
'19.6.17 9:07 PM (125.176.xxx.65)음식 조용히 배우러 다닌건 떠벌리는 스타일 아니라 그렇다 이해라도 되는데 시어머니 시할머니 일산 간 사이에
보란듯이 만두 만든건 시모 입장에서 밉긴 하겠더라구요
어깨너머로 몇번봐서 흉내는 내요 어머니 같이 해요
하지 않고선
할머니 딸한테 며느리 보석 관심없어하더란 이야기
하는데 다다댜댜다다다 귀에서 피나는 줄요 ㅋㅋㅋ17. ㅋㅋㅋ
'19.6.17 9:09 PM (223.62.xxx.176)그집 고모인 임예진도 부잣집에 시집간 설정이라
너는 니 시집에서 그렇게 다 해받았는데도 그깟 반지하나때문에그러냐고 ㅋㅋㅋ
저 이거 보는거 저만의 아침 루틴인데
누가 이런 오래된 드라마 또 본다고하니 엄청 흥분중입니다 ㅋㅋ18. ..
'19.6.18 1:48 AM (220.117.xxx.210)박원숙이 남편 장용한테 구박받는데 웃음났던게 박원숙 표정이 억울하다는 듯이 쳐다보거든요. 돈을 잘벌어다줘도 그러는지 살도 못 빼냐 하마다 니가 한게 뭐 있냐 아들을 낳았냐 딸들을 잘 키웠냐 이러는데 박원숙 한마디도 못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