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한번이라도 물리적 압박을 했다면
살인까지는 안갔을것 같아요
저도 여자지만 폭력이요
남녀 구분이 사실 없어요
여자는 말로 폭행하고 남자는 힘으로 폭행하죠
언어폭행으로 맞고사는 남자나
물리적폭행으로 맞고사는 여자나
똑같이 피해자에요
그런데 여자는 여자란 이유로
언어폭행은 평생해도 되고
남자의 물리적폭행은 한번으로도 용서가 안되고 하죠
여자의 언어폭행은 꼭 욕을 하는게 아니더라도 소리지르면서 짜증내는것
당해본사람만 알아요
그러니 여자 남자라는 틀에서 상대를 욕할건 없는것 같아요
무늬만 다를뿐 다 폭행은 맞으니까요
고유정 피해자가 한번이라도
.....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9-06-17 17:45:30
IP : 175.223.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6.17 5:47 PM (180.69.xxx.167)한번이라도 때리기라도 했으면 모든 게 고유정 뜻대로 됐겠죠.
전남편 인생 망가지고 감옥가고.. 아이도 못 보고.2. ㅇㅇ
'19.6.17 6:11 PM (14.38.xxx.159)고유정 전남편에게 폭언은 물론 폭행도 했겠죠..
여자라 봐줬을 뿐...3. 피해자 유족 청원
'19.6.17 6:26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4. 피해자동생말이
'19.6.17 7:45 PM (122.37.xxx.124)여자를 어떻게 때리냐고
지인은 피자해자가 평소 팔에 상처가 나있었다네요. 맞아준거죠....
전남편이 제대로 대응했으면 저여자 몸이 남아나겠어요 아주 왜소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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