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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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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자들의 말 '예쁘진 않은데 예뻐보인다'는건 뭐에요?

궁금 | 조회수 : 5,556
작성일 : 2019-06-12 18:11:44
저 이런말 여자들한테 너무 많이 들어요..

오늘도 다른 업체 사람이 뒤에서 그렇게 얘기한걸 전해 들었네요..;;;

그냥 안이쁘다하든가 꼭 칭찬처럼 욕을 하는건가요..ㅋㅋ



IP : 211.36.xxx.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칭찬
    '19.6.12 6:15 PM (58.245.xxx.156)

    칭찬아닌가요?
    예를 들자면 공효진이랑 배두나가 있지요
    미모보다 전체적으로 이뻐보이는거 아녜요?
    저도 그런 미녀를 좋아합니다

  • 2. 그냥
    '19.6.12 6:15 PM (218.153.xxx.41)

    예쁜데 질투나서 예쁘다고 대놓고
    얘기하기 싫다는
    개소리죠

  • 3. 있어요
    '19.6.12 6:15 PM (183.98.xxx.142)

    전체적인 분위기가 세련됐거나
    코디를 잘해서 언뜻 보면
    미인이구나 했는데
    가만히 얼굴을 뜯어보면
    예쁜데가 없는...그런 외모 많ㅇㄴ데요

  • 4. ..
    '19.6.12 6:16 PM (222.237.xxx.88)

    정형적인 미녀(눈 크고 피부 희고 갸름한 얼굴에...)
    가 아니고 조화로운 이목구비가 잘 어울린다.
    (뱅뱅 돌아서 말했지만 님 이쁘다 소리임)

  • 5. 저도
    '19.6.12 6:17 PM (223.62.xxx.151)

    그런 말 들어요.
    예쁜건 아닌데 예쁘게 느껴진다고

  • 6. 있어요
    '19.6.12 6:17 PM (183.98.xxx.142)

    뜯어보면 예쁜데
    몸매꽝에 촌스러워서
    전혀 이쁜거 모르겠는 경우보다
    백만배 좋은겁니다

  • 7. 스타일이 좋은거
    '19.6.12 6:18 PM (122.31.xxx.130)

    스타일이 좋고 잘 꾸미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하던데요.

  • 8. ???
    '19.6.12 6:18 PM (220.124.xxx.74)

    분위기 미인 같은데요
    좋은말예요

  • 9. 칭찬
    '19.6.12 6:18 PM (218.39.xxx.122)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니지만,매력적이다??

  • 10. 그건
    '19.6.12 6:18 PM (125.142.xxx.167)

    예쁘진 않은데 딱히 예쁘다고 말할 순 없으니
    매너 상 그렇게 말하는 것.
    듣고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지요. 인사처럼.

  • 11. ㅎㅎㅎ
    '19.6.12 6:19 PM (114.129.xxx.194)

    이목구비 하나 하나가 예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쁜 여자들이 있더군요

  • 12. . . .
    '19.6.12 6:20 PM (180.70.xxx.50)

    얼굴이 미스코리아 과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이쁜 경우

    좋으시겠어요^^

  • 13. ...
    '19.6.12 6:21 PM (125.142.xxx.126)

    제목보자마자 예쁜거네~~하고 들어왔는데 본인얘기였다니 좋으시겠어요~~

  • 14. 글쎄요
    '19.6.12 6:28 PM (221.148.xxx.14)

    지인이 그 소리 자주 듣는다고 자랑하는데
    실은 예쁘지도않고
    예뻐보이지도 않아요
    그말한 사람들 뜻은
    그래도 액면보다는 좀 보기 낫단소리같아요

  • 15. 글쓴이
    '19.6.12 6:33 PM (211.36.xxx.1)

    저 눈안커요.. 제생각에 저는 안이쁜게 맞아요. 키가 168에 몸매는 그나마 균형있구요. 그리고 이거 칭찬으로 생각해본적 없고 기분나빠서 쓴건데요...ㅋㅋ 저랑 친분 없는 얼굴만 아는 사람이 뒤에서 평가한 얘기라서요.

