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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주에 흙이 하나도 없어요

사주 조회수 : 8,713
작성일 : 2019-06-15 21:16:21
수 금 목 화 다 2개씩 골고루 있는데
토가 하나도 없대요.
그래서 이렇게 마음 붙일 곳이 없는걸까요
IP : 119.64.xxx.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5 9:17 PM (223.62.xxx.21)

    전 사주에 토 뿐인데 음청 고독해요. 이고독을 제가 즐기니까 좋지만요.
    사주가 아에 틀린건 아닌데 너무 의미두진 마세요.
    그럼에도 운명은 노력하는 길로 이끌더라구

  • 2.
    '19.6.15 9:18 PM (223.62.xxx.21)

    효................

  • 3. ..
    '19.6.15 9:18 PM (49.169.xxx.133)

    설마요.
    전 목이 4개나 되는데 토만 없어요.
    근데 남편이 토가 4개네요.
    둘이 찰떡 궁합이긴해요. 속궁합 빼고.ㅎㅎ
    그럼 토가 많은 분을 가까이 해보세요.

  • 4. ㅇㅇㅇ
    '19.6.15 9:19 PM (175.223.xxx.6)

    흙과 상관없을꺼예요.
    저도 토다인데 가족은 있지만 살갑지도 않고..
    마음붙일데 하나 없는 사람이거든요.
    윗님도 엄청 고독하다시는거보니 이게 토다의 특성인가 싶어요.

  • 5. ...
    '19.6.15 9:24 PM (58.229.xxx.160)

    토가 많으면 외롭나요-?
    저희 딸 토가 네 개라던데 ㅠㅠ
    저는 오행이 다 있대요. 남편은 수가 많대요..
    목이 많아야 토가 많은 사람에게 좋은 건가요?
    집에 식물이라도 키워야 하나 싶으네요^^;

  • 6. 저도
    '19.6.15 9:27 PM (175.223.xxx.37)

    토다인데 진짜 미치도록 외로웠고 고독했어요
    제가 그래도 혼자를 즐기는 사람이라 다행이지 아니었음 일찌감치 돌아버렸을 정도로...

  • 7. ..
    '19.6.15 9:31 PM (49.169.xxx.133)

    윗 댓글인데요.
    토다 남편 외로움이란 걸 몰라요.혼자놀기의 달인. 가족이랑 있음 또 세상 다정하고.
    토다랑 외로움은 연관이 없을수도.

  • 8. ...
    '19.6.15 9:37 PM (223.62.xxx.21)

    토가 많으면 이해심이 많고 분위기 해치는걸 싫어하죠.
    이러다 보니 똥파리 같은 사람들이 많이 꼬여요. 본인들만 이보려 약삭빠른사람들
    문제는 토가 많은 성격은 표현을 안좋아한다 뿐이지 눈치가 없는건 아니거든요...
    약삭빠른 사람들 몇번 겪고 나면 상처가 커서
    그냥저냥 혼자지내는걸 즐기게 되요....
    또 알고보면 안 고독한 사람은 없어요...
    화는 성격이 불같아서 금은 하도 짤라내서 이런등등으로요
    그냥 운명은 적당히 참고만하시고 본인이 원하는건 찾아내는데 인생의 중점을 두세

  • 9. 음음음
    '19.6.15 9:42 PM (220.118.xxx.206)

    사주에 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어때요?

  • 10. 저도 토다
    '19.6.15 9:47 P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토가 4개인데 전 토없는 사람이 부러워요
    그거 아세요?
    다른 오행은 지지에 두개씩밖에 없는데
    토는 지지에 오는 글자가 네개나 돼요
    수2개 목2개 화2개 금2개 토4개 총12개지지
    그러다보니 대운세운에서 수시로 토가 와요
    토가 없는 사람은 운에서 늘 토가 오니
    그리 걱정할게 없어요

  • 11. ㅇㅇ
    '19.6.15 9:48 PM (121.130.xxx.22) - 삭제된댓글

    이런거 어디서 보나요? 철학관 가야.하는 건가요?

  • 12. 스테파니11
    '19.6.15 9:49 PM (59.6.xxx.92)

    물 없으면 곧이곧대로. 융통성 무. 암기력 꽝.

    그런데 사주 이렇게 공부하면 XXXX
    10년공부해도 어려운 건데요.
    너무들 이렇게 흐르네유

  • 13. ..
    '19.6.15 10:01 PM (117.111.xxx.166)

    전 토가 여섯개 금이 두개. 점세개님 말씀빙고~스테파니님말씀도 빙고~희안하네요. 잘맞아요

  • 14. ...
    '19.6.15 10:03 PM (110.12.xxx.202) - 삭제된댓글

    전 토6 화2에요.
    수목금은 아예 없어요...ㅜㅜ

    사는 게 아주 순탄치는 않네요.

  • 15. 스테파니11
    '19.6.15 10:05 PM (59.6.xxx.92)

    토 다자는 소화기관.위장 질환 취약. 얼굴빛 누렇...

  • 16. ㅇㅇㅇ
    '19.6.15 10:13 PM (175.223.xxx.6)

    저는 수목토는 고루 있는데 화금이 없어서 그럴까요?
    인생에 이렇다할 확실한 성취나 똑부러지는 면모는 부족해요.
    게으르기도 하고, 일도 잘 흐지부지되고..
    이리 의지력이 없으니 저도 힘들어요ㅜㅜ

  • 17. 음음음
    '19.6.15 10:40 PM (220.118.xxx.206)

    물이 없는데 융통성은 보통인 것 같고요.암기력은 짱인데...그것도 안 맞나보네요.

  • 18. 저랑
    '19.6.15 10:40 PM (223.38.xxx.75)

    똑같으시네요. 토가 없어서 자꾸 흔들리고 마음둘데 없다고 저도 많이 듣고 그렇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특히 가정적으로 그랬어요. 사회적 성취도 이루긴 했지만 흔들리는 마음때문에 더 크게 이루지 못한것 같고요. 토없는 사주는 어떻게 하라고 하던가요? 그런 얘기는 잘 못 들은것 같네요

  • 19. 저랑
    '19.6.15 11:07 PM (14.42.xxx.217) - 삭제된댓글

    같네요.
    2 2 2 2이고 토 없어요.
    그래서인지 역마살이 있어서 외국 이 나라 저 나라 떠돌면서 살아요.

  • 20. 스테파니11
    '19.6.15 11:09 PM (59.6.xxx.92)

    안 맞긴 뭐가 안 맞아
    본인 명조도 없이
    수 없다. 틱.
    이렇게만 써놓은게 정확히 감명이 될리가 있나.
    ㅋㅋㅋ
    사주 공부나 해보고 본인 기억력 판단 하슈.

  • 21. 음음음
    '19.6.16 12:51 AM (220.118.xxx.206)

    알았슈...스테파니

  • 22. ㅇㅈ
    '19.6.16 12:51 AM (211.49.xxx.118)

    저도 토다... 사주 보면 고독한 사주라고 나와요. 그래서 그런지 40중반인데 결혼 못했어요. 그런데 전 혼자 있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그닥 외로움을 못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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