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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에게 흉기휘두르며 위협한적있었네요

실화탐사대 조회수 : 5,089
작성일 : 2019-06-12 22:59:09

그것도 아이앞에서..


핸드폰에 맞아  피부 찢어지고


칼을 휘두른적도 있다니,,


동생이 흐느끼는데 너무 맘이 아프네요


IP : 122.37.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12 11:08 PM (58.230.xxx.242)

    이혼으로 간신히 탈출했는데..ㅜ

  • 2. 저런폭행녀
    '19.6.12 11:24 PM (122.37.xxx.124)

    양육권을 주다니
    이사건은 의문투성이에요

  • 3. 기가찬
    '19.6.13 12:02 AM (73.193.xxx.157)

    남편이 박사과정 학생이라
    경제권에서 밀려
    양육권 뺏긴거래요
    고씨는 제주도 유지 딸이고 지애비가 하는
    렌터카회사에서 뭐 한자리하나봐요
    그래도 없는돈에 알바해서 매달 40민원의 양육비
    보내고 아이 생일과 명절에 선물 꼭 보내고
    보고싶어 그리 보여달라해도 2년동안 안보여주고
    결국 할수없이 면접교섭권 소송해서 승소해서
    처음 보러간날 죽게 된거에요 ㅠ

  • 4. 야휴
    '19.6.13 12:27 AM (218.158.xxx.135)

    그년 부모도 똑같아요.
    아들보러 찾아가도 안보여 줬대요.
    딸이야 그렇다 쳐도
    지 딸년이 미친짓 해서 이혼한거고
    아이 아빠인데 딸 몰래라도 만나게 해줄법 한데
    나쁜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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