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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때 해외 나가서 생활하는거 어떤가요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9-06-14 17:47:49
아이들 어려요


주재나갈예정인데 미취학과 저학년인데
두아이 다 지원받기로 했거든요


외국계 국제학교 학비. 전액 지원이라는데요
학비가 3000-40000이더라구요
후덜덜 ..커리큘럼보니 우리나라와 사뭇 다른 분위기더라구요







어차피 주재기간4-5년보고있고 그 이후 계획은 미정입니당





해외생활 해보신분 어떤가요?


처음이다 보니 ~~ 외국나가도 아줌마들 치맛바람 심한가요?



IP : 182.210.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4 5:58 PM (117.111.xxx.83)

    그때나가면 적응도 쉽고 언어도 빨리배워요.
    오래되면 현지화되서 한국보다는 교육열 낮구요.
    국제학교가 어린땐 미술음악체육 중시해서
    엄마가 많이 가르쳐줄건없어요.
    저학년은 영어집중과정과 정규과정 동시에 나갑니다.

    어리니,학원보다는 한글학교에서 글짓기정도 배우게하심됩니다.

  • 2. 순리
    '19.6.14 6:01 PM (211.46.xxx.42)

    어차피 나가기로 한 거 미리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한국사람들 한국서 하던 거 고대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쿨한 사람들도 있고
    본인이 중심 잡기 나름입니다.
    그때 그때 생활해보면서 조금씩 계획을 수정해 나가는 거에요.
    아이들한테는 해외 생활 하는 거 좋지요. 어딘지는 모르곘지만...

  • 3. 좋죠
    '19.6.14 7:19 PM (211.210.xxx.137)

    해외 주재 생활로 좋은건 아이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줄수 있는거예요. 특이.지금처럼 글로벌세계에선 더 좋죠.

  • 4. 더없이
    '19.6.14 11:13 PM (125.177.xxx.106)

    좋은 기회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죠.

  • 5. ㅇㅇ
    '19.6.15 2:24 AM (199.119.xxx.202)

    좋은 선택이에요.
    한글은 홈스쿨링이나 한국학원있다면 거기서 배우세요.
    지금은 사회인인 제 친구가 초등저학년때 미국서 지내다왔는데 한국어 배우느라 고생했어요. 한국어를 말하는 것과 읽고 쓰는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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