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유정부모도 생각해보면...
평소 정신병력이 있던 것도아니고..
가족이나 지인,주변인들 말처럼 아무렇지않게 일상생활,학교생활하고
결혼까지하고 아이낳고 살던 딸이 저리 끔찍하고 무서운 범죄를 저질렀단
사실을 알게됐을때 충격또한 상상하기 함들정도였을거 같거든요.
내가 그 부모라면 같이 죽거나 무기징역선고내려 평생 안볼수있는 방법을 택할듯요(사형은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으니...)
1. 아니죠..
'19.6.14 10:06 AM (223.62.xxx.74)잘 관찰하고 키웠음
저럴지 몰랐다 말안돼요
괴물을 낳고 그렇게 키운
부모도 죄인이에요...2. ...
'19.6.14 10:06 AM (59.7.xxx.140)부모가 자식이 이상한 줄 모를까요?? 저정도일 줄 몰랐겠지만 평범한 아이가 아니란 건 키우면서 대충은 알아요
3. 생판모르는
'19.6.14 10:08 AM (182.227.xxx.142)국민들도 맏어지지않을만큼 끔찍한 방법으로 살인을 했쟎아요..
얼굴생김새갖고 쉴드치시는 분들도 계실정도로..
그런데
가족은 더더욱 상상도 못했을 일일듯요..4. ㅇㅇ
'19.6.14 10:09 AM (116.42.xxx.32)몬소리예요
다친 손.증거보전신청한 거 안 보여요?
ㄱㅇㅈ이 잘못했다.말한 적 있어요?
ㄱㅇㅈ가족은요?5. ....
'19.6.14 10:0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지애가 어떤지 모르는 엄마들 많아요
누가봐도 이상하다든지 폭력스럽다든지 나쁜말 나쁜거 잘 따라배우는 아인데 그엄마는 까맣게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말해주면 원망만 합니다
주변 탓만 해요6. ..
'19.6.14 10:10 A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설마 학교 다니면서 학창시절, 성장과정, 사회생활에서
아무런 낌새가 없었을까요?
말도안됩니다.
결혼해서부터 그렇게 폭력적이었다는데.
ㄱ,것도 남편이 문제있는남편도아니고 좋은사람이었는데도요,
분명 문제있었을거에요 학창시절에도.
동창생 누구 없나요?
증언좀 해줬으면 좋겠네요7. ...
'19.6.14 10:10 AM (59.7.xxx.140)부모가 본인 아이 이상한 거 왜 몰라요? 그걸 인정을 안하는 거지
8. .....
'19.6.14 10:1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지애가 어떤지 모르는 엄마들 많아요
누가봐도 이상하다든지 폭력스럽다든지 나쁜말 나쁜거 잘 따라배우는 아인데 그엄마는 까맣게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말해주면 원망만 합니다
주변 탓만 해요
그런 엄마 특징 중 하나가 폰질만 해요
그엄마는 아예 아이패드 가져와 이어폰까지 끼고 그림 그리고 앉았더라구요
그러니 자기애가 뭔짓을 하는지 볼수 없죠9. ㅇㅇㅇ
'19.6.14 10:12 AM (180.69.xxx.167)부모라고 만능 아닙니다.
자식 속 몰라요.
게시판에 내 맘대로 안되는 자식 얘기가 절반인데요.
낳은 죄까지 따지는 건 좀 그러네요.
물론 낳은 죄로 백배 사죄하고 강력처벌해 달라고 해야한다고 봅니다만..10. ㅡㅡ
'19.6.14 10:12 AM (211.187.xxx.238)부친은 ㄱㅇㅈ보다 더하다는 댓글 봤어요
11. ....
