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거요.
남편은 별 걱정이 없어요.
좋으나 싫으나 끝까지 저랑 붙어있을 사람이니까요..
자식걱정이 1위
그 다음이 부모님이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간절히 바라는 거 있으세요?
ㅇㅁ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9-06-15 00:17:38
IP : 223.62.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간절함
'19.6.15 5:08 AM (218.144.xxx.78)많지만..가족건강과 남편 정신차리길...
큰 부자는 아니지만 일년에 몇억씩 도박하는 남편을 둔 저로서는 제발 남편이 거짓말안하길 간절시 바래요
보통땐 얼쩡한 사람이 한번 눈 돌면 액수가 큰 사고를 치니...가족의 건강이 우선이 되어야하는데 두가지를 간절히 바라는 욕심많은 인간이 되어버렸네요
그냥 주절주절 했습니다...2. 전
'19.6.15 8:14 AM (118.222.xxx.105)대학생 아이 철드는 것과 우리 나라 잘 되는 것이요.
그리고 적당히 살다가 떠날 때 남들 고생시키지 않고 저도 고생하지 않고 잘 가는 것이요.3. 소원
'19.6.15 8:37 AM (173.68.xxx.94)문프님 건강하시고 남북 문제가 잘 해결되서 평화롭게 왕래하면서 사는것.
자한당과 극우 보수단체들 그리고 기레기들 영원히 대한민국 땅에서 자멸되기를.
우리 아이 아빠처럼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서로 평생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그리고 나...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다 75세 되는 생일날 아침에 영면할 수 있기를.4. wi
'19.6.15 10:33 AM (117.111.xxx.77)빚 갚는거요..
될런지.
마음 비우고 살아요.
죽어서 종신보험금으로라도 갚아지면 넣고 있긴 한데..
그 이전에 갚아지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