  • 16. ....
    '19.6.12 6:36 PM (119.69.xxx.115)

    칭찬이에요... 전 키도 작고 통통한데도 이쁘고 매력적이란 소리들어요.. 제 기분에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푸하하하

  • 17. ...
    '19.6.12 7:05 PM (61.75.xxx.15)

    날씬하거나 마르고
    잘꾸몄다는거죠

  • 18. 말을
    '19.6.12 7:13 PM (175.223.xxx.109)

    이쁘게 하나봐요~ 행동이 이쁜가봐요

  • 19. ..
    '19.6.12 7:35 PM (183.101.xxx.115)

    잘 커버한다는말로 들려요.
    센스가 있으신지~~

  • 20. 얼굴만
    '19.6.12 7:50 PM (123.212.xxx.56)

    이쁘다의 반대말?
    더 좋은데요.
    분위기 좋다.
    스타일 좋다.
    뭐 다 포함됨.

  • 21. 음..
    '19.6.12 8:16 PM (14.34.xxx.144)

    결론은 이쁘다~는 말인듯해요.

  • 22. ㅇㅇ
    '19.6.12 8:22 PM (121.168.xxx.236)

    못생겼는데 이쁜 사람 봤어요
    말 행동 스타일 .. 이런 거 상관없이
    못생겼는데 이뻐요
    보면서도 속으로 이거 뭐냐.. 그랬어요
    왜 이쁘지? 왜 자꾸 보게 되지?
    왜 기분이 좋아지고 자꾸 눈길이 가지?

  • 23. ..
    '19.6.12 9:17 PM (220.255.xxx.206)

    사라 제시카 파커가 그 대표적인 인물 아닌가요? 얼굴이 마녀같이 생겼는데 영상에서 나오는 모습 보면 매력있고 예뻐보인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너무 잘 알겠던데요. 몸매 출중해서 옷태도 잘나고 목소리도 넘 귀엽고 여성스러운데다가 제스추어나 애티튜드?도 매력있고요. 아마 원글님도 전반적으로 센스있고 여성미 있는 매력 넘치는 분일 듯 해요.

  • 24. ㅣㅣ
    '19.6.12 9:32 PM (122.36.xxx.71)

    예쁜데 질투나서 예쁘다고 대놓고
    얘기하기 싫다는
    개소리죠2222

  • 25. 루리
    '19.6.12 9:50 PM (58.232.xxx.161)

    잘생김을 연기하는 그 남자배우 있잖아요. 응팔에 정환이..
    그 느낌 여자버전 아닌가요?

  • 26. ???
    '19.6.12 11:45 PM (211.243.xxx.11)

    생긴건 안 예쁜데
    하는 짓이 예쁘다는 의미겠죠.
    빨간머리 앤처럼요.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 27. ㅡㅡ
    '19.6.13 1:07 AM (182.214.xxx.181)

    제가 자주 듣는 말인데. 저도 제가봐도 객관적으로 에쁘지 않아요.
    눈안크고^^~ 피부가 하얗고 좋고. 좀 분위기있게 소재좋은 옷을
    입는 편이에요

  • 28. 좋아라~
    '19.6.13 3:09 AM (223.62.xxx.193)

    진지하게 내 눈 바라보며

    - 너 되게 이쁜지 알았는데, 지금보니 눈 코 입 이쁜데가 없구나.
    했던 남자사람친구

    - 이대리 어느날 보면 이쁘고, 어느날은 별루고 그렇네
    했던 상사

    - 아.. 꾸미면 이러시구나
    했던 후배

    모두모두 감사합니당-ㅎ

  • 29. 좋아라~
    '19.6.13 3:18 AM (223.62.xxx.193)

    자뻑인거 알지만 취했으니 업혀가야지~~

  • 30. ...
    '19.6.13 6:52 AM (70.79.xxx.88)

    전체적인 분위기가 세련됐거나
    코디를 잘해서 언뜻 보면
    미인이구나 했는데
    가만히 얼굴을 뜯어보면
    예쁜데가 없는...그런 외모... 222
    분위기 미인이란 소리.
    하나하나 뜯어보면 예쁜데 전체적으로 촌스러운거 보다 훨씬 낫죠 ㅎㅎ

  • 31. ...
    '19.6.13 7:19 AM (70.187.xxx.9)

    예) 재키 케네디 오나시스

    인물 검색해서 눈, 코, 입 살펴보세요. 각각 살펴보면 정말 안 이뻐요. 그런데 코디랑 스타일 보면 미인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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