'19.6.14 10:13 AM (1.237.xxx.189)지애가 어떤지 모르는 엄마들 많아요
누가봐도 이상하다든지 폭력스럽다든지 나쁜말 나쁜거 잘 따라배우는 아인데 그엄마는 까맣게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말해주면 믿지도 않고 원망만 합니다
주변 탓만 해요
그런 엄마 특징 중 하나가 폰질만 해요
그엄마는 아예 아이패드 가져와 이어폰까지 끼고 그림 그리고 앉았더라구요
그러니 자기애가 뭔짓을 하는지 볼수 없죠12. ...
'19.6.14 10:14 AM (59.7.xxx.140) - 삭제된댓글윗댓글이야기 저도 듣긴 했네요.. 돈 좀 있고 제주땅값 오르고 랜트카 사업해서 그렇지 그냥 동네조폭수준이었다라고
13. .....
'19.6.14 10:14 AM (1.237.xxx.189)그엄마 사고가 이상한건 애가 자기 동생 툭툭치고 미는거보면 다른애에게도 그럴것이다 연관지어
생각해볼수 있는거잖아요
그게 안되더라구요14. ...
'19.6.14 10:15 AM (122.38.xxx.110)자식 저렇게 되라고 키우는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거기까진 면죄부
그러나 만약 지금 감형해보겠다고 돈써서 변호사 사고 그러면 사람도 아닌거죠.
사람이라면 괴물보다 더한 내자식 죽여달라고 해야 맞습니다.
그게 차라리 내자식을 사랑하는 방법이예요.
괴물로 살지않도록15. ㅇㅇ
'19.6.14 10:18 AM (211.176.xxx.104)고씨가 철저히 이중적이거나 성장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소원해서 그런부분까진 몰랐다쳐요.. 근데 애 델고 재혼하면서 애는 안키우겠다고 친정에 맡길때 그리 받아주면 안되는거였고 전 사위가 애 보고싶다 소송까지 했을땐 당연히 사태파악 됐을텐데 같이 안보여주는데 동조헸고요. 부모라고 성인이된 자식 됨됨이까지 전부 책임질순 없지만 이부분은 정말 한통속이고 비난받아 마땅해요.
16. ㅁㅁㅁㅁ
'19.6.14 10:21 AM (119.70.xxx.213)손주한테 아빠 안보여준거 보면 이상해요
부모도 이상한 사람이거나
딸이 이상하다는걸 알았으니 안보여줬다고 생각해요17. 그런
'19.6.14 10:23 AM (211.36.xxx.118)뇌로 태어난건 부모도 선생도 어찌못해요
18. 성향나름
'19.6.14 10:24 AM (210.207.xxx.50)아무리 자식이 제맘대로 안됀다고 해도,
어렸을 때도 분명 사인이 있었을거에요.무시했거나, 조장했거나 둘 중 하나겠죠.
동물 학대 했을수도 있구요.. 모든 일은 가정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19. ㅇㅇ
'19.6.14 10:24 AM (175.120.xxx.157)고유정은 이중적이라 몰랐을 걸요
남자들은 보통 폭력성향이 짙어서 살인마들 대부분이 어릴때부터 티나는데
여자는 티 안내면 걍 못됐다 정도지 저렇게 잔인한 건 잘 모르죠20. ....
'19.6.14 10:25 AM (59.7.xxx.140) - 삭제된댓글면접교섭권이 있는 전 사위한테 자식압너여준 것만 봐도 정상인 사람은 아님.. 자기딸 재혼한 것도 2년동안 숨김. 더 정상이 아니죠.. 남동생이 누나 재혼한것도 모름. 이게 무슨 일반적인 가족인가요??
21. 누리심쿵
'19.6.14 10:26 AM (106.250.xxx.49)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더이다
고유정이 남편한테 패악질 했던거 다 알고 있을텐데
아이를 끝까지 안보여준거 보면 그피는 어디 안간다 싶던데요
그 부모 황망함까지 생각할만큼 딱하진 않아요22. 저 부모까지
'19.6.14 10:26 AM (58.230.xxx.110)이해하려는 너른 마음이 놀라울뿐...
