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패딩 340만원이 70만원..살까요?ㅜㅡ
띠면 야상식으로도 입을수 있는데
가격도 300이 넘던거
70만원정도로 세일이네요.
너무더우니 돈이 아까운데
겨울되면 그때살껄 할것같은데
지금 사둘까요?ㅠㅡ
1. ...
'19.6.13 2:54 PM (112.220.xxx.102)링크주세요 ㅋ
2. ...
'19.6.13 2:54 PM (121.168.xxx.194)사요...
3. ㅇㅇ
'19.6.13 2:56 PM (1.240.xxx.193) - 삭제된댓글어느 브랜드인가요
봐드릴게요 링크4. ...
'19.6.13 2:57 PM (121.168.xxx.194)링크 올리지 마시고 사세요.. 사고 싶으면 사야죠..
5. 궁금
'19.6.13 3:00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맘에 드는데 계절때문에 고민이신거죠? 저라면 살래요. 어떤 옷인지 궁금하네요
6. .....
'19.6.13 3:01 PM (110.11.xxx.8)거의 80% 세일인셈인데, 사고 싶었던 거였다면 사야죠.
7. 여기
'19.6.13 3:05 PM (175.123.xxx.115)올리지마세요 그방 품절돼요
8. ㅇㅇ
'19.6.13 3:09 PM (121.168.xxx.236)82에 링크 올리면 품절 되기도 하더군요
82에 링크 올린 적이 있어요
우리 아들이 이런 옷 사달래요라는 내용이었어요
남학생인데 장미가 크게 그려진 옷이었거든요
댓글 반응이 말려라, 시크하다, 이쁘다, 우리 애한테
보여줬더니 이쁘대요..
이랬어요 주문하고 결제했는데
며칠 뒤에 품절이라고 주문 취소 됐다고 연락 왔어요
댓글 보고 다른 사람들도 주문한 거라고 생각들어요..9. ..
'19.6.13 3:11 PM (223.38.xxx.158)얼른 사세요 ㅎ
저 그런거 하나 있어요. 가격도 바슷한 듯
정말 잘 입고 있어요^^10. ===
'19.6.13 3:15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댓글들 읽고 꼼수가 생각났어요.
원글님 먼저 구매하시고 82에 올려서 샀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11. ===
'19.6.13 3:16 PM (59.21.xxx.225)댓글들 읽고 꼼수가 생각났어요.
원글님 먼저 구매하시고 82에 올려서 샀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안 좋다하면 바로 취소 주문 넣으면 되니까요12. 주문하세요
'19.6.13 3:47 PM (116.45.xxx.45)그담에 링크 올려주세요.
궁금해욤13. 궁금
'19.6.13 3:49 P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궁금해요 ^^
14. ???
'19.6.13 3:5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웬지 사야할거 같습니다.
15. ㄴㄴ
'19.6.13 3:52 PM (219.251.xxx.58) - 삭제된댓글반대 아무리쎌폭커두 본인한테어울리고오래입을수있는걸사세요
16. 링크
'19.6.13 3:53 PM (39.7.xxx.117)공유합시다. 저라면 사요 ㅎㅎ
17. 망고
'19.6.13 3:57 PM (175.223.xxx.48)고고 사세요
18. ㅇㅇ
'19.6.13 3:58 PM (1.240.xxx.193)그냥 사세요
19. sstt
'19.6.13 4:14 PM (182.210.xxx.191)저도 넘 사고 싶었던 패딩 80%하길래 얼른 사서 쟁여놨어요, 넘 뿌듯해요 사세요~~~
20. 넬라
'19.6.13 4:23 PM (103.229.xxx.4)아 저 위 남학생 장미 그려진 옷 문의하신거 기억나요.
저 진정 죽순이인가봐요. ㅠㅠ.21. 궁금
'19.6.13 4:32 PM (58.234.xxx.57)엄훠~그 옷은 어떤 옷일까요?
구경이라도 하고싶네요~ ㅎㅎ22. ㅇㅇ
'19.6.13 4:45 PM (121.168.xxx.236)넬라님 반가워요 ㅎㅎ
아들한테 품절됐대 했더니 어찌나 실망스러워 하던지..
폭풍 검색하고 또 검색해서 같은 옷 파는 곳 찾았더랬지요
다행히 가격도 만원 가까이 더 싸게 팔고
아이 즐거이 입고 다녔고
한 해 입고 났더니 어째 옷이 줄어 들어서 아이가 더는 안입더라구요
(애 키는 안 자람) 목도 늘어나고..
그 옷 버릴까 하다가 제가 한 번 입고 동네 마실 갔더니
엄마들이 이쁘다고 ㅎㅎ23. ㅇㅇ
'19.6.13 4:49 PM (121.168.xxx.236)아이의 꽃사랑은 계속 됐어요
작년 겨울에는 검정 바탕에 더 큰, 아주 큰 빨간 장미가 그려진 옷
링크를 제 카톡으로 보냈어요 사달라고요
다행히 이번에는 모델이 남자라서 두 말 없이 사줬습니다
(원글님 뻘 댓글 죄송요...)24. 구입 고고씽
'19.6.13 4:49 PM (117.53.xxx.106)맘에 들면 남한테 물어보지 말고 그냥 바로 사세요.
저는 상설에서 작년 인기 많았던거 맘에 쏙 들어 찍어놔도
50% 이상 할인 하는 경우가 아예 없었거든요.
맘에 드는 옷 80% 세일을 발견한것도 원글님 안목 이니까
바로 카드 긁으세요.25. ㅁㅁㅁㅁ
'19.6.13 4:53 PM (119.70.xxx.213)ㅋ 할인율이 엄청나네요
근데 뭔가 떼었다 붙였다 하는 옷들은 스타일이 잘 안살고 번잡시럽지않나요? 전 갠적으로 안좋아해서요.26. ㅎㅎㅎ
'19.6.13 4:55 PM (211.245.xxx.178)121님. 저도 그 장미옷 기억나요.
누나옷 호시탐탐히 노리는 아들아이 사진보여줬더니 이쁘다고 했었거든요.
겨울옷은 샀다니 다행이네요. ㅎ27. 저도 링크 주세요~
'19.6.13 4:56 PM (223.33.xxx.25)제때 사려면... 그값에 살 수 있을까요? 저라면 삽니다~
28. ㅇㅇ
'19.6.13 5:43 PM (121.168.xxx.236)ㅎㅎㅎ님
뭔가 동지애가...29. 왠지
'19.6.13 11:19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한섬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