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어쩜 일상생활을 잘하시나요? 하루종일 누워만 있네요

조회수 : 3,871
작성일 : 2019-06-12 13:47:01
다들 어쩜 일생생활을 잘 하시나요
저는 일어나서 다시 잠들었다가 다시 누워만 있네요
막둥이 뿡뿡이 틀어주고 겨우 밥먹이면서
초등 첫째 둘째 올시간인데 정말 손하나 까딱 하기 싫어서
씻지도 못했네요
아이는 무겁고 누워있는데 때리고 올라타고
왜 이리 일상이 힘든지 모르겠네요
직장을 다녀서 강제 기상이라고하게 해야할거같아요
IP : 223.39.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1:48 PM (116.127.xxx.180)

    애가 셋이나되니
    몸도맘도 힘들어서 그런듯해요
    당연히 힘들죠 쉴때라도 누워계세요

  • 2. ..
    '19.6.12 1:49 PM (119.207.xxx.200)

    아이 어리고 집에 있음 다 그렇지 않나요?

  • 3. 비타민
    '19.6.12 1:51 P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체질 맞는 약좀 챙겨드시고 근력운동 하셔야할듯

  • 4. 아이고
    '19.6.12 1:5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제일 힘들때네요
    힘들땐 쉬면서...살아야죠

  • 5. 고맘때
    '19.6.12 1:54 PM (121.155.xxx.30)

    체력 딸리고 하면 그럴수있죠
    더군다나 아이가 셋이면 더 힘들구요
    육아가 어디 쉽나요....
    저도 아이가 둘 인데 그땐 그렇게 무기력하고
    힘들었던거 같네요
    지금은 다 대학생... 홀가분해요 ㅎ
    금방 지나가요....힘내세요~^^

  • 6. ....
    '19.6.12 2:20 PM (122.34.xxx.61)

    셋이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 7. 에휴
    '19.6.12 2:20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아직 막내가 어린가본데 한참 힘들때네요....저두 셋맘이에요 이젠 다 커서 힘든시기는 많이지났지만 그땐 정말 힘들엇어요 그때 사진보면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삐쩍 마르고.....막내 어린이집이라도 보내시면 조금더 나을텐데 힘내요....

  • 8. 전업
    '19.6.12 2:22 PM (210.217.xxx.103)

    전업 엄청 바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5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드라마 22:46:53 60
1823454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105
1823453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예전에 22:28:16 112
1823452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2 바질 22:27:43 211
1823451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549
1823450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8 ㅇㅇ 22:19:45 1,031
1823449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6 ㅁㅁㅁ 22:15:45 806
1823448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2 ㅊㄱ 22:14:40 438
1823447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3 .... 22:12:49 627
1823446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238
1823445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8 ㄹㄹ 22:10:10 735
1823444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642
1823443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31 비교 22:06:27 1,223
1823442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9 ... 22:04:50 730
1823441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782
1823440 뭔 드라마가 ㅠㅠ 9 22:02:18 1,661
1823439 서울 남성 양복 맞춤점 3 ** 22:00:11 148
1823438 열무얼갈이 김치 살려주세요 3 ... 21:54:36 334
1823437 동네할머니들이 공원의 꽃을 원래 이렇게 훔쳐가나요? 12 꽃 도둑 21:42:55 1,561
1823436 리스인 아내들만 봐주세요 11 21:34:36 2,004
1823435 외향적인데 사회성떨어지는 대1아이 11 짠짜 21:14:53 1,316
1823434 김용민 의원 검찰개혁 매진위해 당대표 불출마 14 응원합니다 21:13:29 899
1823433 ‘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이병태, 자진사퇴가 답…피해 역사 .. 8 ㅇㅇ 21:11:48 903
1823432 “김일성 만세 허용돼야” 靑 경고 되받아친 이병태…들끓는 與 8 ㅇㅇ 21:10:21 1,105
1823431 고양이 캔 유통기한 지난 거 먹여도 될까요? 11 .. 20:59:38 536