피해자 가족의 슬픔은 가늠할수도 없는 정도일텐데...23. ...
'19.6.14 10:27 AM (59.7.xxx.140)면접교섭권이 있는 전 사위한테 자식안보여준 것만 봐도 정상인 사람은 아님.. 자기딸 재혼한 것도 2년동안 숨김. 더 정상이 아니죠.. 남동생이 누나 재혼한것도 모름. 이게 무슨 일반적인 가족인가요?? 부모자체가 이상한 사람이에요..어릴때부터 딸 사고치고다니는 거 몰래 수습하고 다녔을거에요
24. 아닐걸요
'19.6.14 10:27 AM (220.75.xxx.144)부모는 알죠
다만 인정하는 부모는 소수고,
대부분 모른척하거나 덮겠죠
아니면 부모도 같이 개차반이거나25. 음
'19.6.14 10:31 AM (222.232.xxx.107)부모도 이상할 확률이 높은거죠! 부모가 되면 다 어른이고 정상인가요? 주위에 보면 중등 이후에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 많은것같은데.
26. 첨나
'19.6.14 10:32 AM (124.61.xxx.83) - 삭제된댓글정상적인 부모가 키운 집에서 저런 괴물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27. 참나
'19.6.14 10:35 AM (124.61.xxx.83)아무리 자식 맘대로 안된다고 해도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이
저런 괴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28. ㅇㅇ
'19.6.14 10:36 AM (49.1.xxx.120)입찬 소리들 많이 하시네..
여기 보면 얼마나 자식때문에 속썩는 부모 얘기 많이 올라오나요.
사랑으로 키우고 정말 열심히 키웠는데 애가 사춘기부터 삐뚤어지기 시작해서 뭐 대학 졸업하고도
히키코모리 같이 생활하고 부모에게 욕하고 대들고...29. 고유정
'19.6.14 10:36 AM (182.227.xxx.142)부모맘헤아리려 쓴글이 아니라...
내자식이라면,내일이라면 어떤 맘일까 답답해서 써봤어요.30. 흠
'19.6.14 10:40 AM (221.150.xxx.211)저 애비애미와 가족들 욕처먹어도 싸죠. 아이아빠가 찾아와 아이보여달라고 애원해도 그냥 돌려보낸 인성.
특히 애비 성격 보통아니라고 소문 났더만. 인상도 아주 고약해서 성품 그대로 나타나더만요.
딸년 감형시키려 비싼돈 쳐들여 변호하는 애비애미 신상 털려도 싸구만. 애비는 이미 다 털려 모르는 사람 없지만.31. ...
'19.6.14 10:43 AM (124.61.xxx.83)저렇게 잔혹한 냉혈살인자들은
부모로부터 받은 선천적 유전자에 문제가 있거나
양육환경이 불량하거나32. ...
'19.6.14 10:47 A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집안에 그런 싸이코패스 유전자가 있거나.
환경에 문제있었거나.
둘중 하나에요.
유전자 없었다면 백프로 성장환경에 문제 있었다입니다.
그리고 고유정 고등졸업사진보니
딱 인상이 안좋은데요.
눈이 음흉해보이잖아요.
저렇게 눈꺼풀이 많이 덮여있는 스타일이
음흉한 상이에요.
제가 사람을 워낙 많이 상대하는 일이었고,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관련 글 많이 봐온데더ㅏ
좀 예민한 기질이어서 눈치도 빠르고 좀 잘 알아채는 스탈이거든요.
그래서 사람 관상?이런걸 좀 잘봐요.
전 크리스찬이지만요...
사람 인상 보고. 저사람 어떨것같다 하면 거의 맞습니다.
가끔 이런 제 자신이 소름끼칠때도 있을정도로...
그런데 고유정 졸업사진 보면
딱 음흉한 인상이에요.
절대 선하거나 착해 보이진않습니다.33. ....
