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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이네요...

...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9-06-16 03:30:46

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입니다..
중고등 아이들의 내신 수능 공부와 수행 평가 등등 불필요한 교육 과정이 하루 빨리 개선되어 아이들의 짐을 덜어 줄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833
IP : 180.64.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6 3:31 AM (180.64.xxx.7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833

  • 2. 동의했습니다
    '19.6.16 3:32 AM (124.54.xxx.37)

    수시제도 자체가 없어져야합니다

  • 3. ...
    '19.6.16 3:33 AM (218.148.xxx.214)

    동의했어요.

  • 4. ...
    '19.6.16 3:50 AM (39.7.xxx.34)

    교과서만 달달 외워서
    시험점수만 잘 맞는게 교육이냐? 할땐 언제고...ㅠㅠ

  • 5. ......
    '19.6.16 4:36 AM (219.254.xxx.109)

    아니 이건 솔직히 좀...수행별로 안나오는 애 엄마들이나 하는 청원같아요..진짜 교과서만 달달외워서 할땐 언제고...늘상 자기애 기준으로 다른걸 원하는 엄마도 문제.

  • 6. ..
    '19.6.16 5:33 AM (175.223.xxx.199)

    동의했어요
    수십개의 수행이 기말고사와 맞물려있어요
    시험공부는 고사하고 잠 잘시간이없어요
    서너시간자고 학교가는게 말이됩니까
    윗님 수행점수걱정않는 강남 전교권엄마예요

  • 7. ㅌㅌ
    '19.6.16 6:35 AM (42.82.xxx.142)

    이해찬이 교육부장관할때부터
    선진국 교육 받아들여서 결국 이지경까지 왔어요
    선진국들은 안될애는 그냥 포기하고 엘리트들만 밀어주는데
    우리나라는 모두가 대학을 가고싶어하니 맞지않는 정책입니다

  • 8. 플럼스카페
    '19.6.16 8:34 AM (220.79.xxx.41)

    취지는 이해하는데 시험 전에 수행평가가 있다보니 애가 잠을 못 자네요. 게다가 모둠평가는 하는 아이만 매번 해서 점수 나눠갖고....

  • 9. 동의
    '19.6.16 8:38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동의했습니다. 내신관리하느라 잠도 모자란데 수시준비까지 하니 정말 청원 올린 선생님 말씀대로
    아침에 반 혼수상태로 학교 간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

  • 10.
    '19.6.16 8:40 AM (14.47.xxx.244)

    봉사도 없앴으면 좋겠어요

  • 11. 이게
    '19.6.16 8:52 AM (182.215.xxx.201)

    각 학교에 건의할 문제지 청원을 하나요.
    핸드폰 금지법 만들라는 엄마들이랑 똑같애요.
    교사평가나 했으면 좋겠어요. 생각없는 선생들 많아요.

  • 12. 글쎄
    '19.6.16 10:25 AM (124.54.xxx.37)

    취지만 좋으면 뭐하나요 운영이 개판인데.. 각과목선생들은 자기 과목만 공부하라는 식으로 아주 스케줄 조율도 안하고 마구잡이로 수행을 내주니 애들이 버텨내나요 지들은 하나만 내준다 생각하지만 애들은 열과목가까이를 해야해요 미친듯이 모든과목 학원보내는거랑 뭐가 다른지.. 학교가 선생들이 미쳤어요

  • 13. ..
    '19.6.16 10:31 AM (59.16.xxx.120)

    동의했이요

  • 14. 시험기간에는
    '19.6.16 12:37 PM (182.209.xxx.230)

    수행 안하면 좋겠어요.

  • 15. 수행줄이기
    '19.6.16 2:23 PM (1.247.xxx.129)

    수행평가도 어느 정도 내어줘야죠.. 저희는 지방 중3인데요. 대부분 과목이 60%가 수행이예요.
    차라리 혼자하는 거면 낫겠는데.. 조별로 하다보니, 저희아이가 혼자 도맡아해요(성적에 관심없는 친구들 많아서요). 오죽하면 아이가 특목자사고 꼭 가고 싶다고, 가면 그래도 다 같이 수행은 하려고 하는 마음들은 있지 않겠냐면서요.
    중학생도 이렇게 부담스러워하는데...(특히 중간기말 기간에 수행이 더 많은듯 ㅜㅜ)
    고등학교가면 어떻겠냐구요.ㅜㅜ

    윗분 댓글들처럼 취지가 좋음 뭐하나요? 학교별로 시행이 엉망인데요.

    그리고 이건 학교별로 자유롭게 줄일 수가 없답니다. 교육부에서 수행 비율 점점 더 늘리라고 하는데..
    학교에서 무슨 힘이 있어서 줄이나요?

    따라 할거면, 시험은 중간기말 다 없애고, 수시로 팝퀴즈처럼 봐서 그거 성적에 다 넣고( 미국에서는 단원 끝나거나 필요시 하루에 한과목 정도, 미리 공지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레포트 내거나 하는걸로 메꾸던데요..

    그 많은 시험범위 중간, 기말 40% 라고 무시할 수도 없고,
    수행은 수행대로 해야하고..진짜 애들 넘 힘들어보여요.
    주위 얘기들어보면, 중학은 일도 아니라는데... 벌써부터도 이런데 엄두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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