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살아이가 아빠다리에 눌려 질식사~?

허걱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19-06-13 10:04:42
고유정 현재 남편 의붓아들 사망사건 말이예요

저는 같이 자던 아빠 다리에 눌려 질식사했대서
신생아 이거나 뭐 그런 줄 알았는데요

아니 4살이라네요?

4살 짜리면 자는데 아빠다리에 눌려 숨 못쉰다고
쥐도새도 모르게 조용히 죽지 않을것 같은데 말이죠

같이 잔 아빠 왈 (고유정 현남편)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이가 내 다리에 눌려 질식해죽은거 같다고.. 숨을 안쉬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이건 거의 말도안되는 코메디급 같은데.. 아닌가요?
저런 희한한 말을 믿고서 그냥 조용히 수사종료한 제주 경찰이 참 한심해요
아니 의심스럽기까지 하네요

저는 신생아 정도의 영아인줄 알았다가 진짜 깜놀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13071156039

관련기사 링크예요~
IP : 175.223.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남편
    '19.6.13 10:07 AM (58.124.xxx.28)

    얘기 듣고 아 그러냐고 하고
    처벌도 안하고 그냥 넘어가면
    이런식으로 어린애를 죽이면 어떻게 할라고
    허술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 2. 기사 링크
    '19.6.13 10:08 AM (175.223.xxx.203)

    https://news.v.daum.net/v/20190613071156039

  • 3. 졸피뎀
    '19.6.13 10:10 AM (116.42.xxx.32)

    10.10 발견이라니
    왜 이리 늦게 발견?
    그때까지 성인들이 잤다고요?

  • 4. 목을
    '19.6.13 2:37 PM (203.142.xxx.241)

    못가누는 아기도 아니고 4살이면 아빠깨우죠. 힘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84 의자 스쿼트도 의미 있나요? 1 ... 14:17:36 33
1805183 주민등록증도 운전면허증처럼 갱신 기간 있나요? ys 14:17:35 26
1805182 콜레스테롤 ldl 높아요 3 콜레 14:13:30 123
1805181 아주 두꺼운 이불은 어디서 사나요? 1 .... 14:09:28 91
1805180 신명들이 노통 문프 조롱한건.... 영원히 남을듯 6 .. 14:07:01 197
1805179 사람 힘들게 하면 대부분 나르시시스트네요. 6 인간 14:04:11 369
1805178 윗집사람들 넷플릭스 ㅎㅎ 14:03:23 521
1805177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구토나는 병은 무슨병인가요? 7 14:03:09 331
1805176 그래놀라, 칼로리가 높네요? 1 ㅇㅇ 14:01:48 111
1805175 삼전 vs 하이닉스. 뭘 살까요? 3 Gg 13:57:34 758
1805174 문근영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1 ........ 13:51:40 1,128
1805173 일본 다음달부터 독신세  4 ........ 13:50:37 698
1805172 미세먼지.. 머리 안 아프신가요 5 먼지 13:44:11 323
1805171 ai 발달로 영어/외국어 공부할 필요없어지나요 11 .. 13:40:58 595
1805170 대통령과 통화한다는 이동형 20 ... 13:39:57 837
1805169 방탄 지미팰런쇼 유툽 공계 링크 모음 8 ㅇㅇ 13:37:08 473
1805168 대학생 연애 , 걱정이 많아요 6 걱정 13:37:00 785
1805167 탁구 오래 하신 분들, 팁좀 풀어주세요. 8 …. 13:34:27 297
1805166 이맘때쯤 생각납니다. 3 ... 13:33:34 357
1805165 엄마 발등 붓는 이유가 뭘까요?ㅠ 11 ... 13:32:44 835
1805164 장동혁, 집 6채 중 4채 처분…서울·보령 아파트만 남겨 8 ㅇㅇ 13:13:22 1,726
1805163 종량제봉투 필요한 한살림 회원분들 6 ,,,,, 13:13:04 1,158
1805162 평생 불편하고 사이 안좋았던 시어머니가 쓰러지셨어요 24 속상함 13:11:50 2,172
1805161 엄마가 아침부터 문자로 미리 사둬야할 물품 문자로 보내셨길래 4 아휴참 13:01:55 1,716
1805160 이십대 아들, 두통때문에 CT찍었는데요 17 걱정 12:58:01 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