'19.6.14 10:48 AM (1.237.xxx.189)여기 글 올리는 자식 때문에 속 썩는 그 부모들도 고유정 같거나 적어도 이상한 구석이 있는지 모르죠
온라인에서 얼굴 보이는것도 아니고 글 올리는 사람들 신상이 어떤지 어떻게 아나요
고유정도 책 사고 팔면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한다고 말하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글만 보면 세상 누가 봐도 좋은 부모 평범한 부모 아닌가요
내가본 이상한 아이 부모도 애관련 아니였다면 평범했을 사람들이였어요34. 고유정이
'19.6.14 10:49 AM (223.62.xxx.131)숨쉬는 것 빼고 다 거짓이라는 것 간과하시면 안되죠.
면접교섭권요?
고유정이 그거 부모에게 사실대로 말했을까요?
지금도 죽은 전남편에게 성폭행 누명 씌우려고 하는데요?
전남편 이미 악마로 만들었겠죠.
참 쉽게 생각하는 분들 많네요.35. .....
'19.6.14 10:5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고유정 부모는 그래도 남편이 뭔가 못된 구석이 있었겠지
그래서 딸이 격하게 나왔나보다 그렇게 생각할걸요36. ....
'19.6.14 10:53 AM (1.237.xxx.189)고유정 부모는 그래도 남편이 뭔가 못된 구석이 있었겠지
그래서 딸이 격하게 나왔나보다 그렇게 생각할걸요
아이들 관련해서는 답 없는 부모 많습니다
자식이 어디 땅 퍼서 데려와 남이 키웠나요37. 정상적인
'19.6.14 10:54 AM (180.69.xxx.167)부모한테서 나온 싸패 못보신 분들 많네요.
뉴스에도 종종 나오는데..
공공의 적이란 영화가 괜히 나온 게 아님요.38. 정상적인척
'19.6.14 10:55 AM (58.230.xxx.110)하는 부모겠죠
자식사랑에 눈이 멀어 안보였다 주장하는39. ...
'19.6.14 10:59 AM (1.237.xxx.189)반성은 없어요
고유정도 그부모도
죽은 사람 당한 사람만 불쌍한거지40. 부모문제
'19.6.14 11:09 AM (124.61.xxx.83)일례로
뉴스에 빈번하게 나오는
학폭가해자 부모들 보면 답 나오잖아요.
자기자식 잘못은 뒷전이고
피해자 탓하며 범죄 합리화하려는 양심이 실종된 부모들.
어떻게 자식을 키웠는지 보이죠.
과보호든 방임이든41. 애착형성이
'19.6.14 11:17 A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될 시기의 양육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그 여자의 아이도 2년전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폭력 폭언을 목격했을 것이고, 팬션내 옆방에서 깨어 있을때 친부가 살해됐는데 몰랐을까요. 단지 게임으로 도피한 것 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42. 부모가 아이를
'19.6.14 11:18 AM (119.198.xxx.59)방임해서 키웠다면
ㄴ 그저 의식주만 제공
정서적 교감없이 학교만 보내주면 끝이라고 생각.
지 자식이 어떤지
자식 속은 모를수도 있습니다만.
남동생이 더 충격입니다.
남동생은 집에서
어쩌면 부모보다 누나와 있는 시간이 길었을지도 모르는데
남동생까지 자기 누나가 그럴줄 몰랐다면요.
고씨는 자기자식에게도 폭언했다고 하는데
사람은 보통 자기보다 약한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대하는걸 보면 진짜 본모습이 드러난다 보는데요.
고씨와 남동생 나이차가 얼만지 모르겠지만. .
