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보고 그동안 이상타했던 궁금증이 풀렸네요
제주위는 보는사람이 없는데
신문부수집계는 줄어들지 않고 ?
그이유는
강제로 밀어내기한답니다
판매지국에 밀어내기하면 그곳에서는
바로 계란판 만드는 공장으로 그 신문은 가게 된데요
이거 큰문제인데 매스컴에 나오질 않네요
일갓 연예인 마약이야기나 나오고
또한번 조선일보의 힘이 보이네요
조선일보는 철옹성이네요
어떤카르텔이기에 다들 꽁꽁 숨겨주는지
장자연도 묻히고 신문부수 허위조작도 묻히고
정말 개돼지라 말해도 할말이 없네요
검색어 올리고 국민청원이라도 해서 알려야되요
이번 아니면 조선일보 박멸 못시켜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선일보 부수 밀어내기 ?? 조용하네요
가고또가고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9-06-14 07:22:56
IP : 180.66.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6.14 7:40 AM (14.34.xxx.144)지상파 다~~합쳐도 좃선의 힘보다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2. 실제로는
'19.6.14 8:08 AM (58.120.xxx.54)거의 보는 사람 없을텐데요.
돈줄을 끊어야 할텐데3. ...
'19.6.14 8:21 AM (116.36.xxx.197)조선은 신문판매로 돈버는게 아니군요.
4. ....
'19.6.14 9:01 AM (24.36.xxx.253)ㅎㅎ 그러니까 신문 팔아서 돈 버는게 아니고
광고료 받아서 돈 버는가 보네요 ㅠ
이런 사실을 알고도 조선에 광고를 주는 기업은 망해야하는데...5. ㅇㅇ
'19.6.14 9:47 AM (210.103.xxx.77)힘없는 지국들은 포장 뜯지도 않은 신문을 폐지로 팔아 겨우겨우 유지한답니다. 폐지는 포장지나 계란판으로 재활용. 지국을 폐장하고 싶어도 신문보장금 몇천을 본사가 가져가야하므로 개미지옥 만들어 놓은 본사의 갑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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