남동생에게조차 멀쩡한 누나였다는게
전 안믿어집니다43. 저 정도
'19.6.14 11:18 AM (119.149.xxx.75)ㄸㄹㅇ년이면
부모도 백퍼 개막장일듯
저건 역사에 남을만한 엽기녀에요
집구석도 뻔함44. 그집은
'19.6.14 11:40 AM (218.157.xxx.205)걱정말아요. 다 비슷한 인성. 피해자가 결혼기간에 욕설과 폭행에 시달릴때 그 아빠도 그랬다는 얘기 있어요. 이혼하고 2년간 이십여분 거리에 살면서 아이 좀 보여달라고 찾아간 아빠한테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 집이에요. 심지어 지 딸은 재혼해서 청주 가 있는데도. 그 집구석 파보면 제주라서 가능한 그동안 덮은 사건들 좀 있을지도. 방가네가 그랬다잖아요. 숨진 친모가 아이들이 그동안 저지른 일든 덮느라 돈을 엄청 썼는데, 결국은 지하 감옥에 가두고 자식들조차 욕하고 팼다죠. 그집 손녀 운전기사한테 욕설하는거 들었잖아요. 피가 어디 가나요. 우발적 범행이야 부모도 겉 낳지 속 낳냐 하지만, 지금 연쇄살인범 수준인데 저런 성향을 집에서 전혀 몰랐다고요? 모르는게 아니고 성향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뽐뿌받는 가정환경이었겠죠.
45. zz
'19.6.14 11:43 AM (175.196.xxx.92)가해자 부모 걱정하시나요?
제 아이도 가해자 인적이 있어서 피해자 부모에게 사죄하고, 아이에게도 친구에게 사과 제대로 하라고 혼냈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당연합니다.
제대로 정신박힌 부모였다면, 피해자 가족에게 사죄하고 죄값을 받도록 해야겠죠...46. 이런말
'19.6.14 11:50 AM (182.227.xxx.142)조심스럽지만..
그 사건현장에 함께있던 6살아이...
이아이도 고유정 임신기간이나 양육내내 엄청난 심리적,정서적학대가 있었을텐데...
잠재적으로 어떤 폭력성향이나 잔인함을 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고;;47. ...
'19.6.14 11:51 AM (59.7.xxx.140)이정도 되면 그부모가 한때는 사돈이었던 피해자 가족에게 무릎끓고 사과해야하고... 전국민앞에서도 머리숙여야할 정도에요.. 동생 나와서 인터뷰하는 거 보고 기가막힘..
48. 그집은
'19.6.14 11:56 AM (218.157.xxx.205)https://news.v.daum.net/v/20190614103049725?f=p
피해자를 그렇게 만든건 고유정 하나가 아니고 고유정 집안입니다.49. 재력가 집
'19.6.14 12:02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고유정, 돈많은 재력가 집안 “변호사 써서 가석방 무섭다”
-중앙일보
https://news.v.daum.net/v/20190614103049725?f=m50. 막장들
'19.6.14 12:12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정말 부모면
비공개로라도
법대로 엄벌에 처 해주십시요
제 가 잘못 키웠습니다
이러면서
유가족들 앞에서 엎드려 사죄를 들려야 인간 아닌가요?
뭘 잘했다고 애 를 안보여줘요!
어디 보니까
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렌트카 회사 이름 바꾸고 영업 한다는 소문도 있던데 진짜라면
제 정신 아니고요.
그 피붙이들은 제주도에서 떠 야 여행객들 정신건강에 좋을듯!
그 살인자 악마는 지 가 입고 싶은 옷들은 뭐든 입을수 있는건가요?
미친 인간이 치마 뻗쳐 입고 나오는거 보면서 어이가 없었네요.
그 치마는 누가 넣어주는건가요?
그년 가족들이 넣은거라면
아주 미쳐 돌아가는거고...
그건 아마 지년을 조심스레 다루라는 무언의 항의 일수도!
아주 괴물을 낳았군...51. 제발
'19.6.14 12:16 PM (175.223.xxx.181)저런 살인마를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없길 바랍니다..
52. 피해자 가족 청원
'19.6.16 2:33 PM (39.7.xxx.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